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그거 아세요.. 대학도 개판 오분전 입니다..
딱뽂 추천 0 조회 39,750 23.07.21 12:32 댓글 28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7.21 15:42

    우리부서에도 파트장이랑 신입 부모님이랑 면담했음….우리애가 힘들어서 못다니겠다고한다고…실화임…

  • 23.07.21 16:13

    와 다큰 성인 부모님이ㅜ면담하고싶어하면 해줘야하는게 코미디다....

  • 23.07.21 17:29

    @럐니오 반년지났는데 잘다님…업무 몇개월동안 줄여주기로함…ㅎ…

  • 23.07.21 15:45

    우리때는 저정도 부모가 잘 없었는데 왜 어느순간 저렇게 많아졌지? 원인이 뭐지 존나 궁금해

  • 23.07.21 15:59

    모지리들이 나이만 먹었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21 16:33

    2....대체 뭐가문제여 지금 부모들 왜저러는거지

  • 23.07.21 16:14

    이렇게된거 이십년후에는 대학생엄마랑 교수엄마랑 둘이싸우겠다ㅋㅋ 우리애 왜그렇게 가르치냐 우리애가 교순데 왜욕하냐
    부장엄마랑 신입엄마랑 싸우고 그러겠네 걍 개판

  • 23.07.21 16:23

    군캉스 댓 한사람이 자분하는줄; 아이디가 비슷해서ㅡㅡ;

  • 23.07.21 16:26

    노답들
    천지구만..

  • 23.07.21 16:33

    우리 회사에도 자기 아들 일 그만 두고 싶다고 찾아온 사람 있었는뎈ㅋㅋ 사직서 같이 쓰러 옴….

  • 23.07.21 16:34

    ㅋㅋ.. 군대 얘기보니까 남자가 자립심 사회성 없이 도태 되는 이유를 알 거 같다

  • 23.07.21 16:36

    마자ㅠ 나 6년전에 대학교에서 일했는데 띠용한일 많음ㅠㅠㅠ

  • 23.07.21 16:42

    친구가 군인인데, 내가 학부모한테 하는거랑 똑같이 하고 있어서 개놀랐어ㅋㅋㅋㅋㅋㅋ
    나는 유아교육 종사자ㅋㅋㅋㅋ

  • 23.07.21 16:50

    군대 찐임 내 남사친 직군인데 손톱 맨날 엄마가 깎아줘서 못깎는다는 새기도 잇댘ㅋㅋㅋㅋ

  • 23.07.21 17:00

    직장 ㄹㅇ임ㅋㅋㅋㅋㅋ 나 중환자실 간호산데 신규 엄마 전화와서 우리 딸 힘들어하니까 중환자 못보게 해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7.21 17:08

    나 10년전에 조교할때도 몇있었음ㅋㅋ...

  • 23.07.21 17:11

    진짜 다행이다.. 난 저런 엄빠밑에서 안커서~~휴ㅜ 독립심과 건강한 마인드를 심어주신 엄빠에게 감사ㅜㅜ

  • 23.07.21 17:21

    나 17학번인데 나 신입때도 부모가 과대한테 전화해서 항의하고 그랬던 적 있음.... 과대가 개빡쳐서 다들 모였을때 얘기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그때도 어이없었는데..

  • 23.07.21 18:21

    댓글 쓸려고 닉 초기화 하고 옴
    전직장 일용직 알바하다가 직원 되는 사람 많았는데 자기 딸 직원 시키고 어머니가 ㅋㅋ 감시하러 알바로 나옴
    감시하는 대상은 자기 딸 빼고 모두
    딸은 20대 후반이였음

  • 23.07.21 18:33

    저런 부모 밑에 자란 애들 ㅈㄴ 답답해..출근 안해서 왜 안했냐고 연락하니까 저 아픈데요…?이러고 아무말도 안함 아프면 쉬어 혹은 병원갔다가 와 이런거 먼저 말해줄때까지 가만히 있음..

  •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 소위 명문대 조교했었는데
    즈그 아들 군휴학 신청 안하고 군대가서 f받은걸 나한테 고래고래 따지고
    즈그 아들 수강신청 실패해서 듣고싶은거 못듣는다고 따지고
    즈그 아들 학점 못나온거 따지게 교수 핸드폰 알려달라고 하고
    별 진짜

  • 23.07.21 20:24

    와…. ….

  • 23.07.21 20:25

    나라망했네 ㅁㅊ

  • 23.07.21 21:08

    와 이거 진짜 사회적 문제다..뭐 어캐 해야됨 이거를..

  • 23.07.21 21:29

    8년 전에도 지 남동생 군입대신청 지가 해줬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 직장상사있었음ㅋㅋㅋㅋㅋ어떻게 자랐을지 눈에 훤하죠

  • 23.07.21 22:08

    우리 전 신입이 그래..
    지금은 그만 뒀는데 회식갈때도 우리가 걔 부모님 허락받아야하고 어디가는지 다 알려드려야하고 뭔가 성에 안차면 전화와서 뭐라하셨음

  • 23.07.21 22:47

    아 ㅁㅊ놈들

  • 23.07.21 23:09

    뭐 부모인 7-80년생 문제다 따지기 전에 애초에 어떻게 키웠든 그렇게 자란 90년생 이상 ”본인“ 문제가 제일 큰 거 아님? 성인인데 왜 본인 앞가림도 못하노. 갈라치기 하려는 게 아니라 특정 세대가 문제라는 댓들이 많길래 하는 말임. 난 그냥 전체적으로 병들었다고 생각함

  • 23.07.22 01:38

    인사발령 원하는데로 안내줬다고 회사로 아빠 오심.. 법 어디에 근거해서 집 근처 발령 안내줬냐고 소리지르시고 딸은 뒤에 그냥 서있더라 ㅎㅎ 23살인가 그랬던거같은데 민원은 어케 받을려고 그러고 있는지 참.. ㅋㅋㅋ

  • 23.07.22 02:00

    부모도 부몬데 자식들도 저렇게 살고 싶을까...? 우리 엄빠가 저랬으면 나 진심 쪽팔려서 뭐 하지도 못할거같은데...

  • 23.07.22 02:46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 23.07.22 16:52

    내친구도 대학원조교인데 부모가 전화오는경우 존많이래.... 그래서 누군지 알려달라, 그래야 조취취해준다해도 끝까지 애이름은 안말한대

  • 23.07.22 21:49

    ㄹㅇ 나 근로하면서 학부모랑 통화해봄..

  • 23.07.22 23:59

    ㅉㅉ

  • 24.01.15 16:14

    충격...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