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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서에도 파트장이랑 신입 부모님이랑 면담했음….우리애가 힘들어서 못다니겠다고한다고…실화임…
와 다큰 성인 부모님이ㅜ면담하고싶어하면 해줘야하는게 코미디다....
@럐니오 반년지났는데 잘다님…업무 몇개월동안 줄여주기로함…ㅎ…
우리때는 저정도 부모가 잘 없었는데 왜 어느순간 저렇게 많아졌지? 원인이 뭐지 존나 궁금해
모지리들이 나이만 먹었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대체 뭐가문제여 지금 부모들 왜저러는거지
이렇게된거 이십년후에는 대학생엄마랑 교수엄마랑 둘이싸우겠다ㅋㅋ 우리애 왜그렇게 가르치냐 우리애가 교순데 왜욕하냐부장엄마랑 신입엄마랑 싸우고 그러겠네 걍 개판
군캉스 댓 한사람이 자분하는줄; 아이디가 비슷해서ㅡㅡ;
노답들천지구만..
우리 회사에도 자기 아들 일 그만 두고 싶다고 찾아온 사람 있었는뎈ㅋㅋ 사직서 같이 쓰러 옴….
ㅋㅋ.. 군대 얘기보니까 남자가 자립심 사회성 없이 도태 되는 이유를 알 거 같다
마자ㅠ 나 6년전에 대학교에서 일했는데 띠용한일 많음ㅠㅠㅠ
친구가 군인인데, 내가 학부모한테 하는거랑 똑같이 하고 있어서 개놀랐어ㅋㅋㅋㅋㅋㅋ나는 유아교육 종사자ㅋㅋㅋㅋ
군대 찐임 내 남사친 직군인데 손톱 맨날 엄마가 깎아줘서 못깎는다는 새기도 잇댘ㅋㅋㅋㅋ
직장 ㄹㅇ임ㅋㅋㅋㅋㅋ 나 중환자실 간호산데 신규 엄마 전화와서 우리 딸 힘들어하니까 중환자 못보게 해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10년전에 조교할때도 몇있었음ㅋㅋ...
진짜 다행이다.. 난 저런 엄빠밑에서 안커서~~휴ㅜ 독립심과 건강한 마인드를 심어주신 엄빠에게 감사ㅜㅜ
나 17학번인데 나 신입때도 부모가 과대한테 전화해서 항의하고 그랬던 적 있음.... 과대가 개빡쳐서 다들 모였을때 얘기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그때도 어이없었는데..
댓글 쓸려고 닉 초기화 하고 옴전직장 일용직 알바하다가 직원 되는 사람 많았는데 자기 딸 직원 시키고 어머니가 ㅋㅋ 감시하러 알바로 나옴감시하는 대상은 자기 딸 빼고 모두 딸은 20대 후반이였음
저런 부모 밑에 자란 애들 ㅈㄴ 답답해..출근 안해서 왜 안했냐고 연락하니까 저 아픈데요…?이러고 아무말도 안함 아프면 쉬어 혹은 병원갔다가 와 이런거 먼저 말해줄때까지 가만히 있음..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소위 명문대 조교했었는데즈그 아들 군휴학 신청 안하고 군대가서 f받은걸 나한테 고래고래 따지고즈그 아들 수강신청 실패해서 듣고싶은거 못듣는다고 따지고즈그 아들 학점 못나온거 따지게 교수 핸드폰 알려달라고 하고 별 진짜
와…. ….
나라망했네 ㅁㅊ
와 이거 진짜 사회적 문제다..뭐 어캐 해야됨 이거를..
8년 전에도 지 남동생 군입대신청 지가 해줬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 직장상사있었음ㅋㅋㅋㅋㅋ어떻게 자랐을지 눈에 훤하죠
우리 전 신입이 그래..지금은 그만 뒀는데 회식갈때도 우리가 걔 부모님 허락받아야하고 어디가는지 다 알려드려야하고 뭔가 성에 안차면 전화와서 뭐라하셨음
아 ㅁㅊ놈들
뭐 부모인 7-80년생 문제다 따지기 전에 애초에 어떻게 키웠든 그렇게 자란 90년생 이상 ”본인“ 문제가 제일 큰 거 아님? 성인인데 왜 본인 앞가림도 못하노. 갈라치기 하려는 게 아니라 특정 세대가 문제라는 댓들이 많길래 하는 말임. 난 그냥 전체적으로 병들었다고 생각함
인사발령 원하는데로 안내줬다고 회사로 아빠 오심.. 법 어디에 근거해서 집 근처 발령 안내줬냐고 소리지르시고 딸은 뒤에 그냥 서있더라 ㅎㅎ 23살인가 그랬던거같은데 민원은 어케 받을려고 그러고 있는지 참.. ㅋㅋㅋ
부모도 부몬데 자식들도 저렇게 살고 싶을까...? 우리 엄빠가 저랬으면 나 진심 쪽팔려서 뭐 하지도 못할거같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내친구도 대학원조교인데 부모가 전화오는경우 존많이래.... 그래서 누군지 알려달라, 그래야 조취취해준다해도 끝까지 애이름은 안말한대
ㄹㅇ 나 근로하면서 학부모랑 통화해봄..
ㅉㅉ
충격...
우리부서에도 파트장이랑 신입 부모님이랑 면담했음….우리애가 힘들어서 못다니겠다고한다고…실화임…
와 다큰 성인 부모님이ㅜ면담하고싶어하면 해줘야하는게 코미디다....
@럐니오 반년지났는데 잘다님…업무 몇개월동안 줄여주기로함…ㅎ…
우리때는 저정도 부모가 잘 없었는데 왜 어느순간 저렇게 많아졌지? 원인이 뭐지 존나 궁금해
모지리들이 나이만 먹었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대체 뭐가문제여 지금 부모들 왜저러는거지
이렇게된거 이십년후에는 대학생엄마랑 교수엄마랑 둘이싸우겠다ㅋㅋ 우리애 왜그렇게 가르치냐 우리애가 교순데 왜욕하냐
부장엄마랑 신입엄마랑 싸우고 그러겠네 걍 개판
군캉스 댓 한사람이 자분하는줄; 아이디가 비슷해서ㅡㅡ;
노답들
천지구만..
우리 회사에도 자기 아들 일 그만 두고 싶다고 찾아온 사람 있었는뎈ㅋㅋ 사직서 같이 쓰러 옴….
ㅋㅋ.. 군대 얘기보니까 남자가 자립심 사회성 없이 도태 되는 이유를 알 거 같다
마자ㅠ 나 6년전에 대학교에서 일했는데 띠용한일 많음ㅠㅠㅠ
친구가 군인인데, 내가 학부모한테 하는거랑 똑같이 하고 있어서 개놀랐어ㅋㅋㅋㅋㅋㅋ
나는 유아교육 종사자ㅋㅋㅋㅋ
군대 찐임 내 남사친 직군인데 손톱 맨날 엄마가 깎아줘서 못깎는다는 새기도 잇댘ㅋㅋㅋㅋ
직장 ㄹㅇ임ㅋㅋㅋㅋㅋ 나 중환자실 간호산데 신규 엄마 전화와서 우리 딸 힘들어하니까 중환자 못보게 해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10년전에 조교할때도 몇있었음ㅋㅋ...
진짜 다행이다.. 난 저런 엄빠밑에서 안커서~~휴ㅜ 독립심과 건강한 마인드를 심어주신 엄빠에게 감사ㅜㅜ
나 17학번인데 나 신입때도 부모가 과대한테 전화해서 항의하고 그랬던 적 있음.... 과대가 개빡쳐서 다들 모였을때 얘기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그때도 어이없었는데..
댓글 쓸려고 닉 초기화 하고 옴
전직장 일용직 알바하다가 직원 되는 사람 많았는데 자기 딸 직원 시키고 어머니가 ㅋㅋ 감시하러 알바로 나옴
감시하는 대상은 자기 딸 빼고 모두
딸은 20대 후반이였음
저런 부모 밑에 자란 애들 ㅈㄴ 답답해..출근 안해서 왜 안했냐고 연락하니까 저 아픈데요…?이러고 아무말도 안함 아프면 쉬어 혹은 병원갔다가 와 이런거 먼저 말해줄때까지 가만히 있음..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소위 명문대 조교했었는데
즈그 아들 군휴학 신청 안하고 군대가서 f받은걸 나한테 고래고래 따지고
즈그 아들 수강신청 실패해서 듣고싶은거 못듣는다고 따지고
즈그 아들 학점 못나온거 따지게 교수 핸드폰 알려달라고 하고
별 진짜
와…. ….
나라망했네 ㅁㅊ
와 이거 진짜 사회적 문제다..뭐 어캐 해야됨 이거를..
8년 전에도 지 남동생 군입대신청 지가 해줬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 직장상사있었음ㅋㅋㅋㅋㅋ어떻게 자랐을지 눈에 훤하죠
우리 전 신입이 그래..
지금은 그만 뒀는데 회식갈때도 우리가 걔 부모님 허락받아야하고 어디가는지 다 알려드려야하고 뭔가 성에 안차면 전화와서 뭐라하셨음
아 ㅁㅊ놈들
뭐 부모인 7-80년생 문제다 따지기 전에 애초에 어떻게 키웠든 그렇게 자란 90년생 이상 ”본인“ 문제가 제일 큰 거 아님? 성인인데 왜 본인 앞가림도 못하노. 갈라치기 하려는 게 아니라 특정 세대가 문제라는 댓들이 많길래 하는 말임. 난 그냥 전체적으로 병들었다고 생각함
인사발령 원하는데로 안내줬다고 회사로 아빠 오심.. 법 어디에 근거해서 집 근처 발령 안내줬냐고 소리지르시고 딸은 뒤에 그냥 서있더라 ㅎㅎ 23살인가 그랬던거같은데 민원은 어케 받을려고 그러고 있는지 참.. ㅋㅋㅋ
부모도 부몬데 자식들도 저렇게 살고 싶을까...? 우리 엄빠가 저랬으면 나 진심 쪽팔려서 뭐 하지도 못할거같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내친구도 대학원조교인데 부모가 전화오는경우 존많이래.... 그래서 누군지 알려달라, 그래야 조취취해준다해도 끝까지 애이름은 안말한대
ㄹㅇ 나 근로하면서 학부모랑 통화해봄..
ㅉㅉ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