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도 있음 키 180넘어보이는데 누가봐도 가발인 노란가발 빨간 긴머리 가발쓰고 힐 신고 돌아다님 여름엔 그 팬티 다 보이는 청반바지 입고 쫄티 입고 돌아다니는데 개촌스럽게 화장도 개떡칠하고 속눈썹에 참새 한마리 얹고 다닐정도로 길게 연장함 존나 무서워 스컬그레이몬인데 내동생이랑 나랑 (코시국 전에) 밤에 영화 보고 들어가는데 그사람 보고 우리 둘이서 야 모야? 했는데 우리보고 야 이뇬드라 몰바~~ 여자 처음보냐?? 하면서 쫓아옴 그리고 남자들 지나가면 욕 안하더라.. 이제는 존나 자주봐서 걍 눈도 안마주치고 그 사람 너머의 시공간을 봄.... 이사갔음 좋겠는데 울동네 트젠바도 있고 트젠오피스텔? 이런데도 존나 많다 하더라...ㅠ
공기의 흐름 바뀌는거 쌉인정 나 회사가 동묘 쪽에 있어서 점심시간에 그 근처로 산책 자주 하거든 근데 항상 그 시간에 지나다니는 스컬그레이그몬이 있어 존나 옆에 사람들도 다들 내색은 안하지만 흰자로 열심히 보는게 느껴짐;; 영화 하이힐에 차승원 여장한거 알아?? ㅈㄴ 딱 그런 느낌인데 눈 마주치면 당장이라도 나에게로 달려와서 "너 방금 내가 남자라고 생각했지!!!!!!" ㅇㅈㄹ하면서 호통 칠 것만 같아서 무서워서 눈깔고 빠르게 지나감 근데 구두굽도 개높은데 요즘 잘 안신는 1mm 두께의 하이힐 신고 다니더라;;; 빼빼로 발굽에 붙이고 걸어뎅기는 꼴
아 씨이이이발 존나 더러워 근데 졸라 웃기네 덜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쏴리 암트렌스젠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도 안뗏는데 시벌 무슨 여성으로 체크해놓고지랄이노ㅠ 으윽
본문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친구가 술자리에 트젠데리고옴 나, 게이,트젠(가슴만수술했다가 다시뺌) 어두우면 똑같다고 파데떡칠 + 성형티 엄청남 티나는 통가발에 킬힐 똥꼬치마 입고 돌아다니는데 자신감뿜뿜으로 돌아가니면서 큰소리로 여기서 지가 젤 이쁘다면서 몸매 뒤집어져~~ 고개 빳빳이 세우고 다니는데 쪽팔려서 일행아닌척....... 제작년인가? 그 트젠이 여군어쩌고 그쯤인데 왜 트젠욕하는지 단번에 알아챔 여혐 개심하고 여자들한테 자격지심 오져
+
그 트젠 내가 20살때 만났었나봄 기억 못하는데 내가 성형티 너무난다고 면박줬었대 5년뒤에 만났는데 그땐 예쁘고 풋풋하고 그랬어서 별말 못했는데 지금은 못생겨졌다면서 그때 상처받은거 싹 사라졌다고 기분좋다고 웃는뎈ㅋㅋㅋㅋ 읭??? 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격감1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본문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앗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거같이 개웃기다 본문부터 움 ㅜㅜㅠㅠㅠ
볼때마다 기절하듯이 웃음
씨디가뭐야??ㅋㅋㅋㅋㅋ 여장한남자인거같은데
난 가디건밖에 생각안떠오르노 ㅋㅋ
@상투대장 앗 고마워요 여시
ㅅㅂ 보면서 오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 댓글보다가 스컬그레이몬이 뭔지 검색을 안해볼수가 없었닼ㅋㅋㅋ
우리 동네에도 있음 키 180넘어보이는데 누가봐도 가발인 노란가발 빨간 긴머리 가발쓰고 힐 신고 돌아다님
여름엔 그 팬티 다 보이는 청반바지 입고 쫄티 입고 돌아다니는데 개촌스럽게 화장도 개떡칠하고 속눈썹에 참새 한마리 얹고 다닐정도로 길게 연장함
존나 무서워 스컬그레이몬인데 내동생이랑 나랑 (코시국 전에) 밤에 영화 보고 들어가는데 그사람 보고 우리 둘이서 야 모야? 했는데 우리보고 야 이뇬드라 몰바~~ 여자 처음보냐?? 하면서 쫓아옴 그리고 남자들 지나가면 욕 안하더라.. 이제는 존나 자주봐서 걍 눈도 안마주치고 그 사람 너머의 시공간을 봄.... 이사갔음 좋겠는데 울동네 트젠바도 있고 트젠오피스텔? 이런데도 존나 많다 하더라...ㅠ
필력 죽임ㅋㅋㅋ 글좀 자주 올려줘
나 수원역 화장실에서 새벽에 술마시고 화장실갔다가 화장고치는 트젠? 씨디남? 봄... 그당시 술마신 상태고 화나서 소리고래고래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악앜앜앜!! 하면서 앜지름....
다행히 트젠남에 얻어맞지은 않고 나 위아래로 쳐다보고 가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아 오열함 ㅜㅜ 존나 웃겨
공기의 흐름 바뀌는거 쌉인정 나 회사가 동묘 쪽에 있어서 점심시간에 그 근처로 산책 자주 하거든 근데 항상 그 시간에 지나다니는 스컬그레이그몬이 있어 존나 옆에 사람들도 다들 내색은 안하지만 흰자로 열심히 보는게 느껴짐;; 영화 하이힐에 차승원 여장한거 알아?? ㅈㄴ 딱 그런 느낌인데 눈 마주치면 당장이라도 나에게로 달려와서 "너 방금 내가 남자라고 생각했지!!!!!!" ㅇㅈㄹ하면서 호통 칠 것만 같아서 무서워서 눈깔고 빠르게 지나감 근데 구두굽도 개높은데 요즘 잘 안신는 1mm 두께의 하이힐 신고 다니더라;;; 빼빼로 발굽에 붙이고 걸어뎅기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