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의 원인도 소비주의라고 생각함.. 사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지금만큼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옷도 10년은 입을수있고 음식도 딱 먹을만큼만 사면 그렇게 많이는 안필요함 근데 그러면 인간이 소비를 덜하겠지..? 그럼 기업 이윤창출이 안될거고 그니깐 온갖 환상과 협박(또는 불안조장)을 통해 소비를 조장함 일단 내가 뭘 덜 소비할수록 탄소배출량도 감소한다고 생각해 넘 일차원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그리고 결이 조금 다른 얘기인데 서이초 관련 교권추락 문제 교사도 그렇고 공뭔도 그렇고.. 왜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 하대하나 싶어 인격체로보지 않는거같아 그리고 사람 하대하면서 본인 자존감 챙기는거같아 난 우리애를 이렇게 사랑한다! 나는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나는 할말하는 사람이다!이런식으로..
난 교사도 그냥 교사로써 소비되는거같다고 생각해 존중보다는 걍 너는 교사니깐 이래야지? 이런느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중보다는 걍 찍어누르기? 무시?하대?이런게 만연하고 어느부분에 있어선 그게 정당화되고..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수는 없는건가? 학생인권조례가 교사인권침해하라는 뜻은 아니지않나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해봤는데 자본주의는 소비 없이 유지될 수 없으니 사람들의 소비를 계속해서 자극하잖아. 결국 환경 오염 비롯한 문제들이 극심해지고 지구가 정말 살기 어려울 정도로 황폐화되면 자본주의가 막을 내리게 되고 다른 경제 체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어. 이 분야 관해서 더 잘 알고 있는 똑똑한 여시들이 있다면 의견 궁금하다~
@언녕히계세요생윤 윤사도 안 들어본 완전 알못이지만.. 당장 인간의 생존이 위협 받을 정도로 지구가 황폐화된 지경이라면 국가적인 강력한 차원의 생산 및 소비 통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 그런 맥락이라면 공산주의로의 전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 경우는 완전 디스토피아 속의 공산주의 같네 ㅎㅎ
사실 개개인의 절제에 따른 경제 체제 전환은 불가능한 거 같고, 경제 체제가 전환될 정도라면 국가적인 개입이 있어야 하며, 이를 유도할 만한 강한 외부 환경 변화가 있어야 할 거 같애! 의견 고마워 나도 알못이라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했어
@투플러스원생윤 윤사도 안 들어본 완전 알못이지만.. 당장 인간의 생존이 위협 받을 정도로 지구가 황폐화된 지경이라면 국가적인 강력한 차원의 생산 및 소비 통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 그런 맥락이라면 공산주의로의 전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 경우는 완전 디스토피아 속의 공산주의 같네 ㅎㅎ 의견 고마워 너무 유익하고 재밌다~
ㅁㅈㅁㅈ 진심으로 공감함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그 일을 '소비'하는 행태 때문에 흔히 말하는 진상도 생기는 것 같고.. 비단 서비스직만 말하는 게 아니고 본문처럼 교사나.. 의사, 간호사 같은.. 요즘 사회 문제의 원인을 파고들면 근본적으로 소비주의 때문에 발생한 게 많은 것 같아
첫댓글 ㅠㅠㅠ 정말 동의해 ㅠㅠㅠ
공무원도...ㅠ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해봤는데 자본주의는 소비 없이 유지될 수 없으니 사람들의 소비를 계속해서 자극하잖아. 결국 환경 오염 비롯한 문제들이 극심해지고 지구가 정말 살기 어려울 정도로 황폐화되면 자본주의가 막을 내리게 되고 다른 경제 체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어. 이 분야 관해서 더 잘 알고 있는 똑똑한 여시들이 있다면 의견 궁금하다~
여시 의견 완전 맑스 생각난다ㅋㅋㅋ 맑스는 자본주의가 무너진 후 다음 체제가 사회주의 공산주의라고 했었는데 먼가 우리나라에는 사회민주주의가 어울릴 거 같단 생각
@언녕히계세요 생윤 윤사도 안 들어본 완전 알못이지만.. 당장 인간의 생존이 위협 받을 정도로 지구가 황폐화된 지경이라면 국가적인 강력한 차원의 생산 및 소비 통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 그런 맥락이라면 공산주의로의 전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 경우는 완전 디스토피아 속의 공산주의 같네 ㅎㅎ
사실 개개인의 절제에 따른 경제 체제 전환은 불가능한 거 같고, 경제 체제가 전환될 정도라면 국가적인 개입이 있어야 하며, 이를 유도할 만한 강한 외부 환경 변화가 있어야 할 거 같애! 의견 고마워 나도 알못이라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했어
@투플러스원 생윤 윤사도 안 들어본 완전 알못이지만.. 당장 인간의 생존이 위협 받을 정도로 지구가 황폐화된 지경이라면 국가적인 강력한 차원의 생산 및 소비 통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 그런 맥락이라면 공산주의로의 전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 경우는 완전 디스토피아 속의 공산주의 같네 ㅎㅎ
의견 고마워 너무 유익하고 재밌다~
ㅁㅈㅁㅈ 진심으로 공감함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그 일을 '소비'하는 행태 때문에 흔히 말하는 진상도 생기는 것 같고.. 비단 서비스직만 말하는 게 아니고 본문처럼 교사나.. 의사, 간호사 같은.. 요즘 사회 문제의 원인을 파고들면 근본적으로 소비주의 때문에 발생한 게 많은 것 같아
ㄹㅇ
소비하는게 자신의 권리를 떨친다고 생각해서인지 소비가 엄청 많음.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놀아나는지는 모르고.. 매 자신의 행동하기 전 선택 속에서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있음
좋게말해서 소비주의 싸구려로 말하면 본전뽑자 이런거
본전뽑아내겠다는 찌질한 마인드때문에 추잡해지는것도 많은듯
나도 공감하는데
이전부터 계속 사람은 이래왔는데 인터넷이 없어서 이런 유형이 많고 다양하다는 걸 모르고 자기 바운더리 이야기만 알고 산 게 아닐까도 싶어
자본주의가 무너진 후엔 복지사회가 올 거라고 봤던 것 같아. 인공지능(더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제한된 자원(기후 재앙+식량 포함)
어떻게 보면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랑 비슷할 수 있지 자원은 나눈다에서.
근데 복지 사회가 돼도 결국 권력은 존재할 것인데, 자본주의는 돈으로 권력 사다리를 올 수 있는데 과연 복지 사회에서는 가능할 까 싶음. 아마 하향 표준화가 익숙해진 삶을 대부분 살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