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경북여고 재경총동창회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선물용 목도리
36회 김옥덕 추천 0 조회 180 11.02.07 10:5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2.07 11:27

    첫댓글 선생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선물을 받고 제자들이 너무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옥덕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11.02.07 20:41

    정성들여 뜬 목도리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11.02.07 13:22

    역시 한국의 장인이 한땀한땀 정성을 다하여 뜬 명품 목도리입니다요^^* 부러울따름입니다^^*

  • 작성자 11.02.07 20:42

    ~~ 뭘 장인씩이나요 ㅎㅎ
    정성은 들였지만요 ㅎㅎ

  • 11.02.07 14:58

    우리가 수세미 걸어놓고 자랑하듯 이 제자님들도 이 목도리 액자에 넣어 걸것같은데...ㅎㅎ....

  • 작성자 11.02.07 20:42

    목도리를 액자에... ㅎㅎ

  • 11.02.07 15:12

    선배님~~ 정말 너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전 올핸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아직 손뜨개 시작도 못했답니다~
    저도 한번 시작하면 아주 끝을 낼 정도로 한꺼번에 몇개씩 떠야 직성이 풀리니 쉽게 시작도 못한답니다~^0^
    대신 전 이제 갓 백일이 지난 손녀에게 줄 모빌이랑 인형을 몇개 만들었지요..
    돋보기를 끼고서 바느질을 했더니 자꾸만 찔려서 열 손가락 끝이 성한 데가 없을 정도로 아푸답니다~
    그래도 마음은 행복해요...*.*

  • 작성자 11.02.07 20:44

    손녀 봐주느라 바쁘군요.
    얼마나 귀엽고 예쁠까요.

  • 11.02.08 00:50

    명숙씨 날씨가 춥고 눈이와서 자전거를 못타겠다 생각했는데 이럴때는 집안에서 손뜨개도 좋고
    손자를 위해 인형을 만든다니 재경홈에는 재주꾼이 다 모였네요.작품을 한번 자랑하세요.

  • 11.02.07 18:13

    새해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들어간 선물을 받는 제자분들 행복하겠어요, 옥덕님 솜씨는 항상 부럽답니다.

  • 작성자 11.02.08 09:48

    언니, 詩 쓰시는 솜씨와 그림 솜씨와 노래 솜씨를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 11.02.08 00:47

    옥덕님 솜씨야 세상이 알아주는 솜씨인데 특별히 그 정성과 열심은 아무도 따를수가 없어 언젠가는
    손뜨개 동호회도 생길줄 압니다.색상도,무늬도,일품인데 더하여 자매같은 사제지간의 끈끈한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고 서로가 주고받는 귀한 사랑이지요.너무 예쁨니다.주는것이 받는것 보다 더 기쁘다는
    성경말씀을 불자인 옥덕님이 몸소 실천으로 가르처 주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2.08 09:54

    제가 가진 재주가 뜨개질뿐이어서 선물이 뜨개질 일색입니다.
    받는 기쁨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것이 주는 것이란 교훈을 직접 체험하게 된 것이 뜨개질 선물입니다.
    웰빙 수세미는 그동안 1200개를 떠 나눔했는데,그 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목표가 있고,목표를 향해 가는 기쁨이 있어 시력이 약해지고 손목이 아픈줄도 몰랐습니다.
    당분간은 쉬어야겠습니다.

  • 11.02.09 13:14

    너무 이쁩니다....받는 제자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 작성자 11.02.09 14:43

    좋아하길 기대합니다.

  • 11.02.09 18:17

    Mrs. Kim Ok Duck how wonderful you are! Your students must be happy...My computer couldn't move Korean.
    I have to leave now...

  • 작성자 11.02.09 20:35

    14일 월요일에 만나서 나눠주기로 약속했어요.
    그 날 이쁘게 두른 모습, 디카에 담아와서 보여드릴게요.

  • 11.02.09 22:39

    스승의 선물을 받는 제자는 얼마나 기뻐할까요?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두르면 더 멋지겠네요.

  • 작성자 11.02.10 09:03

    그러네요.
    한복에도 어울리겠어요.

  • 11.02.10 10:41

    반가워요 ..마스크 짜주신 무뉘와 같으네요..옛날에 목도리랑 자동차 핸들을 구슬끼워 짜서 선물도 해봤는데... 골든밸리계신 할머님께 모자 짜드릴려고 밤1시기도 전에 짬짬이 짜고 핸드폰 주머니는 여러개 짜서 선물했어요, 큰 작품은 마음이 바빠 시작 못하고 정신이 통일되어 뜨게질이 최고 좋은소일꺼리라 생각되요
    수세미도 받고 고마웠어요...옥덕님의 검소하고 부지런한 성품이 제자들의 본이 되겠네요.....

  • 작성자 11.02.10 11:02

    뜨개질에 일가견이 있는 선자선배님이라 무늬도 알아맞추시네요.
    뜨개질이 잡념을 없애고 정신수양에 좋은 작업임에 틀림 없습니다.

  • 11.02.10 19:38

    선배님 존경합니다!^^ 저는 이제 어깨가 아파 뜨게질은 생각뿐입니다. 그 제자들 너무 행복하겠네요. 왕 부럽~~

  • 작성자 11.02.10 21:34

    어깨가 아픈데도 그런 내색 한 번 안하고, 재경동창회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셨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