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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두타산 一鉢 원문보기 글쓴이: 고원

첫댓글 모든 사람을 부처님 처럼 섬기라..좋은말씀 감사 합니다..저는 손님이 무섭고 두렵습니다..자꾸만 주눅들고 상대방이 큰소리치면 어찌할바 몰라 쩔쩔메고,,,부처님처럼 섬기는건 정말 할수있는데 많이 버겁습니다..
반야심경 해설서가 많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심무가애 무유공포>.. 이니까요.
뱃장으로, 깡으로.. 당당하게 대하는 거죠 뭐.. 부처님, 관셈보살 빽 믿고

니가 뭐 어쩔낀데
나도 뭐 짤리기밖에 더 하겠어
" 이렇게요, 

넘 심했나..
그리고 시간되실 때마다 '관세음보살' 염불도 꾸준히 하시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래
그리고요 원래 내세울 게 없는 인간들이 괜히 언성이나 높이고 그러지..
진짜 무서운 사람은 큰소리 안 쳐요. 개도 크게 짖는 개는 물지 않는대요 ^^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원명화보살님께 절을 올립니다.._()_
내 이웃들을 부처님으로 모시라 ~ 새겨 듣겠습니다.
10년전 능인불교대학 삼천배..(초심) 무명속에 할수있을까.. 했습니다.삼일정도 고생했지요 ~~
가족, 친구,이웃과 더불어 나눔과 지혜롭게 살고픈데...갈망하며 살아가는날이 많아요.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_()_
이루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노력하는 그것이 행복이지요..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