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님의 가게가 지역신문(County Newspaper) 모범업소 탐방기사를 보며, 젊은 내외가 그동안 열심히 가게를 꾸려왔구나.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햄버거나 피쉬&칩은 수 많은 미국식당에서 메뉴로 취급을 하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신문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1등을 했다는것은, 평소의 메뉴관리에대한 남다른 애살의 결과로 보여 집니다.
우리가 여기서 느껴야 할 것은,
먹는장사는 노력한만큼 결과로 나타난다는것 입니다.
지금의 가게까지 오기에는 순탄치않은 이민여정이 있었다는 댓글도 읽었습니다.
또한 얼마전에는 지금의 가게를 팔고 새로운 아이템을 해 보겠다는 글도 읽은적이 있습니다.
몇 년간 해오던 가게를 업종변경까지 생각했다는것은, 지금의 가게가 크게 희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을것 입니다.
불과 몇달 사이에 가게의 상황이 180도 바뀌는군요.
직원을 2명이나 더 고용을 해야겠다는 즐거운 비명소리는, 이 불경기에 희망. 그 자체입니다.
가게 매매계획을 이번기회에 확~ 바꾸어서 비젼사업으로 이끌어 보심이 어떨런지요?
현금을 갖고도 할만한게 없어서 오늘도 여기 저기 헤메는 초기이주자들은 많습니다.
그런분들과 함께 상호등록을하고, 동일상호로 몇 군데의 가맹점을 시도해 보세요.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가게 1군데 open할때마다, 홍보비로 3만~5만불정도를 지역신문과 잡지에 광고를 하시면, 지금보다 더 많은 홍보써비스를 받게 된답니다.
미국인들 프랜차이즈가 뭐 별것 있습니까? 복잡하기만 하지!
나 만의 경영기법으로, 상호등록한 나만의 간판으로 사업을하면, 그게바로 독점사업이고 프랜차이즈형 사업이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메뉴개발을 지속적으로 하십시요.
성공이 멀리있는것이 아닙니다.
초기이주자들는 권리금없이 사업을 시작하고,님 께서는 자금없이도 가맹점을 늘려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므로써, 서로가 WIN WIN 하는 공동체로 커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눈에 님의가게 메뉴가 좋은평판을 받았다는것은, 님에게는 대단한 자산입니다.
그 좋은 자산을, 이런카페를 활용하여 큰 사업으로 확장되면 좋겠습니다.
미국내 스몰비즈하시는 분들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저의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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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와중에도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의견해는 딴지가 아니고 님께서보는 비즈운영 스타일이죠. 같은상황을 놓고도 기초를 더 다져가며 하느냐? 찬스가 왔을때 과감하게 추진하느냐? 정도의 차이라 봅니다. STELLA님께서 사업경험은 많지 않은것 같아서 이렇게 할 수도 있다는 방향제시의 원글입니다. 원글을 소화를 하고 말고는 오-너의 마음인거죠. 또한, 이주예정자들도 햄버거를 팔더라도 비죤사업으로 뻗어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손이 모자랄때 써비스의 질이 떨어져서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죠? 그 부분은 알아서 잘 하시리라 봅니다. 제 글의 욧점은, 미국인들에게 좋은평판을 얻었다는것 입니다. 그 평판을 얻기까지가 쉬운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운도 따랐다고 봐야겠지요. 그 찾아온 찬스를 살리느냐? 못 살리느냐에 따라서, 미래의 본인들의 인생살이도 달라지겠죠. 아직은 젊은분들이니, 혹 투자자가 나타나면 서로가 좋을것같아 원글을 썻습니다.보잘것없는 가게규모로 미국인들에게 좋은평을 받았다는것은, 상당한 가치가있는 희망이라고 보는것 입니다.
축하합니다
누가 이렇게 좋을 글을 썼을까???? 좋은 말씀입니다. ㅎㅎ 공지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