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보살의 가치는 대통령 백천 번 한 것보다 낫다
-정법의 교단은 만나기 어렵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보살은,
한 사람의 보살의 가치는 000 대통령 백천 번 한 것보다 나은 거예요.
절대 나은 거예요. 그 사람들은 윤회생사에 빠지는 거예요.
업을 또 많이 지어요.
그러나 우리 정법문중의 부처님 제자들은 그런 길을 가는 게 아니어요.
윤회생사고에서 벗어나는 공부를 하고 있어요.
참 가상하지요.
그래서 부처님 회상 만나는 우리 제자들의 복은 한없이 많은 거예요.
그런데 그 어려운 보살과를 얻어가지고
왜 의심을 하고 자존심 상해가지고 꼻아가지고 삐져가지고
나가서 부처님 회상을 죽이려고 도저히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악랄하게 나오느냐 말이에요.
이 죄가 그렇게 무섭다는 걸 스님이 많이도 말을 했어요.
오역죄(五逆罪)를 말하고 정법 훼손하는 그 죄의 과보를 여러 번 말했어요.
일곱 여덟 명의 보살이 희생이 됐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정말로 슬픈 일입니다.
우리 교단, ≪염불삼매≫와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를 낸 이 교단은요,
정말로 정말로 귀하고 만나기 어렵고요,
그런 소중한 교단입니다.
이 교단이 다하면 되겠습니까? 망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이 신불교 교단은 천년 만년을 이어가야 합니다.
수많은 불쌍한 눈먼 중생을 건질 수 있는 이 정법교단,
결코 그 생명이 끊기면 안됩니다.
갈수록 우리의 교세가 신장돼 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야 수많은 인류가 악도에 떨어지지 않고
인간·천상에 나고 윤회를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정법교단이 아니면 절대 윤회에서 벗어나는 길을
알지도 못하고 이끌지도 못하고,
그런 선지식도 올 수도 없는 거예요.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