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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4세대 여자 아이돌 미스터리
Jason-Kidd 추천 0 조회 3,926 24.02.17 21:5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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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17 21:56

    첫댓글 맞아요 노래가 별로인가ㅠ 개인적으로 엔믹스 규진 밀어봅니다

  • 24.02.17 22:03

    설윤말고 비쥬얼탑급인 애들이 적어서...ㅠ

  • 24.02.17 22:20

    ㅜㅜ

  • 24.02.17 22:08

    우리 딸이 해원 광팬이라 맨날 들어요 근데 귀에 착 붙는 노래가 없네요

  • 24.02.17 22:13

    반갑네요~
    저도 요즘 관심가지고 보고있는데 컨셉이 생소해서 그런지 눈이 확 가진 않더라구요.
    Love like this부터 호감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곡(Dash)가 갠적으로 너무 잘 뽑혀서 팬됐습니다. 멋지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실력있는 팀이란 인식이 있고 하니 다음번 곡이 이번정도 완성도면 더 뜰 수있을 것 같아요.
    자컨도 찾아보니 재밌더라구요~
    배이가 최애인데 다들 매력있더라구요~

  • 24.02.17 22:20

    노래가 ㅜㅜ

    하아 진영이형

  • 24.02.17 22:24

    엔믹스정도면 떳다고 봅니다 ㅋㅋ

  • 24.02.17 22:25

    이번에 대쉬 쩔던데 반응이 없어서 이상할 정도
    내가 대중적이지 않은건가 아니면 그냥 JYP를 사람들이 아예 기피하는건가

  • 24.02.17 22:44

    그래도 이번에 음방에서 1위도 많이하고 성과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Love like this로 공중파1위 못해보고 이번에 처음했으니 나름 우상행중? 문제는 이런 완성도의 곡이 계속 나올것인가가…이친구들이 밀고있는 이른바 믹스팝이 대중적이지도 않고 좋은곡 뽑기가 쉽지 않아 보여서요.
    그랴도 실력있는 그룹이라 더 떴으면 하네요.

  • 24.02.17 22:38

    잇지도 데뷔곡이 레전드급인데 그 후로 내리막.. 앤믹스도 노래는 안뜨는 유튭으로 엄청 활동해서 조금 인지도 오른듯.. 왜 이상한 노래만 내놓지

  • 24.02.17 22:47

    데뷔가 레전드 😭

  • 24.02.17 22:50

    실력이란 카테고리가 아이돌 인기의 척도로 쓰이진 않는 것 같아요. 일반 대중에게 어필할 만큼 혹은 탄탄한 팬덤을 구축할만큼 아이돌스러운 매력이 넘친다거나, 아니면 톰보이 같은 훅 꽂히는 원더곡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엔믹스는 다른 그룹들에 비해 둘 다 매리트가 없어 보입니다ㅜㅠ

  • 24.02.17 23:14

    일반 사람이 보기에 개성이 없어요.

  • 24.02.17 23:41

    요즘 좋더라고요 ㅋㅋ

  • 24.02.18 00:20

    롤러코스터 파티오클락이 고점이라 봤는데 그 이상 고점 찍을 노래가 하나 더 나와야할듯. 노래가 좋은 그룹이 보통 롱런하는 경향이 많아서 엔믹스는 가능성 있다 봅니다. 이미 공중파 1위도 했고.

  • 24.02.18 00:23

    정답은

    걸그룹 명가 JYP소속이지만

    4본부라고 불리다가 SQU4D로 불리는 본부에서 처음으로 만든 그룹이다보니 얘들은 이쁜데 노래를 히트하기 어려운 스타일로 계속 뽑기에 계속 2군 취급 받음

  • 24.02.18 01:33

    믹스팝이라고 스스로 일컫는 장르 자체가 일단 너무 난해했죠. 요즘 트렌드는 틱톡같은 숏폼에서 챌린지로 써먹을 수 있는 익숙하지만 심플해서 중독성강한 훅이 필요한데 여러 곡을 섞어놔서 들을때마다 다른곡처럼 느껴지는...그나마 롤러코스터 등 최근작들은 많이 쉬워지고 대중적인 느낌이라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멤버들이 수준급 노래실력이 받춰져서(비쥬얼 담당인 설윤도 꽤 준수함) 장기적으로 약간 기대가 되긴 하네요.

    헌데 같은 4세대 여돌인 뉴진스-아이브-르세라핌-에스파와의 격차가 이미 꽤 벌어진 것도 사실이죠. 이들보다 뒤에 데뷔한 키오프나 중고신인이지만 비비지같은 친구들도 확실한 컨셉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거 보면 1-2년 내에 승부를 봐야할거 같긴 합니다. 얼추 비주얼이나 스타성만 봐선 대박기운이 보였던 프로미스9도 제대로 된 성과없이 많이 밀려난 테크를 비슷하게 탈 수 있을거 같아요.

  • 24.02.18 03:34

    여자친구 팬이어서 비비지는 좀 잘됐으면 좋겠네요.

  • 24.02.18 09:33

    @Luca 매직 여자친구의 막내들로 존재감이 덜했던 엄지와 신비가 비비지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보면서 얼리엔트리의 위엄(?)을 느낍니다ㅎㅎ 원래부터 잘하던 은하까지 정말 노련하게 무대를 휘어잡는데 음악에선 여자친구때와는 전혀다른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하더라구요.

  • 24.02.18 09:33

    러브라잌디스 같은 노래 계속 안겨주라니까..

  • 24.02.18 09:59

    음악이 ㅠㅠ

  • 24.02.18 10:48

    요즘 규진이가 넘 귀여워서 관심있게 보고있네요
    설윤 배이는 예전부터 애정했고ㅎㅎ

  • 24.02.18 22:00

    노래가 넘 난해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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