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유턴하다가 경찰에 직빵으로 걸렸는데 경찰이 중앙선 침범이라고 한다. 씩 웃어 줬더나 벌점 없는거로 끊어준다고 한다.
그래서 안전띠 위반이나 아런거인줄알았는데 중앙선 위반 6만원 이리 나온다 그런데 벌점이 없단다.
나보고 택시한지 얼마 안되셨나보네요. 하면서 벌점이 하나도 없네요 그칸다...
이게 몇년만에 경찰딱지냐? 근 3년만인듯하다. 그렇개 많이 위반했는데 한번도 안걸렸는데 말이다.
종로2가에서 이지콜받아 13000원 벌은거 토해내고 그동안 이지택시로 번돈 다 토해내게 생겼네요.
얼척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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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경찰이 택시한지 얼마안 됐냐고 묻는다.
택시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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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0
14.08.14 02:2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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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애국자
음....벌점이 없다니......그나마 다행이군요..
에허 안운요
요새 밤에도 경찰많아요. 주변확인 확실히 하셔야되요.
그래도 좀 싼거좀 끊어주지.개새들.글고 연타를 조심하세요.
전 삼년무사고 보다 법인 야간 삼년반동안 딱지하나 안끈은거 남들에게 자랑했었는데. 올3월 이동식속도위반 7만,신호위반6만 연타로 두개나 끊었어요.
저는 오토바이 하이바 미착용으로 끊어달라고 떼씁니다^^
불법유턴 하는자 택시계를 떠나라.
제대로 된 택시기사라면 손님에게 욕도 안하고 법으로 금지된 유턴은 하지 않는다.
그런 건 생각할 수 조차 없다.
떠나라.
보행자 위반으로 떼주던데 잘못 걸렸네요
전 돌다리서 불법유턴돌다가 걸렷는데 차에서 내려서 비굴하게 죄송 굽신여기면서 벌점없는거 부탁드립니다 햇드만
경범죄 쓰레기무단투기 3만짜리 끈어주다군요ㅋ
법택할때 잠실쪽에서 현충원 가면서 손님이 급하다길래 좀 밟고가다가 이동 번쩍, 또 번쩍...두번 찍혔는데
손님은 내릴때 동전까지 챙겨 가더군요. 며칠후 14만원 배차실에 입금.
또 새벽3시에 횡단보도 노란불에 지나갔다고 골목길의 경찰차 쫒아와서 신호위반 6만원 벌점15점 딱지한번
그후로는 손님 급한건 손님사정이고 운전대 잡은넘 마음 내키는대로 위반 안하고 딱지 무사히 다닙니다.
손님 탔을땐 딴차 가면 할수없이 쫒아가기는 하지만...
손님 없을댄 새벽에도 보행신호까지 99.9% 준수하니까 맘은 진짜 편합니다.
위반해서 몇푼 더벌진 몰라도...혹시 모를 딱지 덤탱이 안쓰는게 실제론 더번다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