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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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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게시판 2012년 복지팡세 공부 모임 : 2월 13일~18일, 강원도 평창
한덕연 추천 0 조회 793 12.01.16 20:13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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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17 20:59

    첫댓글 1. 김세진, 복지운동가, 010-6316-7949.
    지리산 도보순례 때 조금 맛보았습니다. http://cafe.daum.net/cswcamp/P3AX/915
    귀한 자리 마련해주신 한덕연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번 기회 통해 신앙인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신앙인으로 어떻게 사회사업할지 성찰하고 다듬는 시간이길 원합니다.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 12.02.03 09:22

    가족 모임, 공부 모임 때마다 사람사이 웃음꽃을 피우고,
    보이지 않게 섬기시는 세진형.
    세진형과 함께라 좋습니다.
    세진형께 배웁니다.

  • 12.01.18 01:41

    2번.
    1. 한미경, 이주민사회사업가, 010-4650-4704.
    2. 사회사업신우회카페회원-정보원홈페이지에 들어올 때 가끔 들러 신앙적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3. 기독교 신앙인이 되면서 부터,
    일년에 두 번 정도는 침묵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일년의 시작즈음엔 꼭 그리하였는데, 올해는 아직 못했습니다.
    또 기도제목이 많은데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많은 일을 하기 보다, 주님이 원하시는 좁은길을 가고자 합니다.
    주님 말씀으로 그 길을 곧게 따라가고 싶습니다.

  • 12.01.19 07:28

    3. 최선웅, 철암도서관, 010-2067-6843.
    정보원 동문, 푸른복지 출판사 독자, 복지요결, 복지소학, 복지야성 독자, 정보원 까페에 매일 옵니다.
    한덕연 선생님과 공부하면 참 재미있습니다. 복지팡세 공부도 기대합니다.
    읽고 외우기에 낯설지 않게 눈에 익혀 두겠습니다.

  • 12.01.26 09:24

    4. 박인홍, 가톨릭대학교, 010-7940-9001.
    복지요결, 복지팡세 독자이구요, 정보원에도 가입했습니다~
    저번 정보원 캠프 때에 받았던 많은 새로운 의견들을 보면서 참 많은 자격을 받았었는데요, 이번엔 기독교적인 사회복지를 꼭 익히고 싶습니다. 그간에 사회복지가 말해주지 못했던 깊은 부분들, 진짜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사회복지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성경은 말해 줄 것 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헷갈리고 흔들리지 않고, 기독교인으로서 사회복지 방식과 가야할 길을 탄탄하게 정하고 싶습니다.
    * 16일 목요일에 일정이 있어서 월~수 2박 3일만 부분참여할 생각인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ㅜ ㅜ ㅜ ㅜ

  • 작성자 12.01.29 14:47

    박인홍 님~
    흔들림 없이, 복지인의 길을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힘 주시길 빕니다.

    다만, 참가조건에 밝힌 바와 같이 전체 일정에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됩니다.
    다음 기회가 또 있을지는 모르나, 이번에는 어렵겠습니다.

  • 12.01.30 14:24

    한덕역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가 복지팡세 캠프정보를 듣고 급하게 신청을 하던 중, 전체참여만 가능하다는 문구를 잘 못 읽어서 이러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ㅜ 죄송합니다 ㅜ ㅜ 그렇다면 제가 16일 일정을 취소하고 토요일까지 참여하는 방식을 취하고 싶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복지를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요 ㅠ ㅠ 일정을 잡으신 바대로 꼭 이번 캠프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2.01 09:15

    전체 일정에 다 참여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 12.02.02 17:58

    인홍아, 잘했다! 좋은 기회가 될꺼야.
    가톨릭대와 함께하는 모임에 매번 인홍이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풍성한 시간이 되기를 응원한다. 화이팅!

  • 12.02.03 20:02

    응원해요♥ 언니^^

  • 12.02.01 16:07

    5. 김동찬, 철암도서관, 018-374-2322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 나와 함께 하시고, 참으로 도와 주시고, 참으로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시는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 12.02.01 16:07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편안히 길을 갈 때 보이지 않아도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면
    다가와 손 내미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돌아보면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며
    나를 재촉하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http://blog.naver.com/rudgml7840/100057909402

  • 12.02.02 00:55

    6.
    1-유고은, 서울신학대학교, 010 2795 2617
    2-복지요결, 복지소학, 복지야성, 복지팡세 독자
    정보원 카페를 자주 읽으시거나 가끔이라도 글을 쓰시는 분
    3-복지팡세를 전부터 읽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한덕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나눌 것들을 생각하니 기대가 되고 꼭 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 12.02.02 17:59

    좋은 곳, 두루 다니며 공부하는 고은이!
    고은이처럼 1학년 때부터 이렇게 대학생활을 보내면 졸업 때는 얼마나 성장해 있을까!
    늘 응원한다.

  • 12.02.03 09:19

    고은아. 환영한다.

  • 12.02.02 12:33

    1. 유은경, 서울신학대학교, 010 2686 1861
    2. 복지요결, 복지소학, 복지야성, 복지팡세 독자
    정보원 카페를 자주 읽으시거나 가끔이라도 글을 쓰시는 분
    3. 합동수료식 기간, 김동찬 선생님과 비렁길을 걸으며
    푸르른 바다를 보며 암송했었어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127:1)

    시골사회사업, 6주간의 시간 동안 느꼈던 배움, 어려움..
    성경을 보니 그에 대한 말씀이 나와있었어요..
    크리스찬이지만 말씀에 대해 부족하구나 생각되었어요.
    많이 느끼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12.02.02 18:01

    스스로 배움을 찾아다니는 은경이~
    하나씩 채워가는 기쁨이 얼마나 클까! 좋다~ 기대된다.

  • 12.02.03 09:20

    비렁길 걸을 때 물어주고 들어주어 고맙다.
    수양밸리에서 만나자.

  • 12.02.03 11:18

    복지선교사로 생각하는 저에게 더없이 좋은 시간이겠고, 한덕연 선생님께서 전화로 직접 초대해 주셨는데, 함께 하지 못함이 못내 서운합니다. 어린 자녀와 이사 준비로 그리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시간으로 준비되고 진행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2.11 10:36

    언니..!!!!!

  • 12.02.09 01:30

    10
    1.박우진 한남대 숭실대대학원 참만남사회심리극연구소 010 3289 8675
    2.정보원동문
    3.복지팡세모임을통해신앙적으로성숙하고하나님말씀안에서선한 사회복지의 도구로 성장하기를원합니다 독실한크리스찬이되기를 원합니다배려해주신한선생님께감사드립니다

  • 12.02.09 17:14

    11
    1.김한나, 충청대학교, 010 3176 4386
    2.복지요결,복지소학,복지야성,복지팡세 독자
    정보원 카페를 자주 읽으시거나 가끔이라도 글을 쓰시는 분
    3.너무나도 연약하여 흔들리고 무너질 때가 많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꽃이 어디있으랴'라는 말이 있지요.
    흔들림 속에서도 부러지지않고, 성장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신앙을 확고히 다지고 마음을 다듬고 싶습니다.

  • 12.02.11 16:03

    12
    1.김가영. 동명아동복지센터 010 4124 0690
    2. 정보원 동문
    3. '사회사업은 수지 맞는 일입니다'라고 자주 말씀하시던..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 됨과 같이~'라는 찬양을 불러주시던..(아이들 잘때도 불러주곤 합니다.)
    선생님의 음성을 마음에 녹음하여 가끔 들으며 마음에 다시 새기곤했습니다.
    지금도 주님뜻대로 소원하도록 기도하라는 말씀 명심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새롭게 정비하고 싶습니다.

    p.s)최신 복지팡세 책 신청하고 싶습니다. 그날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갖고 있고 저희 원에 있는(복지순례때 주신) 복지팡세는 예전 것이네요..^^

  • 작성자 12.02.10 07:09

    미안해요 복지팡세 책이 없어요. 인쇄해야 해요.

    파일을 인쇄해야 해요.
    홈페이지에 있는 최신 파일도 좋은데,

    지금도 다듬고 있고
    내일까지도 더 다듬어 올릴 거예요.

    오기 전에 인쇄해요. 스마트폰에도 담아오고.

  • 12.02.10 16:21

    도서관에 복지팡세 한 권 있어요. 동찬씨 편에 보낼까요?

  • 작성자 12.02.10 18:27

    ------------ 접수 마감합니다. ----------------

  • 작성자 12.02.10 19:26

    13일 오후 2시까지 연수원에 오시기 바랍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장평터미널까지 보통 2시간 걸립니다.

    10시 10분, 10시 50분, 11시 25분 버스 중에 하나를 타시면 좋겠습니다.
    일찍 출발하시면 장평에 도착하여 점심을 드시고 오실 수 있겠지요.

    쌀은 가져오지 마십시오.
    김동찬 선생이 한 포대 가져옵니다.

  • 12.02.11 10:36

    네!

  • 12.02.10 18:46

    신청이 늦었습니다. 참가할 수 있을까요?
    13. 심은영, 010 9379 6589
    정보원 동문
    제 삶을 지금껏 인도하시고, 앞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찬양을 부르며, 그 안에서 제게 주시는 세밀한 음성듣기를 기도합니다.

    *복지팡세 인쇄했습니다. 제본집 아저씨께서 책에 스프링도 달아주셨어요.

  • 작성자 12.02.10 23:22

    네. 오세요.

  • 작성자 12.02.10 23:23

    ------ 쌀은 가져오지 마세요. ------
    ------ 보충자료를 첨부했습니다. 10쪽 분량인데 2쪽씩 모아찍기 하면 5장입니다. 인쇄해 오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사회복지정보원 홈페이지에서 복지팡세, 복지요결, 소학, 야성 모두 받아오시기 바랍니다.

  • 12.02.11 22:35

    한미경선생님께서 갖고 계신 복지팡세가 있다고 하셔서 받기로 했어요..철암에는 한권있으면 필요할 것 같으시다고..^^그리고 저는 11시 25분차를 탈 예정이에요.(혹시 그때 가시는분이 또 계신가해서요...^^;;)

  • 작성자 12.02.12 21:25

    팡세공부찬송가.hwp를 첨부했습니다.
    팡세 공부 기간 중 외워 부를 찬송가 가사집입니다.

    A5용지로 4쪽 분량이니 A4용지 한 장에 양면으로 다 들어갑니다.

    1~2쪽을 먼저 '2쪽씩 모아찍기'로 인쇄하시고,
    그 뒷면에 3~4쪽을 '2쪽씩 모아찍기'로 인쇄하십시오.

  • 작성자 12.02.12 21:30

    * 복지요결, 복지야성, 복지소학도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 첨부한 파일(보충자료와 찬송가사집)을 '2쪽씩 모아찍기'로 인쇄하여 오십시오.

    5일분의 김치 - "넉넉히" 가져오십시오.
    반찬이 김치밖에 없으니 많이 가져와야 합니다.

    다른 반찬을 더 가져오셔도 됩니다.
    단, 통에 담아 오십시오. 차리거나 설겆이하지 않아도 되게, 통 채로 먹을 수 있게.

    간식을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단, 요리를 해야 한다거나 쓰레기 처리가 곤란한 건 가져오지 마십시오.

  • 작성자 12.02.12 21:29

    13일 오후 2시까지 연수원에 오시기 바랍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장평터미널까지 보통 2시간 걸립니다.

    10시 10분, 10시 50분, 11시 25분 버스 중에 하나를 타시면 됩니다.
    일찍 가서 금당계곡을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12.02.12 21:31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은
    사회복지정보원 홈페이지에서 복지팡세, 복지요결, 소학, 야성 모두 받아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2.02.12 21:33

    열 세 분 신청하셨고,
    더하여 저와 이주상 선생과 권대익 학생이 갑니다.

  • 12.02.12 22:41

    공지 모두 확인했습니다.
    찬송가와 보충자료 인쇄해갑니다.

  • 12.02.12 23:03

    확인하였습니다. 찬송가 프린트 하였습니다.

  • 12.02.13 01:44

    공지 확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2.02.20 17:59

    월요일 2시부터 목요일 밤 10시 넘어서까지 복지팡세로 사회사업을 공부했습니다.
    성구를 암송하고 찬송가를 외워 불렀습니다.

    아침엔 달빛 아래, 한낮엔 따스한 햇살 아래 금당계곡을 산책했습니다.
    밤하늘의 별도 보았습니다.

    평창 감자떡을 서너 번 먹었습니다.
    경포 바다를 보고 돌아오는 길엔 감자옹심이를 먹었습니다.

    금요일 오전엔 그동안 외운 성구와 찬송가를 총 복습하며 확인 암송했습니다

    금요일 오후엔 저와 김동찬.이주상.최선웅 선생이 금당산에 올랐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눈이 깊이 쌓여 정상에서부터 산 아래까지 스키 타듯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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