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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뒤집어 놓고, 최순실 모녀는 파티서 웃고 있었다
이기준.윤호진 입력 2016.11.11 04:02 수정 2016.11.11 11:51 댓글 2350개
━ 6월 ‘비덱 타우누스’ 개업식 독일 집사 데이비드 윤도 참석 수행원 추정 남성 2명도 보여 중앙일보는 최순실씨가 독일에서 비덱 타우누스 호텔을 매입 후 딸 정유라씨, 독일의 지인 등과 함께 개업 파티를 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들을 단독 입수했다.




이기준·윤호진 기자 foridealist@joongang.co.kr
[우병우] 7일 조선일보는 수사를 받고 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 사진 속 우 전 수석은 팔짱을 낀 채 편안하게 웃고 있고, 검찰 직원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은 다소곳이 앞으로 손을 모으고 있다. 우 전 수석은 2009년 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며 직접 신문한 인물이다. 당시 우 전 수석이 노 전 대통령을 독대하며 “노무현 씨, 당신은 더 이상 대통령도, 사법고시 선배도 아닌 그저 뇌물수수 혐의자로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6.11.07 국민일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심판] 김대중 노무현 정신 계승해서, 문재인 추미애 안희정 이재명 박원순으로 정권 교체합시다! p.s. 김대중 노무현 정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이를 두고 양극단이라 부르며 공격하는 정치 세력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마찬가지로 청산 대상입니다. 대선에서 양극단, 양비론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모욕하는 무리들을 반드시 뿌리 뽑읍시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보고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고 한 고 김대중 대통령의 한맺힌 절규를 다음 네이버에서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14년 정윤회 최순실 비선실세 파문 터졌을때 검찰수사 직접지휘한 특별수사팀장이 김수남(당시 서울중앙지검장) 지금의 법무장관 황교안,검찰총장 김수남이 14년에도 박근혜입맛에 맞춰 다 덮은 장본인들 그걸로 이쁨받아 검찰총장 된 김수남 견찰에 속지마세요 견찰수사는 특검오기전에 길 미리 다 가면서 청소하고 큰것들은 없애며 증거인멸 하게 도와주고 박근혜에게 치명적인 중대한것들은 특검이 못찾게 증발시키고 세탁하며 박근혜최순실 최후의 비밀들은 드러나지 않게끔 죄,형량도 한정시키고 특검와봐야 더 밝혀낼것도 없게 짜고 치는 고스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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