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참 바보 같은 경향이 있답니다.
과거
때문에 자꾸 불쾌해 하고 기분 나빠 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서 기분 나쁘게 일어 나는 수가 있답니다.
어제
일이나 과거의 일에 억매여서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기분 나쁘게 일어 나서는 종일 그 기분을 유지합니다.
그리고
밤이면 다시 우울한 그 기분으로 잠이 들지요.
이튿날
아침도 또 우울한 아침이 되고요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면서 생각했지요.
난
참 행복하고 기분 좋은 아침이구나 느끼며 일어났습니다
그러다가
생각했지요.
불쾌하게
일어 나는 사람도 있겠구나를 말입니다.
어제
까지 있었든 일은 어제의 일입니다.
왜
어제의 일로 오늘 아침이 불쾌하게 일어나는 것일까요?
기왕이면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면 되는데
왜
불쾌한 기분으로 일어날까요?
그게
마음대로 되느냐고 할 것입니다.
안될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아침
기왕이면 상쾌하게 일어납시다.
어제의
불쾌한 기억은 모두 버리고 상쾌하게 일어납시다.
불쾌하다고
느껴가며 일어나 봐야 득 될 것 없습니다.
불쾌한
과거는 모두 버리고 상쾌한 아침이 되었으면 합니다.
|
첫댓글 상쾌하게 일어나는 한강수님은 항상 상쾌하고 좋은 생각만 하시기 때문이지요.좋은 현상입니다
오늘 걱정은 오늘로 족하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생각 합시다.
전 바보가 아님니다 ..........^^
제가 바로 바보랍니다.....어제 맘에 아픔을 당하는 일이 있었기에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고 하루내내 혼자서 불쾌한 기억으로 남겨둔체 하루를 보냈었거든요....그래서 저야말로 바보랍니다.감사합니다.깨우쳐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