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슬기로운유배생활
12학번도 아니고 12년생....11살이라고 함....ㅎ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슬기로운유배생활
첫댓글 엉망이네요(결혼 전까지 연애 0번 해본 아재의 농담)
도저히 끝까지 못보겠군요 ㅋㅋㅋㅋ
제 딸이 나중에 저럴거란걸 상상하니 벌써부터 부글부글 끓어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
귀엽네여..
재미있다 진짜ㅋㅋ
11살이면 우리 둘째딸과 비슷한 나인데 ㅋㅋㅋㅋ
요즘 잼민이들 제법 어른스럽게 연애합니다. 작년 여름 즈음이었는데.. 해가 뉘엿뉘엿지던 저녁시간(아마도 학원끝나고 집에 가려던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트단지 내 놀이터에서 5-6학년 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한쪽무릎꿇고 프로포즈하는 자세로 여자아이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 주더군요. 대놓고 볼수 없어서 지나가면서 살짝만 봤는데 귀엽더라고요 ㅎㅎ 예쁠나이입니다
부럽다여자랑 카톡한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ㅠ
부럽다 ㅠㅠ
귀여워 ㅋㅋㅋㅋㅋ
12년생이면 초6입니당
사고감...메모...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여친 이름이 하은이라서, 프사 확인해봤네요. ㅋㅋㅋㅋ
첫댓글 엉망이네요(결혼 전까지 연애 0번 해본 아재의 농담)
도저히 끝까지 못보겠군요 ㅋㅋㅋㅋ
제 딸이 나중에 저럴거란걸 상상하니 벌써부터 부글부글 끓어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
귀엽네여..
재미있다 진짜ㅋㅋ
11살이면 우리 둘째딸과 비슷한 나인데 ㅋㅋㅋㅋ
요즘 잼민이들 제법 어른스럽게 연애합니다. 작년 여름 즈음이었는데.. 해가 뉘엿뉘엿지던 저녁시간(아마도 학원끝나고 집에 가려던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트단지 내 놀이터에서 5-6학년 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한쪽무릎꿇고 프로포즈하는 자세로 여자아이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 주더군요. 대놓고 볼수 없어서 지나가면서 살짝만 봤는데 귀엽더라고요 ㅎㅎ 예쁠나이입니다
부럽다
여자랑 카톡한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ㅠ
부럽다 ㅠㅠ
귀여워 ㅋㅋㅋㅋㅋ
12년생이면 초6입니당
사고감...메모...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여친 이름이 하은이라서, 프사 확인해봤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