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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광장 (재악산 載岳山 載嶽山 ...)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밀양분지를 둘러싼 일련의 산성과 산악을 연결”해 보면 일련의 산성은 미리미동국의 산성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도재국 추천 0 조회 1,282 24.11.04 18:0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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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1.10 23:29

    첫댓글

  • 작성자 24.11.11 06:14

    표충사의 일주문(一柱門)에 현판을 《載岳山 表忠寺》으로 걸어놓은데도 불구하고 《載藥山》이라 하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주문의 글씨는 2017.3.12 통도사의 방장인 《원명지종 큰스님》이 적고, 현판식 제막식 때도 표충사 주지 《도원법기 큰스님》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 작성자 24.11.10 23:29

  • 작성자 24.11.11 06:15

    표충사의 산문(山門)에 현판을 《載嶽山門》으로 걸어놓은데도 불구하고 《載藥山》이라 하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산문의 글씨는 2017.8.17 조계종의 종정인 《진제법원 대종사》가 적고, 현판식 제막식 때도 표충사 주지 《도원법기 큰스님》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 작성자 24.11.10 23:30

    ●위와 같이 표충사의 일주문에는 載岳山, 산문에는 載嶽山이라는 현판을 걸어놓았다.
    ※嶽의 약자는 岳이다.
    ●그러나 국토지리정보원은 1961년에 "《天皇山》"이라 지명고시했다.
    ●그런데 2024.11.20(일) 밤 9:40~10:30에 KBS 1 TV에서 방영한 "아주 史적인 여행"라는, 프로그램에는 "재약산"이라는 크다란 자막이 떴다. 이것은 한문으로 "《載藥山》"이라는 뜻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天皇山을 사용한다
    ●표충사는 載岳山(載嶽山)을 사용한다
    ●KBS는 載藥山을 사용한다
    ※KBS가 載藥山이라고 자막을 띄운 것은
    ①본 프로그램팀의 결정인가?
    ②밀양시의 결정인가?
    ③국토지리정보원의 결정인가?
    방송을 한 KBS는 대답하라.
    ●즉, 하나의 산을 두고 제각각 이 모양이다
    ●도대체 왜 이럴까?
    ●국민이 헷갈린다.
    ●책임이 있는 기관에서는 하루속히 "원래의 산명인 載岳山(載嶽山)"으로 정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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