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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에 몸담고 바쁘게 살다 보니
월광곡 만큼이나 삶이 굴곡졌다.
흐르는 강물이 모이는 곳은 바다
르브루 박물관 걸려도 이만할까.
고뇌의 삶을 형상화 해서 걸으면
나와 타인의 인생은 걸작품이다..
도무지 인간만큼 예술적일순없다
흐르는 인생은 컬러로도 보이고..
르완다 살상의 흑백 어둠도 있다.
다시 오면 인생 컬러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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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폼나고 근사하게 인생을 물들이고 싶다
박물관의 명화 같은 그런 삶을...
첫댓글 멋진걸요.
홍주님 오랜만이지요
연휴 잘 보내시고
즐거운 일 많으셨는 가요
날씨 처럼 밝고 맑거
웃음 많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흔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