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타부)
진심 어쩌라고요 싶음할 말 있으면 직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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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진짜 이렇다던디ㅋㅋㅋㅋㅋ막상 통화하니 👦:예...?에?? 저희 집사람이요...? 이런다더라ㅋㅋㅋㅋㅋ
33333 화는 어머님 혼자 나셨는데요 ㅎ
뭐? 때리겠다는거야??? 어쩌라고
어쩌라고요 ; 진짜ㅋㅋㅋㅋㅋㅋㅋ화나면 어쩔건데ㅠ
엄마가 나 혼내려고 느개비 화났다 했던 거를 왜...? 님 자식들한테나 쓰세요 왜 남의 귀한 자식한테 협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가 피해를 받은게 있는 경우에는예; 당연하죠 어머니 어머니만큼이나 아버님도 화가 나셨겠죠; 해도 갑자기 입 다뭄 ㅋ 걍 쫄라고 저러는거여서 웃겨...한남 화나면 지나 쫄겠지 ㅅㅂ
오 이거 진짜 괜찮다
진짜 멍청이같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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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진짜 이렇다던디ㅋㅋㅋㅋㅋ
막상 통화하니 👦:예...?에?? 저희 집사람이요...? 이런다더라ㅋㅋㅋㅋㅋ
33333 화는 어머님 혼자 나셨는데요 ㅎ
뭐? 때리겠다는거야??? 어쩌라고
어쩌라고요 ; 진짜ㅋㅋㅋㅋㅋㅋㅋ화나면 어쩔건데ㅠ
엄마가 나 혼내려고 느개비 화났다 했던 거를 왜...? 님 자식들한테나 쓰세요 왜 남의 귀한 자식한테 협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가 피해를 받은게 있는 경우에는
예; 당연하죠 어머니 어머니만큼이나 아버님도 화가 나셨겠죠; 해도 갑자기 입 다뭄 ㅋ 걍 쫄라고 저러는거여서 웃겨...한남 화나면 지나 쫄겠지 ㅅㅂ
오 이거 진짜 괜찮다
진짜 멍청이같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