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어제 예비순환에서 설명해주셨던 부분인데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Q1. 마인드 p139에는 정부가 평상시에 조절할 수 있는 것은 공급곡선이라고 생각해두면 편하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중국사례에서 환율이 고정되어있는 경우에 외환시장 불균형 해소를 위해 정부가 외환을 매입해서
수요곡선을 우측으로 옮긴다고 되어있어서요! 정부가 수요곡선도 조절가능한건가요?
Q2. Q1.과 연관된 질문인데, 그렇다면 고정환율제에서 위 상황에서 공급곡선을 왼쪽으로 이동시켜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나요?
Q3. 마지막 설명에서 중국의 경우 긴축정책을 취하므로 물가가 오르지 않고 유지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의미가 중국이 자국의 통화량을 너무 많아지지않게 유지해서 물가도 유지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1. 그게 편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편하지요. 중앙은행이 환율을 낮추고 싶으면 공급을 늘리고 환율을 높이고 싶으면 수요를 늘린다. 가능합니다.
평소에 꾸준히 공급하던 양을 줄이면 가능합니다.
2. 그게 정확한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