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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국가안전보장, '방위관련주'에 새로운 빅웨이브 <주탐탑 특집> / 10/4(토) / 주탐 뉴스
AI 관련주가 전성을 이루고 있는 주식시장이지만 지정학 리스크 고조를 배경으로 방위 관련주에도 조만간 물색의 화살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요주목의 종목군에 초점을 맞추었다.
[현재값]
| 종목명 | 현재가 | 변동값 | 비고 |
| NEC <6701> | 4,510 | +20 | |
| 미쓰비시중 <7011> | 3,690 | +10 | |
| 카와사키중 <7012> | 9,202 | -173 | |
| IHI <7013> | 2,543.5 | +7.50 | |
| 스바루 <7270> | 2,932.5 | +17 |
― 연이은 지정학 리스크 표면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스탠스도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다 ―
방위성이 4번째가 되는 「인더스트리 데이」를 9월 하순에 개최했다. 이는 국내 방위산업과 미군 및 미국 방위 관련 기업 간의 매칭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이다. 관세 문제로 혼란에 빠졌다고는 하지만 미국은 일본과 협력해 나가는 동맹국이나 다름없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가 어느 때보다 손을 잡아야 하는 불안정한 상황이 되고 있는 지금, 누가 차기 자민당 총재로 선출되더라도 방위라는 주제는 빼놓을 수 없다. 트럼프 미 행정부의 일본 방위력 강화 요청도 배경으로 주식시장에서 방위 관련주는 중요 섹터로 계속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 미-러 관계 악화가 새로운 우려 요인으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당초, 친러시아라고 보여지는 발언이 많았다. 실제, 발언 뿐만이 아니라, 그 후도 우크라이나에의 군사 지원을 일시 정지하는 등, 정전 실현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우크라이나측의 영토 할양도 어쩔 수 없다고 하는 스탠스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감을 갖고 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휴전 성사에 관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단단히 뿔이 나 대러시아 정책의 전환 자세를 발밑에서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전 국토를 원래의 모습으로 되찾는 입장에 있다」라고 SNS에 투고한 것 외에, 러시아에의 견제로서 「NATO(북대서양 조약 기구)가 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기 공여를 계속한다」라고도 발신하고 있다. 미국의 대러 방침이 갑자기 엄격해진 것은 분명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에 아직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세계는 다음 현안에도 골머리를 앓아야 한다. 국제 연합의 대이란 제재가 9월 28일의 오전부터 재개하고 있다. 이는 2015년에 실현된 이란의 핵 관련 활동 제한과 맞바꾸는 경제 제재 해제라는 합의 구조가 본격적으로 붕괴됐음을 보여준다. 제1차 트럼프 행정부의 단독 행동(경제 제재)에 의해, 원래 이 합의는 파탄에 이르렀던 바 있지만, 미국 뿐만이 아니라 제재의 정식 재개에 의해서 유럽 주요국과도 균열이 깊어진 것이 된다. 이란 국내의 강경파로부터는, 핵확산 방지 조약으로부터의 탈퇴를 요구하는 소리도 오르고 있다는 보도도 있어, 상황에 따라서는 동국이 핵무장을 목표로 돌진해 갈 위험성도 지울 수 없게 되고 있다.
● 대만 유사시 대비 불가피한 과제
게다가 발밑에서 퀴퀴한 냄새를 풍기고 있는 것은 러시아·우크라이나, 그리고 이란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앞서 언급한 큰 움직임의 그늘에 가려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군사의 영역에서는 매우 중요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중국 해군이 9월 22일 신형 국산 항공모함 푸젠함에서 차세대 장비로 불리는 전자카타파르트를 이용한 발착 훈련에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한다.
캐터펄트는 지상처럼 충분한 활주로를 확보할 수 없는 해상에 존재하는 항공모함에서 수직 이륙이 불가능한 전투기(고정익기)를 띄우기 위한 장치다. 기술·지견의 축적 정도나 코스트등의 면으로부터 현재의 주류는 「증기식」이 되고 있다. 중국이 현재 소유하고 있는 항공모함 랴오닝 산둥에서는 이 캐터펄트가 아닌 함수를 이용한 간단한 스키점프식을 채택했지만 푸젠에서는 단숨에 전자 캐터펄트까지 기술 수준을 끌어올려 미국을 추종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안정된 운용에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동국의 작전 능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번 전자카타파르트에 관한 뉴스 플로우는 빙산의 일각이다. 대만의 안전 보장이 국제간에서도 주목받는 가운데, 대만을 지배하에 두고 싶은 중국의 동향은, 정치적으로 향후도 주시가 게을리 하지 않는 문제가 되고 있다.
● 방위 관련 중소형주에 활약 기회도
세계가 여러 가지 격랑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대만 유사시가 경계되는 일본에 있어서는 강 건너 불이 아니다. 미국으로부터의 예산 확대를 향한 압력도 의식되는 가운데, 주식시장에서도 재차 「방위」관련이 주목될 것 같다. 종목으로서는 방위성에의 납입액이 큰 미츠비시 중공업 <7011> [도쿄증권P]를 필두로 가와사키 중공업 <7012> [도쿄증권 P], IHI <7013> [도쿄증권 P]가 "방위 관련 세 마리 까마귀"로서 주목도가 높다. 그 외 SUBARU <7270> [도쿄증권P] 이나 NEC<6701>[도쿄증권P], 히타치제작소 <6501>[도쿄증권 P]라고 하는 기업이 테마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 그리고 방위 관련주의 저변은 넓다. 중소형주에 인기를 끄는 종목도 잇따르고 있어 새로운 출세주 배출을 예감케 한다.
일본아비오닉스 <6946> [도쿄증권 S]는 자위대용 방위 장비품을 제공하고, 육상 방위에서는 대공전투지휘시스템, 지휘통제 표시장치, 신호처리장치 등을 개발하고 있다. 해상 방위에서는 호위함, 잠수함, 소해 함정 탑재용 정보 표시 시스템. 항공 방위에서는 경계 관제·항공 관제 레이더 시스템, 전투기 탑재 레이더 시스템. 지상 사격 관제 시스템에도 신호 처리 장치, 표시 장치, 운용 소프트를 제공하고 있다.
토요테크니카 <8151>[도쿄증권 P]는 각종 계측에 관련하는 제품·솔루션을 제공하지만, 중기 경영 계획 「TY2027」에서 주력해야 할 사업 분야의 하나에 방위 비즈니스를 내걸고 있다. 해양조사, 수산, 방위 등 바다를 지키는 폭넓은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으며, 제5세대 멀티빔 측심기로서 개발된 소형이면서 고성능 멀티빔 소나 「Sonic」시리즈나 선박 탑재형 광학/적외선 카메라 「VIGY4」, 소형 자율 무인 잠수기 「YUCO」시리즈 등을 다룬다.
IMV <7760> [도쿄증권 S]는 진동시험장치를 다루고 있어, 「일본 고도신뢰성 평가시험센터(e-TCJ)」의 EMC(전자 양립성) 시험 설비를 증강해, 6월부터 본격 가동을 개시하고 있다. 설비 확충에 의해 항공 우주·방위·자동차 업계 전용 EMC 시험에 있어서의 대응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있어 폭넓은 제품·규격으로의 시험 수탁이 가능해지고 있다.
호덴정밀가공연구소 <6469> [도쿄증권 S]는 방위 관련 수요의 증가에 의해 방위 장비품의 수주가 증가하고 있어 항공·우주 분야의 수주 확대 내역에서는 방위 장비품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방위 장비품을 포함한 항공·우주 분야의 매출액은 26년 2월기에 24년 2월기의 1.5배를 전망하고 있다.
Synspective <290A> [도쿄증권 G]는 소형 SAR 위성의 개발·운용으로부터 SAR 데이터의 판매와 솔루션의 제공을 실시하고 있는데, 8월 하순에는 일본 스타트업 대상의 「방위 대신상(방위 스타트업상)」을 수상했다. 방위 분야에 큰 장래성이나 기술적 공헌이 기대되는 기업에 수여되는 것으로, 방위(경계 감시, 정보 수집)나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되었다. 컨스텔레이션 구축을 더욱 추진하는 것과 동시에, 관공서를 시작으로 한 관계 각처와의 제휴를 강화해 나갈 자세다.
에블렌<6599>[도쿄증권 S]는 산업용 전자 기기나 공업용 컴퓨터의 설계·제조를 다룬다. 정보, 통신, 계측, 제어, 영상, 교통, FA, 메디컬, 방위 등 매우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대응하고 있으며 방위에 있어서는 군용 차량·선박·항공기 등 탑재 장치와 감시카메라 시스템과 조립기계·장치 등을 다루고 있다.
주탐뉴스(minkabu PRESS)
주탐 뉴스
揺れ動く国家安全保障、「防衛関連株」に新たなるビッグウェーブ <株探トップ特集>
揺れ動く国家安全保障、「防衛関連株」に新たなるビッグウェーブ <株探トップ特集>
19:30 配信
株探ニュース
AI関連株が全盛となっている株式市場だが、地政学リスクの高まりを背景に防衛関連株にも早晩物色の矛先が向きそうだ。要注目の銘柄群に焦点を当てた。
現在値
NEC 4,510 +20
三菱重 3,690 +10
川崎重 9,202 -173
IHI 2,543.5 +7.50
スバル 2,932.5 +17
―相次ぐ地政学リスク表面化、トランプ米大統領の政策スタンスも全世界に影響及ぼす―
防衛省が4回目となる「インダストリーデー」を9月下旬に開催した。これは、国内防衛産業と米軍及び米国防衛関連企業との間のマッチングの機会を提供する展示会である。関税問題で混乱に巻き込まれたとはいえ、米国は日本と協力していく同盟国にほかならない。
米国だけでなく、世界が今まで以上に手を取り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不安定な状況となりつつある今、誰が次期自民党総裁に選出されても防衛というテーマは外せない。トランプ米政権による日本の防衛力強化への要請も背景に、株式市場で防衛関連株は重要セクターとして引き続き注目されていく可能性が高い。
●米ロ関係の悪化が新たな懸念要因に
米国のトランプ大統領は就任当初、ロシア寄りとみられる発言が多かった。実際、発言だけでなく、その後もウクライナへの軍事支援を一時停止するなど、停戦実現のためとはいえウクライナ側の領土割譲もやむを得ないとするスタンスを示していた。しかし、自信を持っていたはずのロシアとウクライナの停戦実現に関して、自らの思い通りに進まない状況に業を煮やし、対ロシア政策の転換姿勢を足もとで示している。具体的には、「(ウクライナは)ウクライナ全土を元の姿に取り戻す立場にある」とSNSに投稿したほか、ロシアへの牽制として「NATO(北大西洋条約機構)が望むやり方で活用できるように武器供与を継続する」とも発信している。米国の対ロ方針がにわかに厳しくなってきたことは明らかだ。
ロシア・ウクライナ問題にまだ解決の道筋が見えないなかで、世界は次なる懸案にも頭を悩ませなければならなくなっている。国際連合の対イラン制裁が9月28日の午前から再開している。これは、2015年に実現したイランの核関連の活動制限と引き換えの経済制裁解除という合意構造が本格的に崩壊したことを示す。第1次トランプ政権の単独行動(経済制裁)によって、そもそもこの合意は破綻しかけていた経緯があるが、米国だけでなく制裁の正式な再開によって欧州主要国とも亀裂が深まったことになる。イラン国内の強硬派からは、核拡散防止条約からの脱退を求める声も上がっているとの報道もあり、状況次第では同国が核武装を目指して突き進んでいく危険性も拭えなくなっている。
●台湾有事への備えは避けられない課題
更に、足もとできな臭さが漂っているのはロシア・ウクライナ、そしてイランだけにとどまらない。前述した大きな動きの陰に隠れてあまり注目されていないが、軍事の領域では非常に重要なニュースが流されている。中国海軍が9月22日、新型国産空母「福建」において、次世代装置と呼ばれる「電磁カタパルト」を使用した発着訓練に初めて成功したという。
カタパルトとは、地上のように十分な滑走路が確保できない海上に存在する空母から、垂直離陸ができない戦闘機(固定翼機)を飛ばすための装置である。技術・知見の蓄積度合いやコストなどの面から現在の主流は「蒸気式」となっている。中国が現在所有する空母「遼寧」「山東」では、このカタパルトではなく、艦首を使った簡易な「スキージャンプ式」を採用していたが、福建では一気に電磁カタパルトまで技術水準を引き上げたことで、米国に追随するレベルに至ったことを意味する。安定した運用にはまだまだ時間がかかりそうだが、同国の作戦能力が高まっていることは疑いようがない。今回の電磁カタパルトに関するニュースフローは氷山の一角である。台湾の安全保障が国際間でも注目されるなか、台湾を支配下におきたい中国の動向は、政治的に今後も注視が怠れない問題となっている。
●防衛関連の中小型株に活躍チャンスも
世界が複数の荒波に直面しつつあるなか、台湾有事が警戒される日本にとって対岸の火事ではない。米国からの予算拡大に向けた圧力も意識されるなか、株式市場でも改めて「防衛」関連が注目されそうだ。銘柄としては防衛省への納入額が大きい三菱重工業 <7011> [東証P]を筆頭に、川崎重工業 <7012> [東証P]、IHI <7013> [東証P]が“防衛関連三羽烏”として注目度が高い。そのほかSUBARU <7270> [東証P]やNEC <6701> [東証P]、日立製作所 <6501> [東証P]といった企業がテーマの中心軸となっている。そして、防衛関連株の裾野は広い。中小型株に人気化する銘柄も相次いでおり、新たな出世株の輩出を予感させる。
日本アビオニクス <6946> [東証S]は自衛隊向け防衛装備品の提供を行い、陸上防衛では対空戦闘指揮システム、指揮統制表示装置、信号処理装置などを開発している。海上防衛では護衛艦、潜水艦、掃海艦艇搭載用の情報表示システム。航空防衛では警戒管制・航空管制レーダシステム、戦闘機搭載レーダシステム。地上射撃管制システムにも信号処理装置、表示装置、運用ソフトを提供している。
東陽テクニカ <8151> [東証P]は各種計測に関連する製品・ソリューションを提供するが、中期経営計画「TY2027」で注力すべき事業分野の一つに防衛ビジネスを掲げている。海洋調査、水産、防衛など海を守る幅広いソリューションを提案しており、第5世代のマルチビーム測深機として開発された、小型かつ高性能マルチビームソーナー「Sonic」シリーズや船舶搭載型光学/赤外線カメラ「VIGY4」、小型自律無人潜水機「YUCO」シリーズなどを手掛ける。
IMV <7760> [東証S]は振動試験装置を手掛けており、「日本高度信頼性評価試験センター(e-TCJ)」のEMC(電磁両立性)試験設備を増強し、6月より本格稼働を開始している。設備拡充により、航空宇宙・防衛・自動車業界向けのEMC試験における対応力が飛躍的に向上しており、幅広い製品・規格への試験受託が可能となっている。
放電精密加工研究所 <6469> [東証S]は防衛関連需要の増加により防衛装備品の受注が伸びており、航空・宇宙分野の受注拡大の内訳では、防衛装備品の割合が高まっている。防衛装備品を含む航空・宇宙分野の売上高は26年2月期に24年2月期の1.5倍を見込んでいる。
Synspective <290A> [東証G]は小型SAR衛星の開発・運用からSARデータの販売とソリューションの提供を行っているが、8月下旬には日本スタートアップ大賞の「防衛大臣賞(防衛スタートアップ賞)」を受賞している。防衛分野に大きな将来性や技術的貢献が期待される企業に授与されるものであり、防衛(警戒監視、情報収集)やインテリジェンス分野において重要な役割を果たすと評価された。コンステレーション構築を更に推進するとともに、官公庁をはじめとした関係各所との連携を強化していく構えだ。
エブレン <6599> [東証S]は産業用電子機器や工業用コンピューターの設計・製造を手掛ける。情報、通信、計測、制御、映像、交通、FA、メディカル、防衛と、極めて広範な分野にわたって対応しており、防衛においては軍用車両・船舶・航空機等搭載装置、監視カメラシステム、組立機械・装置などを手掛けている。
株探ニュース(minkabu PRESS)
株探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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