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내 안에 주님 계시고, 그 주님이 내 삶을 이끌어 가신다는 믿음이 있으면, 죽음이나 아무런 큰 고통의 시련이 다가와도 우리의 반응은 평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믿음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세상처럼, 믿음 없는 자처럼 반응하지 말고, 믿음 있는 자로서 반응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은 자녀들의 죄를 반드시 사해 주시지만, 그 죄값은 분명히 지게 하십니다. 다윗이 그랬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그 죄값을 여전히 지고 계시다는 차이입니다. 죄를 범해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 것이 우리 주님이 이를 막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주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가 되지 맙시다!
첫댓글 내 안에 주님 계시고, 그 주님이 내 삶을 이끌어 가신다는 믿음이 있으면, 죽음이나 아무런 큰 고통의 시련이 다가와도 우리의 반응은 평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믿음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세상처럼, 믿음 없는 자처럼 반응하지 말고, 믿음 있는 자로서 반응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은 자녀들의 죄를 반드시 사해 주시지만, 그 죄값은 분명히 지게 하십니다. 다윗이 그랬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그 죄값을 여전히 지고 계시다는 차이입니다. 죄를 범해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 것이 우리 주님이 이를 막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주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가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