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감사합니다.
뜨거운 열정의 밤, 잊지 못할 추억의 밤.....시월의 마지막 밤
여러분과 함께였기에 행복했습니다.
밤잠을 설치고 몇번인가 창문을 열어보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걱정을 했습니다.
더 추워지면 어쩌나... 바람이라도 불면....비라도 오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400명이나 참가해 주신 회원님들께, 따뜻한 날씨에, 그리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운영자 님들께
어두운 곳 야간행사이다 보니 회원여러분들께 일일이 인사도 못드리고
인사는 커녕 얼굴도 못 알아뵈어 너무 죄송했습니다.
행사때 마다 죄송스럽게 생각했습니다만 정말 먼곳에서 오신 회원님들,오랫만에 뵙는 회원님들
카페지기로써가 아니라 함께하는 동행으로써 손이라도 한번 잡아드리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다음에 만나면 여러분이 먼저 저를 찾아 주세요. 행사 때 제가 여러분들을 일일이 빠트리지
않고 찾아 뵙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멀리 부산에서 오신 부울경 지회 회영 지회장님 돌아 가시는 것도 못뵙고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 죄송합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에 찬조등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행사진행에 부족한 부분이나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는 회원여러분들의 사랑과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운영진이 좀더 연구개선해서 더욱 즐겁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시정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카페지기 공 무 올림
공무 지기님, 멋지십니다.
수고와 고생 많이 하셨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