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370557/N
EBS뉴스 -
p>국회서 처음 열린 '노키즈존' 토론회
news.ebs.co.kr
<서현아 앵커>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노키즈존이라는 푯말에 좌절한 경험이 있을 겁니다. 활동가님의 경험도 궁금한데요.<권영은 활동가>네, 저는 회전목마가 있는 카페에 아이랑 함께 가려고 했었는데요. 그 앞에 노키즈존이라는 푯말이 있었습니다. 아이랑 함께 슬프게 한참을 서 있어야 했고요.항의를 해보려고 했지만 경비원이 정말 저를 강하게 제지하더라고요.이 문제를 좀 알리고 싶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방식으로 제가 행동을 했습니다. 검색을 해 보니 이런 곳이 참 많더라고요.아이들을 보호 관찰해 달라 교도소도 아닌데 제가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양육자에게 주의와 책임을 강하게 묻는 공지가 불편했고 이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자 저는 오히려 차단을 당하고 말았습니다.푯말만이 아니죠. 사실은 유아차가 이동하기 힘든 블록이나 보도블록 같은 거나 아니면 지역 간에 막아둔 돌봄센터 이용, 돌봄이 충분하게 제공되지 않는 교육 시스템.저는 아이를 품으면서부터 이 사회가 노키즈존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얼마 전 기사에서도 애완견은 YES 아이는 NO라는 애완견 카페가 있다는 뉴스도 봤는데요.이렇게 누군가는 좋고 아니고 이렇게도 배제하는 문화 이것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혐오에 대해서는 저도 한마디 하고 싶은데요.혐오 표현의 자유나 권리가 아니고 사실 범죄,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육자에게 주의와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는게 왜 잘못인지 모르겠는데
아동문제가 아니라고부모문제지
누가보면 자영업자가 봉사활동 하는 줄 알겠네 보호 관찰을 무슨 교도소의 '보호관찰'이라고 쓰는 개념에 혀가 내둘러진다 진짜 ㅋㅋㅋㅋ 막말로 누가 칼들고 애 낳으라고 협박했어? 말같지도 않네 진짜 ㅋㅋ
왜그러겠냐구요
노키즈존 좋아ㅎㅎ 애있는 기혼들도 노키즈존 좋아하던데ㅋㅋㅋ 애 남편한테 맡길때, 자유부인 시간에 간다면서ㅎㅎㅎㅎ
철폐는 동의하지만 그 전에 자영업자 보호가 우선아니야?ㅋㅋㅋ
역시 애를 낳았다는건......ㅎ..여기까지만 해야지
애가 사고치면 부모가 책임지게 법부터 바꾸셈..
어휴 무슨 모든아동들을 다 통제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존재로만 보네ㅋㅋㅋ노키즈존 진작 없어져야했지 적극찬성임!!!!
싫어요 노키즈존 있는 가게만 들어갈건데
자영업자아닌 나도 노키즈존카페 가고싶음.. 부모들 진심 지 애들이 뛰고 소리지르고 남의테이블 기웃거려도 저지를안해.. 노키즈존 소리가 왜나왔나 원인은 생각안하나
아동이 문제가 아니고요 ㅋㅋ,,, 부모가 문제라고 오억번정도 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인드~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 ㅇㅈㄹ
존나 웃긴게 부모들 애 없을 때는 일부러 노키즈존 찾아가던데요ㅋㅋㅋ 아니 진짜 웃긴게 그럼 애는 본인들이 낳고 키우는건 뭐 길에 지나가는 생판 모르는 사람이 키워요? 애를 본인이 보셔야지 무슨ㅋㅋ그리고 맨날 반려인 대가리채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데 진짜 할말 많지만 참는다 반려인 머리채 잡지 마쇼 진짜
자기가 교관이녜ㅅㅂㅋㅋㅋㅋㅋ 보호자아니세요? 남의 애예요?
아이들을 보호 관찰해 달라 교도소도 아닌데 제가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양육자에게 주의와 책임을 강하게 묻는 공지가 불편했고 이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자 저는 오히려 차단을 당하고 말았습니다.??양육자한테 주의랑 책임을 묻지 그럼 옆집 아저씨한테 물을까
애기는 좋다구요 애기 제대로 교육 안 시키고 안 돌보는 무개념 부모들이 싫은 거지
카페가 아동을 위한 시설도 아니잖아 ㅋㅋㅋ 애들은 카페 싫어할걸?? 같이가면 뛰지마라 조용히해라 가만있어라 소리만듣는데.. 부모때문에 가는거면서 무슨 아동을 차별 ㅋㅋ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거 받고 갓난아기데리고 해외여행가는 것도 애들 의사는 없잖아..부모욕심때문에 애들만 욕먹이는 짓임
ㅋㅋ 예스키즈존 차리세요 난 노키즈존만 갈거니까 🤭
애 낳으면 부모교육 시키자...애들 어떻게 교육시켜야하는지 기본적인 예절교육 시켜버려....
시른데
그래서 케어키즈존 만들었다니 차별이라면서요ㅋㅋㅋㅋ어쩌라는건지 모를
나만 노키즈존 이상한가... 부모를 욕해야지 애들이 욕먹는 느낌
지 애를 지가 케어해야지 그걸 교관이라고 표현해?ㅋㅋㅋㅋ 평소에 어떻게 키웠길래?
키카가세요
이게 다 부모가 잘못해서 이런거지 ㅉㅉ
피해가 있으니까 노키즈존도 생긴거겠지 노키즈존 아닌곳도 많으니까 아닌곳 가면 되잖아..
리 질러대고 온 가게를 돌아다녀도 냅둬 은근히 지 새끼 직원들이 봐줬음 하는 눈초리들 엿같다구여ㅋㅋㅋ 니 새끼 니나 예쁘지 제발 데리고오지마 짜증남
"아이들을 보호 관찰해 달라 교도소도 아닌데 제가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아니 그럼 지 애를 대체 누가 보호하고 관찰한단 말임...?
애 관리를 부모말고 누가하는데
아이들 보호 관찰을 그럼 누가 하나요 하사장이 하나요
애.완.견 카페니까... 애완견은 yes지...키즈카페도 애완견 동반 되는곳은 따로있자나 똑같은거지뭐
애낳으면 빙글 하나봐 생물학적 매커니즘인가 싶은 수준 근데 또 우리 엄마 세대들은 안그랬는데... 하 아찔하다 사회가 걍 수준이 낮아지는 중임 노키즈 자체는 혐오의 양산이라 반대하는 입장인데 부모들 수준이 진짜 참담해서 점주들이 이해는가 ㅠ
90퍼가 일반 카페고 10퍼정도가 노키즈 인것 같구만 그걸 꾸역꾸역 들어가겟다고..
아 그럼 동물들도 모든 업장에 다 들어가게 해줘 ㅅㅂ
노키즈존 응원 응원
대책없네
그게 싫으면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본인 아이는 철저히 부모가 책임지는 분위기로 만드세요ㅠ 그럼 어련히 노키즈존 사라지겠지.. 강쥐는 허용인데 애는 왜겠냐 ㅜ
애견카페가 왜 노키즈존이겠냐
싫어요
걍 패밀리 카페 만들어서 따로 씁시다 그럼
부모가 케어 좀 해라 ...
애 교육은 안시키고 권리만 챙기려는 부모잘못
참나 지들이 애잘봤으면 이랫겧냐
외국에 왜 노키즈존이없는줄 알아? 애 안보면 쫓겨나서야.. 애들 케어 잘하고 우당탕탕 난리치면 제어하고 암것도 안할거먄 쫓겨나고 그거 가능하면 노키즈존 안생김
양육자에게 주의와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는게 왜 잘못인지 모르겠는데
아동문제가 아니라고
부모문제지
누가보면 자영업자가 봉사활동 하는 줄 알겠네 보호 관찰을 무슨 교도소의 '보호관찰'이라고 쓰는 개념에 혀가 내둘러진다 진짜 ㅋㅋㅋㅋ 막말로 누가 칼들고 애 낳으라고 협박했어? 말같지도 않네 진짜 ㅋㅋ
왜그러겠냐구요
노키즈존 좋아ㅎㅎ 애있는 기혼들도 노키즈존 좋아하던데ㅋㅋㅋ 애 남편한테 맡길때, 자유부인 시간에 간다면서ㅎㅎㅎㅎ
철폐는 동의하지만 그 전에 자영업자 보호가 우선아니야?ㅋㅋㅋ
역시 애를 낳았다는건......ㅎ..여기까지만 해야지
애가 사고치면 부모가 책임지게 법부터 바꾸셈..
어휴 무슨 모든아동들을 다 통제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존재로만 보네ㅋㅋㅋ노키즈존 진작 없어져야했지 적극찬성임!!!!
싫어요 노키즈존 있는 가게만 들어갈건데
자영업자아닌 나도 노키즈존카페 가고싶음.. 부모들 진심 지 애들이 뛰고 소리지르고 남의테이블 기웃거려도 저지를안해.. 노키즈존 소리가 왜나왔나 원인은 생각안하나
아동이 문제가 아니고요 ㅋㅋ,,, 부모가 문제라고 오억번정도 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인드~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 ㅇㅈㄹ
존나 웃긴게 부모들 애 없을 때는 일부러 노키즈존 찾아가던데요ㅋㅋㅋ
아니 진짜 웃긴게 그럼 애는 본인들이 낳고 키우는건 뭐 길에 지나가는 생판 모르는 사람이 키워요? 애를 본인이 보셔야지 무슨ㅋㅋ
그리고 맨날 반려인 대가리채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데 진짜 할말 많지만 참는다 반려인 머리채 잡지 마쇼 진짜
자기가 교관이녜ㅅㅂㅋㅋㅋㅋㅋ 보호자아니세요? 남의 애예요?
아이들을 보호 관찰해 달라 교도소도 아닌데 제가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
양육자에게 주의와 책임을 강하게 묻는 공지가 불편했고 이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자 저는 오히려 차단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양육자한테 주의랑 책임을 묻지 그럼 옆집 아저씨한테 물을까
애기는 좋다구요 애기 제대로 교육 안 시키고 안 돌보는 무개념 부모들이 싫은 거지
카페가 아동을 위한 시설도 아니잖아 ㅋㅋㅋ 애들은 카페 싫어할걸?? 같이가면 뛰지마라 조용히해라 가만있어라 소리만듣는데.. 부모때문에 가는거면서 무슨 아동을 차별 ㅋㅋ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거 받고 갓난아기데리고 해외여행가는 것도 애들 의사는 없잖아..부모욕심때문에 애들만 욕먹이는 짓임
ㅋㅋ 예스키즈존 차리세요 난 노키즈존만 갈거니까 🤭
애 낳으면 부모교육 시키자...애들 어떻게 교육시켜야하는지 기본적인 예절교육 시켜버려....
시른데
그래서 케어키즈존 만들었다니 차별이라면서요ㅋㅋㅋㅋ어쩌라는건지 모를
나만 노키즈존 이상한가... 부모를 욕해야지 애들이 욕먹는 느낌
지 애를 지가 케어해야지 그걸 교관이라고 표현해?ㅋㅋㅋㅋ 평소에 어떻게 키웠길래?
키카가세요
이게 다 부모가 잘못해서 이런거지 ㅉㅉ
피해가 있으니까 노키즈존도 생긴거겠지 노키즈존 아닌곳도 많으니까 아닌곳 가면 되잖아..
리 질러대고 온 가게를 돌아다녀도 냅둬 은근히 지 새끼 직원들이 봐줬음 하는 눈초리들 엿같다구여ㅋㅋㅋ 니 새끼 니나 예쁘지 제발 데리고오지마 짜증남
"아이들을 보호 관찰해 달라 교도소도 아닌데 제가 교관도 아닌데 말이죠."
아니 그럼 지 애를 대체 누가 보호하고 관찰한단 말임...?
애 관리를 부모말고 누가하는데
아이들 보호 관찰을 그럼 누가 하나요 하사장이 하나요
애.완.견 카페니까... 애완견은 yes지...
키즈카페도 애완견 동반 되는곳은 따로있자나 똑같은거지뭐
애낳으면 빙글 하나봐 생물학적 매커니즘인가 싶은 수준 근데 또 우리 엄마 세대들은 안그랬는데... 하 아찔하다 사회가 걍 수준이 낮아지는 중임 노키즈 자체는 혐오의 양산이라 반대하는 입장인데 부모들 수준이 진짜 참담해서 점주들이 이해는가 ㅠ
90퍼가 일반 카페고 10퍼정도가 노키즈 인것 같구만 그걸 꾸역꾸역 들어가겟다고..
아 그럼 동물들도 모든 업장에 다 들어가게 해줘 ㅅㅂ
노키즈존 응원 응원
대책없네
그게 싫으면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본인 아이는 철저히 부모가 책임지는 분위기로 만드세요ㅠ 그럼 어련히 노키즈존 사라지겠지.. 강쥐는 허용인데 애는 왜겠냐 ㅜ
애견카페가 왜 노키즈존이겠냐
싫어요
걍 패밀리 카페 만들어서 따로 씁시다 그럼
부모가 케어 좀 해라 ...
애 교육은 안시키고 권리만 챙기려는 부모잘못
참나 지들이 애잘봤으면 이랫겧냐
외국에 왜 노키즈존이없는줄 알아? 애 안보면 쫓겨나서야.. 애들 케어 잘하고 우당탕탕 난리치면 제어하고 암것도 안할거먄 쫓겨나고 그거 가능하면 노키즈존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