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서 그렇게 보시면 안될 듯...
왜냐하면, 확률은 확률일 뿐이죠..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것은, 관측된 결과(사실)만을 취급하자는 것이니 만큼...
확률에서 나타나는 어떤 것을 생각해선 안되고..
확률의 계산값이 실제 관측에서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 듯..
--------------------- [원본 메세지] ---------------------
글쎄요...탄성파와 비탄성파는... 잘 모르겠네요... ^^;
근데... 재미있는 사실이 있군요... 위상속도는 γ와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산은 해봐야 겠지만, 이것은 수뢰딩거 방정식에도 적용될
것 같군요...
음... 그래서, 터널링 현상에서 광속을 쉽게 넘어간다는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확률파의 위상속도는 광속을 넘으니...
시간에 따른 확률파의 전파가 전자의 속도보도 빨라(?, 군속도는 아님)
장벽 넘어서 이미 확률파가 형성되어 전자가 이쪽에서 저쪽 장벽넘어로
초광속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인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웃긴것은-이것이 맞다면- 전자의 속도는 절대 광속을 넘지 않는데
확률파가 초광속이어서 전자가 위치할 확률이 초광속으로 이동하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할 수 밖에 없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