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전라남도가 해양도라는 지명이었다. 그리고 해양도 안에는 해남현이 존재한다. 해남이라는 지명의 뜻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해라는 바다가 기준이고 남쪽이라고 방향을 가리킨다. 말 그대로 바다 남쪽이라는 말이다. 고려나 발해 등을 해동이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바다의 동쪽에 있는 나라라는 뜻이다. 그래서 해남은 바다의 남쪽에 있는 섬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반도 전라남도에 있는 해남은 육지이고 땅끝 마을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래서 이곳의 지명은 남해라는 이름이 붙어야 한다는 점 그러나 해남이라는 이름이 되었을까 누군가가 위치를 맞추기 위해서 갖다 놓은 건 아닌가 대륙 남쪽에는 해남이 있고 중국으로 하인한 성이다. 그곳은 바다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지명으로서 우리말로 하면 해남이다. 그리고 고려는 압록에서부터 해구까지라는 말을 하고 있는 원나라 사서 문헌 기록이 되어 있다. 현재 해남 서북쪽에는 대구시가 존재하는데 대구는 말 그대로 바다에 있고 바다의 구멍 바다가 통과하는 곳 등을 말하는 지명이다. 그럼 정답은 나와 있다. 고려의 남쪽 끝은 해남 백제의 남쪽 끝은 해남 고려 시절 995년도에는 전라남도가 해양도라는 지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