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말인가
아이폰 3gs가 국내에 상륙하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스맛폰 시대가 열렸는데
국내에서도
갤럭시,옵티머스,베가 이렇게 줄줄이 출시하게 되죠
아이러니하게 현재는
갤럭시만 살아남은 상태가 됐는데
저같은 경우
줄곧 갤럭시만 써왔거든요
한국사람 관점에선 안드가 편하고
삼페,통녹같은 편의기능도 많고
커스텀도 자유롭고
+) 최근 갤럭시 울트라 모델에서는
카메라 줌기능도 아이폰보다 많이 우위고
초고화소 촬영도 가능한게 매력이죠
참고로 저도 S23 울트라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그 아이폰만의 감성 정말로 무시 못하는데요
단순해 보시지만 이런것들이 IOS로 붙들고 있죠
거기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이 있고
AP같은 성능에서도 줄곧 우위를 점하고 있어
안드를 버리고 갈아타는 분도 곧잘 있던데요
그 끝없는 논쟁이라 할 수 있는
안드와 IOS 중에 누가 우위냐? 늘 현재 진행형인데요
저도 아이폰의 매력을 알지만
도중에 아이폰을 썼다면 모를까
갤럭시의 편의성이 좋고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적응한대로 그냥 쓰다보니
10년도 넘은 시간 속에
아이폰을 한번도 마이폰으로 들여오지 못하고 있는데
저처럼 아이폰 한번도 안 써본 분들 좀 계시려나요?
첫댓글 저요.. 한 번도 안 써 봤어요
안드보다 ios가 좋다는걸 알면서도 노키아도, 블랙베리도 써 본 놈이 신기하게 아이폰은 안 써봤네요.
아이패드라면 몰라도 아이폰은 살 일도 없었고 쓸일도 없었어요.
아이팟터치 써보고는 핸드폰으로는 한번도 안써봄요
저도 안써봤어요
초창기 부터 베가 쓰다가 삼성으로 넘어간뒤 계속 삼송 이네요
가족 모두 삼성 쓰는데
주가는 왜 일까요 ㅠㅠ
저도 안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