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흠..저도 보셨나요?ㅎㅎ 젤 앞에서 봤었는데~ 검은 안경에 양복입구요~ㅎㅎ 저두 까페 분들 찾을려구 했는데 볼수가 없더군요 ㅠ.ㅠ.. 흠..처음 세션부터 끝까지 다봤는데.. 결론은...괜찮은거 5% 정도에 보통 55% 허접 40% 정도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볼려는분들이 보여서 뿌듯했습니다.
그랬었군요. 저도 대충 짐작은 했었습니다만. 루나님이 결정적 힌트였죠. 다녀가신거 맞죠? 저는 검은 안경에 양복을 입으신분을 아래위로 계속 훓어보던 바로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입니다. ^^ 인사는 못했지만 반가웠습니다. 암튼 열기는 대단하더군요.. ^^
앗~ 아는척 해주시지요~^^..ㅋ 아쉽당~
초짜회원이라 얼굴 아는분이 한분도 안계셔서.. 이틀동안 혼자 밥먹구 혼자 들었네염... 담에는 꼭 연락해서 인사라도 나누시는게.. ^^
^^전에는 운영진 들도 세미나가면 연락처 남기고 했는데 세미나에 참석 못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해서요(요즘은 같은이야기가 반복도 되고..) ... 담에 가게되면 연락처 남기지요. 전 강남구 주차관리만 들었습니다.
ㅋㅋㅋ 저는 첫째 오후 session 만 듣고 왔습니다.... 열심히 뒤에서 ....
저는 아직 책임자가 아니라 못같고 저희 팀장님이 참여 하셨는데 저희 팀장님도 카페 가입하라고 해야 겠네요
첫댓글 흠..저도 보셨나요?ㅎㅎ 젤 앞에서 봤었는데~ 검은 안경에 양복입구요~ㅎㅎ 저두 까페 분들 찾을려구 했는데 볼수가 없더군요 ㅠ.ㅠ.. 흠..처음 세션부터 끝까지 다봤는데.. 결론은...괜찮은거 5% 정도에 보통 55% 허접 40% 정도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볼려는분들이 보여서 뿌듯했습니다.
그랬었군요. 저도 대충 짐작은 했었습니다만. 루나님이 결정적 힌트였죠. 다녀가신거 맞죠? 저는 검은 안경에 양복을 입으신분을 아래위로 계속 훓어보던 바로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입니다. ^^ 인사는 못했지만 반가웠습니다. 암튼 열기는 대단하더군요.. ^^
앗~ 아는척 해주시지요~^^..ㅋ 아쉽당~
초짜회원이라 얼굴 아는분이 한분도 안계셔서.. 이틀동안 혼자 밥먹구 혼자 들었네염... 담에는 꼭 연락해서 인사라도 나누시는게.. ^^
^^전에는 운영진 들도 세미나가면 연락처 남기고 했는데 세미나에 참석 못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해서요(요즘은 같은이야기가 반복도 되고..) ... 담에 가게되면 연락처 남기지요. 전 강남구 주차관리만 들었습니다.
ㅋㅋㅋ 저는 첫째 오후 session 만 듣고 왔습니다.... 열심히 뒤에서 ....
저는 아직 책임자가 아니라 못같고 저희 팀장님이 참여 하셨는데 저희 팀장님도 카페 가입하라고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