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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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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발 아래 그냥 앉아 있음이...
Isaiah 추천 0 조회 152 14.11.11 08:5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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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11 21:50

    첫댓글 언제나 그자리가 조아라
    고백하시는 자매님은
    언제나 주님안에 계시네여
    예배를 드리면서도 눈물이 멈추질 못하고
    주님안에 꼬옥 잡히신 아름다운 신부님^^
    언제나 안식하며 사랑하시는 자매님
    넘 ~보고싶어용
    천국가는 그날까지 예수님 꼬옥 붙잡자고요
    사랑하고 축복해영~

  • 14.11.12 11:09

    마리아가 되어 주님 발밑에 머무는 자매님은 사랑이예요.
    사랑해 나의 주님아~~
    사랑해 나의 예수님아~~~
    이렇게 사랑을 흘러 보내시니,
    너무도 아름답고 귀한 분이시네요.
    언젠가....
    우리 만나게 되면....
    자매님의 뜨겁고 깊은 사랑의 블레싱을 받고 싶어요.^^
    알러뷰~~~

  • 14.11.15 12:14

    보고싶어라~~
    꼭 한번은 보아야 되겠지
    주님과 같이 한몸 되어 사는 이사야
    아름답고 아름다운 신부
    얼마나 예쁠까
    우리 주님이 보는 이사야는
    예뽀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가 않아요~~
    사랑이야
    사랑이야
    아~~사랑이 옴팍~~
    그 ~~품에 안기고 싶어라
    폭포수 같이 흐르는 사랑에 눈물
    보배롭고 보배로운 사랑에 눈물을 드려요
    나의 주님께~~
    사랑의 증표~~
    아름다운~~눈물
    사랑의 증거~~알려뷰^~^♡

  • 14.12.04 12:41

    난 전엔 이사야 간증을 이해가 안되었었어,
    이 무슨 말이야? 이렇게.


    이젠 무슨 말인지 무슨 일인지~~
    다 이해가 가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보게 되네.
    이사야를 통한 사랑의 흐름을
    느끼고 봤으니깐 ㅎㅎ.

    나도 사랑해
    보고싶고 느끼고 싶고
    이사랑의 정체는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사랑
    너무 멋져
    그리고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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