어제...
이종으로의 복귀를 알린 첫 날
이종의 큰 형님의 부고를 듣고
하루종일 가슴이 뻥 뚫린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활기차시고
젊게 사시는 형님이었기에
부고가
아직까지도 더 믿기질 않습니다.
형님의 글을 찾아보는데
제 탈퇴후 저를 보고싶다는 글이
더욱 더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부디
그 곳에서도
긍정의 기운 나눠주시는
유쾌한 형님으로
살아주세요.
형님께서 생전에 신청해주셨던 곡
오늘 모닝송으로 담아보겠습니다.
베로니카성님의 명복을 빕니다.
최성수 < Whisky on the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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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곳에서 평온 하시길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