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0대 여성커뮤니티
출처 : 밤과새벽사이, 망개떡
여허 여기가 존예들만 모여 있다는 밤새져?
제가 오늘 최애라면 먹은 후기를 쓰러 와쓰요

🌸구매-세븐일레븐
🌸볶음 간짬뽕-1,300원
🌼본격적인 후기 시작에 앞서 최애라면이 된 사연🌼
본인은 세븐 편순이임,,, 근데 일욜 낮에 항상 오시는 손님이 계시는데 항상 라면은 볶음 간짬뽕을 사가는 거임,,, 그래서 솔직히 맛이 궁금하잖아,,, 그래서 저번에 우연히 먹었는데 개존맛,,, 그래서 최애라면이 됨,,,
요거슨 가격,,

요로케 생겨씀,,,

하앙 뜯으면 이렇게 생겨씀!

물을 붓고 4분간 대기해씀 액상소스를 대기하면서 올려두면 좋다고 해서 올려둠

뜬금 없지만 젓가락이 예쁘게 뜯겨서 자☆랑

보면 콕콕콕 찔러서 구멍으로 물 버리면 됨

4분이 지나고 물을 버려욧 시바 근데 손님 왔어서 1분 초과됨

물을 버리고 액상소스를 츄르륵 맛있게 뿌림

오늘은 내가 요리사가 된 거처럼 현란하게 비비면 됨

자 반디들 한 입씩 잡솨봐
맛은 일단 매움 존나 매움 근데 내가 매운 거를 워낙 못 먹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쨌든 나한테는 매움
그리고 해물 냄새때문에 싫어하는 언니가 이거 열자마자 해물 냄새 난다고 싫어함 하지만 해물 짱 좋아하는 나는 아무 냄새 안 났음
쨌든 개존맛이니까 다들 먹어보라고

첫댓글 어 내 최애볶음라면인데 존맛임
낼 사먹는다
미친 오늘 사러간다
헉 먹고 싶다 그치만 난 매운 걸 못 먹는 걸 ,,
우와 불닭보다 매움?
사실,,내가,,,매운 걸 정말 못 먹어서,,,불닭은 시도해본 적도 없음,,,저것도 안 매운 줄 알고 먹었다가 최애라면 됨,,(
오호 뭐가됐든 존맛이게따 먹어보겠다
헐 먹어봐야지
먹고싶다 진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