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ry to label everything; just know it. See that all the things that arise in the mind are simply sensations. They are transient. They arise, exist, and cease. That's all there is to them; they have no self or being. They are not worthy of clinging to , any of them. (아잔차 FOOD FOR THE HEART, p255)
모든 것에 꼬리표를 붙이려 하지 마십시오, 그저 알아차리십시오. 마음에 일어나는 모든 것이 단순히 감각일 뿐임을 보십시오. 그것들은 덧없습니다. 생겨나고, 존재하며, 사라집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것들에는 자아도 존재도 없습니다. 그 어떤 것도 집착할 가치가 없습니다. Translated with DeepL.com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봄(passanā)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들음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냄새 맡음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맛봄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닿음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법을 식별함.
'모든 것에 꼬리표를 붙이지 않음'은 위의 6가지 행위이며, 이들 6가지를 망라 [網羅]하여 단 표찰 [標札]이 바로 위빳사나(vi-passanā)임.
해서
위빳사나(vi-passanā)라고 개떡같이 말해도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봄 (passanā)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들음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냄새 맡음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맛봄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닿음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꼬리표 없이(vi-) 법을 식별함.이라고 찰떡같이 알아 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