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내각(위원회)는 오는 화요일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부 대변인은 수요일부터 몇몇 제한 규정은 폐지가 될 것이지만 일요일까지는 큰변화 없을 거라고 했다.
쉼카토라이던 하루동안 경찰은 7,523건의 벌금을 부과했다. 허락되지 않은 목적으로 이동으로 5,477건, 마스크 미착용으로 1,486건, 격리 이탈로 95건, 모임과 집회로 298건, 비즈니스 운행으로 64건의 벌금티켓을 부과했다. 그중 어떤 코로나 환자는 회당에 들어가 심지여 다른 사람들 15명과 함께 기도를 했고, 어떤 코로나 환자는 텔아비브 입구의 검문소에 잡혔서 자신은 그냥 도시를 걸을려고 했다고… 벌금 5000세켈과 집으로 돌려 보내 졌다. 그리고 반네타냐 시위와 하레딤의 집회로 인해 경찰은 더욱 순찰을 강화했다.
현재 신규확진자는 2,925명이며 감염율은 7.8%로이고 사망자는 토요일 12명을 더하여 1,914이고 중증 환자는 845명 그중 232명이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 여기서 신규확진자가 2000명 이하로 떨어지고 감염율이 7.0%로 이하로 떨어지면 폐쇠를 탈출을 위한 9단계 계획이 실행 될 것이라고 코로나 위원장과 보건부는 말했다.
첫단계에서는 유치원과 비대면 비즈니스 열고 벤구리온 공항의 비행이 다시 재개 된다, 그리고 1km이동 제한 법이 폐지 되고 시위, 가족모임들이 가능해지며 해변과 식당(배달만)이 다시 열게 된다.
금요일 전국적인 화재로 인해서 5000명 이상이 집에서 대피를 했고 보통 토요일 아침 집으로 귀가 했지만 심한 곳은 토요일까지 화재가 계속 되었다. Nof nagalil지역 근처의 화재는 소방비행기와 13개 소방팀의 진압작업 후 그 불길이 제어되기 시작했다. 조사관에 말에 따르면 극심한 더위가 이번 화재의 주요 원인이라고 했다. 다만 서안지구(웨스트뱅크)지역의 화재는 일부 팔레스타인의 방화로 의심이 고조 되고 있다.
토요일 밤 극심한 코로나 위반인 심카토라 행사가 개최 되었다.
몇대의 버스를 시위를 위한 것으로 위장하고 하레딤(정토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심카토라를 행사를 했다.
이들은 몇백명이 여러곳에 모여서 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고 거리두기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경찰들이 이를 발견하고 해산할 것을 강요했지만
그들은 멈추지 않고 계속 춤추고 노래를 했다. 일부지역에서 경찰과 충돌이 있었고 그중 2명의 예배자가 체포 되었다.
이들은 새벽 2시간 되어서야 멈추고 각작의 집으로 돌아갔다.
<출처:The Jerusalem Post>
축복합니다
왕의 도성 예루살렘 미쉬칸 찌욘에서 ~
첫댓글 왕의도성예루살렘을미쉬칸찌온을축복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