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머리둘곳이 없다 하셨죠 십자가 이후 교회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그럼 성도가 목베임을 당한거네요
순교자들은 목베임보다는 사자나 화형이 많죠 그럼 목베임을 당한자는 순교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바울은 에베소에서 사자와 싸우다 죽은 순교자가 무익하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5장)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그럼 예수께서 교회의 머리면 머리가 조종하시는 것인데 그럼 마음이 가난하거나 마음이 청결한 사람과 목베임당한 사람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첫댓글 사랑이 무엇인지 용서가 무엇인지도
아직까지 잘 모르시고
간구와 욕심의 정의도 개념 자체가
없으신 분이
선지자네 작은예수네 하고 떠들고 다니는 것이
문제네요…..
선지자이고 작은예수이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고 생각하셔야지
왜 그리 속좁은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