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근은 되도록 얇게 썰어 식초 넣고 데쳐 주세요

일부는 그냥 놔두고 일부는 치자물에 담가 색들임 하고 있어요

치자 물이 곱게 잘 들었어요
바구니에 바쳐 물기를 빼주세요

바구니에 받쳐도 물기가 남아 있어요
키친타올로 닦아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 줍니다

팬에 기름이 온도가 오르면 연근 그대로 넣어서 튀겨주세요
동동 떠오를때까지 ~~~

튀겨놓은 연근이 색도 곱고 과자처럼 바삭바삭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말려서 튀기면 퍽퍽한데 생것으로 튀기니 식감이 살아있어요

접시에 튀겨논 연근과 어린새싹 빨강 파프리카를 올리니 색깔이 넘 화사하네요

샐러드와 같이 먹을 소스는 상큼하게 만들었어요
요거트에 레몬청 유자청 소금죄금 그리고 참깨를 넣고 만들었더니
소스가 새콤 달콤 아주 상큼합니다



바삭 바삭한 연근 튀김과 싱싱한 채소에 상큼한 소스까지
혼자서 먹은 오늘 점심입니다
이 요리는 고령수 연근님의 연근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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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연근이 넘 이쁜 샐러드로 변신 했네요

상차림으로도 넘 좋을것 같아요. 
꾸욱
상큼한 소스에 참깨가 들어가 고소하고 맛나겠어요.
연근에 노오란 치자물만 들였을 뿐인데 넘 화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감사요 ^*^
상차림에 올려도 예쁠것 같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요거트에 유자청이랑 레몬청 넣으면
잣을 좀 다져 넣을려고 했는데
한번 만들어 보세요
나리
님 화려함의 극치입니다...

꾹드립니다.
맛도 물론 환상일것같구욤.
소스가지 얹어먹으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노오란 물만 들였을 뿐인데 요즘 먹거리 색이 곱다보니
화려한 샐러드가 됐어요
상큼한 소스와 같이 먹으니 맛이 좋았어요
상차림에 올리면 상이 화사해질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제목을 '연근샐러드 축제' 라고 부르고 싶어요.
화려하고 오색에 눈이 즐겁습니다.^^
연근 샐러드축제 이름이 좋으네요
겁게 해주는 그런 샐러드 였어요
눈과 입을
와우~~
색도 넘 예쁘구요~~
맛도 너무 맛나겟어요~~~
추천 합니다~~
샐러드를 만들다 보니 색의 조화가
화사하고 예뻐서 먹는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맛도 좋겠죠
네 식감도 좋고 맛도 좋고 눈도
겁고
만족스런 샐러드였습니다
어쩜 눈으로 입으로 두번먹겠어요 추천합니다
기분좋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연근 튀김 샐러드가 이렇게 화려한줄 만들고 나서 알았어요
예뻐서 보기 좋았고 바삭한 연근에 싱싱한 채소에 상큼함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기쁜 마음으로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요리가 아니라 작품이네요..예뻐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눈과 입, 건강에좋은 연근요리 눈으로 먹고
만들고 보니 넘 화사해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연근이 맛있어 주문했답니다
넘 예쁘서 먹기 아깝네요
눈요기 만땅입니다.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샐러드였어요
와우~~~나리꽃님~~!!
명절에 사위들 올때 따라쟁이해서
만들어 야쥐~~ㅎ
사위 사랑은 장모라지요


거운 
보내세요
상차림도 근사해야 좋아하던데
매실사랑님댁 상다리가 휘청하는건 아닌지요
딸 사위와 함께
@나리꽃 근데 저에겐 치자가 없어요~~어떡하죠~~?
@제주매실사랑

저도 재래시장 갔더니 제수용품 파는데서 팔길래
아예 넉넉히 사다 놓고 쓰고 있어요
근데 치자가 없으면 무엇으로 노랑물을 들일까나 생각나는게 없네요
@나리꽃 흠~~!!어떡하든 구해봐야죠
한다면 합니당~~업그레이드
시켜서 해봐야쥐용~~ㅎ
@나리꽃 저도 고령수연근 10키로나 샀는데 요리 조리 ~~지금부터연구 들어갑니당
@제주매실사랑 그럼요
마음먹었으면 해야죠
맛있게 만드셔서 사위 사랑 듬뿍 받으세요
@나리꽃 넹~~^^
@제주매실사랑 연근을 많이도 사셨네요
저도 많이 샀는데 전 깍두기 담으니 맛있던데요
@제주매실사랑 연근 요리 하시거든 이방에도 선보여 주세요
저도 연근이 아직 많이 남았거든요
@나리꽃 솜씨가 없어서리 감히 올리기가~~~ㅎ
나리꽃님 요리 따라할께요
자주 올려주셔요~~^^
@제주매실사랑 안올려 주셔서 그렇지 자기만의 솜씨들은 다 갖고 계시잖아요
저렁 같은 세대신것 같은데 연륜만으로도 솜씨는 충분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올려 주세요
@나리꽃 네~~~^^
@제주매실사랑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나리꽃 나리꽃님도 굿밤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