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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한가네 김장 담그기
한사홍(21기) 추천 0 조회 107 06.12.07 22:0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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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2.07 22:28

    첫댓글 와우, ㅉㅉㅉ!!!! 지난번에는 사랑의 연탄을 나누어 주는 모습으로 우리를 감동시키더니 이번에는...그나저나 다른 남자들 위기감 느끼겠어요. 그렇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봐요~사홍님, 김장 한포기 좀 보내줘요~~~

  • 작성자 06.12.11 13:15

    목사님 그래요 위기란 위험과 기회가 같이 있는거죠 칭찬해주시니 더 열심히 살아야지요 감사감사 그런데 김장은 내년쯤 ~~

  • 06.12.08 05:09

    ㅎㅎㅎ 송이가 찍었남? 교회속의 한사홍... 국순당의 한사홍... 김치담는 가정속의 한사홍...보기 좋으네요. 한가장님

  • 작성자 06.12.11 13:15

    요즘 형님의 모습은 저보다 더한거 아시죠 ㅋㅋㅋ

  • 06.12.08 07:47

    ㅋㅋㅋ 저도 지난주 누이들 3식구와 우리까지 도합 네식구가 300포기를 했죠!.....매형들과 파까고, 무채썰고, 씻고 나르고 ,양념 버무리고, 나르고....휴~~~...전에는 고스톱치며 차려준 배추속에 돼지고기 보쌈 먹었었는데...아! 옛날이여~~

  • 06.12.08 11:14

    뭐시라고라고라? 300포기????? 누가 식당을 하는가? 뭔 김치를 그렇게도 많이 담근다냐? 암튼지간에 그런 일을 통해서라도 파로 네가 가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니 엉아 맴이 짜~안 하다. ㅎㅎㅎㅎ

  • 작성자 06.12.11 13:16

    파로야 무지하게 담궜네 나는 20포기 했어 죽는줄 알았다.

  • 06.12.15 05:26

    요즈음도 300포기씩 담그는 집도 있어? 옛날 이야기 인줄로만 알고있었네....그랬었지...김장해서 땅속에 김장독 마다 마다에 김차가득들어있으면 뿌듯하고 든든하고 했었지....김창철이면 삼륜차로 배추 들어오고 여러사람 거들며 김장 담그고 이집 저집 퍼주고.....다시 가고싶은 좋은 시절이었지.....

  • 06.12.15 07:57

    내가살던 음성집에 아직도 2년전 담근 김장이 저온창고에 보관되어있답니다. 가끔 내려가 십여포기정도 가져와서 삼겹살 구워먹을때 같이오려 먹는 맛은, 얼마전부터 식당가에 유행중인 묵은지와 비교할수없는 맛이죠.

  • 06.12.08 11:19

    김장 담그기의 전 과정이 담겨있는 좋은 기록물이군요. 거기에 아빠가 주연이고 엄마가 감독이라.... 송이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ㅋㄷㅋㄷ (지는요..장모님과 처제가 출장(?)와서 김장 담가주고 갔걸랑요. 대비되는군요.ㅎㅎㅎ)

  • 작성자 06.12.11 13:17

    아 그런대 우리 송이는 수학을 전공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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