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가진 첫 만남의 기회를 허공에 날리시려고요? -_-;; 절대 말립니다. 첫 만남부터 고백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왠놈이 초장부터 들이대~ 이거밖에는 안됩니다. 어케 그렇게 확신하냐고요? 제가 경험이 있걸랑요 -_-; 님 지금 입장에서야 결과야 어찌되든 일단 지르면 속 편하겠지...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장담하고 고백 후 100% 후회하실겁니다. 내가 왜그랬지 왜그랬지 하면서요 -_-;; 앞에서 언급했던 저의 들이대기 사건 이후..여자애들한테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 여자들은 급하게 들이대는 남자의 모습에 신뢰감을 가지지 못한답니다. (뭐 남자라고 다를건 없겠죠) 제발 릴랙스하세요..ㅜ_ㅜ; 차근차근..
진짜 강남역은;; 수없이 다니면서도 고백이랑 어울리는 장소가 별로없죠;; 굳이 추천을 해 드린다면 씨티극장 뒤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조용한 커피숍들 몇개 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옆에 사람만없으면 괜찬은장소 몇군데있어요.. 근데 강남역이 고백이라는 단어에는 조금 열악하긴 하네요;;
실외는 비추입니다. 아직 추워요. 씨티극장 뒷쪽으로 더블린이라는 아이리쉬 펍이 있습니다. 좀 이국적인 곳이라 색다를 느낌이 들면서 살짝 업될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저도 윗분들 말씀대로 요번에 고백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다 알아서 하시는 거지만 줄곧 일방적으로 좋아하셨던거라면
지금은 슬슬 그 기회를 님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는 타이밍이네요. 여성분 마음을 "아 이 남자와 있으니 재밌고 편하다" 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엔 "어라? 이 남자, 생각보다 괜찮군. 지켜보자" 그 다음에 "생각난다 왜 이러지?" 그 다음에 살짝 감동을 주는 고백을 하시면 될텐데요. 그래도 바로 대답들 안하죠...
흠강남역 아이겐포스트에서 시티극장쪽으로 가기전 골목으로 쭉 올라가시면 어학원들이 몇 개 있고 거기서 더올라가시면 삼거리가 나옵니다. 왼쪽으로 가세요... 그러면 6층에 창이라는 스카이라운지 (6층짜리 스카이라운지는웃기지만 언덕에 있으므로)가 있는데 분위기 괜찮습니다. 근데 가격이 좀...
첫댓글 청담역 부근에 죽이는 절경이 있지요. ㅎㅎ. 한강이랑 철교가 보이는 벤치가 있는 곳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 듯.. ㅎㅎ
만나기는 처음인데 고백부터 하실려고요?? .. 그렇담 기왕 하신거 화끈하게 밀어부치십쇼~~ 아마 첨엔 여자도 분명히 당황스러워하며 거절하겠지만 님이 계속 들이대세요~
어렵게 가진 첫 만남의 기회를 허공에 날리시려고요? -_-;; 절대 말립니다. 첫 만남부터 고백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왠놈이 초장부터 들이대~ 이거밖에는 안됩니다. 어케 그렇게 확신하냐고요? 제가 경험이 있걸랑요 -_-; 님 지금 입장에서야 결과야 어찌되든 일단 지르면 속 편하겠지...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장담하고 고백 후 100% 후회하실겁니다. 내가 왜그랬지 왜그랬지 하면서요 -_-;; 앞에서 언급했던 저의 들이대기 사건 이후..여자애들한테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 여자들은 급하게 들이대는 남자의 모습에 신뢰감을 가지지 못한답니다. (뭐 남자라고 다를건 없겠죠) 제발 릴랙스하세요..ㅜ_ㅜ; 차근차근..
여자도 당황합니다..저도 첫 만남에 고백은 비추..어떤 식으로든 여자도 어느정도 자신을 좋아한다는걸 인식하고 난 다음,자기 나름대로 맘먹고 나온 상태에서 하세요..
다들 다른말씀 마시고 장소나 말씀해주시죠~사실 저도 필요해요~ ㅋㅋ
그러게...제 논점은 그게 아닌데.. 좋은 장소 좀 추천해주시라니깐요..ㅠㅠ 글구 저 그렇게 DYD 하는 바보는 아닙니다.. 자세히 설명안해서 그래요...ㅋㅋ 좋은 장소 좀 추천해주세요~~
강남역은 아니지만 뉴욕 5000 어떤가요?? 둘만이 시간을 갖게 되니까.....고백하기 쉬울거 같은데....가격에 압박을 느끼실지 몰라서 강추는 못하겠습니다...ㅠㅠ 강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고백하기 쉽지 않을듯..
진짜 강남역은;; 수없이 다니면서도 고백이랑 어울리는 장소가 별로없죠;; 굳이 추천을 해 드린다면 씨티극장 뒤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조용한 커피숍들 몇개 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옆에 사람만없으면 괜찬은장소 몇군데있어요.. 근데 강남역이 고백이라는 단어에는 조금 열악하긴 하네요;;
실외는 비추입니다. 아직 추워요. 씨티극장 뒷쪽으로 더블린이라는 아이리쉬 펍이 있습니다. 좀 이국적인 곳이라 색다를 느낌이 들면서 살짝 업될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저도 윗분들 말씀대로 요번에 고백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다 알아서 하시는 거지만 줄곧 일방적으로 좋아하셨던거라면
지금은 슬슬 그 기회를 님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는 타이밍이네요. 여성분 마음을 "아 이 남자와 있으니 재밌고 편하다" 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엔 "어라? 이 남자, 생각보다 괜찮군. 지켜보자" 그 다음에 "생각난다 왜 이러지?" 그 다음에 살짝 감동을 주는 고백을 하시면 될텐데요. 그래도 바로 대답들 안하죠...
암튼 잘 결정하시고 의외의 깜짝 발언, 깜짝 고백 쇼 같은 것은 현실에서는 거의 먹히지 않는 다는 점 아실 거라 봅니다. 건승하세요~ ^^
흠강남역 아이겐포스트에서 시티극장쪽으로 가기전 골목으로 쭉 올라가시면 어학원들이 몇 개 있고 거기서 더올라가시면 삼거리가 나옵니다. 왼쪽으로 가세요... 그러면 6층에 창이라는 스카이라운지 (6층짜리 스카이라운지는웃기지만 언덕에 있으므로)가 있는데 분위기 괜찮습니다. 근데 가격이 좀...
밥집말고 전경죽이는 곳 한곳입습죠. skypalace라고 미주빌딩20층엔가 있는(1번출구나오자마자) 카펜데 어둑어둑하고 노래공연도있고 밖에 전망이 좋아서 분위기잡을땐 제격입니다, ^^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