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복사꽂
실내 배변에서 잘 안 나오는 오일이 실외 배변에선 잘 나옴그래서 배변이 편해지고항문낭이 축적되지 않아서 굉장히 좋음!그리고 기본적으로 건강한 강쥐들은실내에서 대소변을 안 보려고 한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복사꽂
첫댓글 항문낭~~~
우리 강아지 하루3번 실외배변 하는데 항문낭 금방 차ㅜ
헐ㄹ 진짜 놀랍네 실내배변은 마지못해 싸는 느낌이라 기름이 시원하게 안나오나??
헐 신기해..
근데...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 또 날씨 같은거 따지면 실내외 다 되는게 좋아 ㅠㅠㅠㅠㅠ 똥을 참는다니까...나갈때까지......겁나 더울때 나간다? 간수치 쭉쭉쭉 올라갑니다.. 간수치 오르면 긴급수술 같은거 못함 ㅎㅎ마취가 안돼서ㅋㅋㅋㅋ겁나 추울때 나간다? 사람하고 똑같음 심장에 무리와요... 근데 댕댕이들 맘 이해 감.. 누가 밥먹고 자는 곳에 응아냄새 풍기고싶겟어... 우리보다 후각이 얼마나 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맨들맨들한게 항문낭 기름이었구나
우리 애기 100% 실외배변인데 항문낭 잘 쌓여.. 왤까
우리도... 이해가 안가네,,
수의사쌤한테 물어봤었는데 작은 강쥐들은 아무래도 항문 힘이 약해서 항문낭이 배변하면서 함께 배출안되는 경우가 많대ㅠㅠ 이럴경우 실외배변만 한다해도 항문낭 잘 짜줘야한다고함
우리강쥐 5살인데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실외배변하고 항문낭 미용할때만 짜주시는데 아무 이상없음 (미용 세달에 한번쯤?)
힘들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해가 쨍쨍하나 매일 산책..🥹 최소 두 번..🥹
어쩐지 울강쥐...따로 항문낭 안짜줘 가끔 동물병원 가면 짜주시는데... 안나와ㅋㅋㅋㅋㅋㅋㅋ 지독한 실외배변견임 ㅠ 하루에 두세번씩 산책. 비오나 눈이오나
울애는 무조건 실외 ㅜㅜ 아무도 없어야 실내에서 함 ㅜㅜ
예전에는 강형욱 말은 다 믿었는데 솔직히 다 정답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 우리개 맨날 산책하고 밖에서 똥누는데 항문낭 주기적으로 짜주고 있음 그리고 다른 훈련사는 실외배변 하는 강아지가 더 건강하다는거 동의 안한대 개한테 제일 좋은 건 실내든 실외든 불편함 없이 본인이 배변하고 싶을 때 바로 할 수 있는거라고.. 솔직히 실내라고 배변 못하고 밖에 나갈때까지 참고 이러는게 그 반대보다 더 건강하다곤 생각 안들어
우리집 한마리는 실내배변 한마리는 실외배변..... 건강하기는 실내배변하는 쪽이 좀더 건강..! 강형욱은 살짝 ㅋㅋ 뭐랄까 가끔 선무당같은 느낌있어 설채현같은 수의사처럼 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게 없는... 그래도 본문 말하고자하는 의도는 알것 같아!!
울 둘째 산책가면 뮤조건 응아하고 쉬싸는데 항문낭 100%임..첫째는 영역표시 졸라하거 응아절대xx인데 항문낭없음..개마다 항문낭이 좀 틀리다고 하던데.. 강아지강씨 100%확신해서 말하면 안될듯......
울개는 실외였는데 항문낭 짜줬어.... 그리고 실외배변이 건강하긴 할테지만... 참는게 더 안 좋을 듯ㅠㅠ 맨날 참아... 나갓다 와서만 물 먹고 ... 실외하면 물도 잘 안먹엌ㅋㅋㅋㅋ 지가 조절하드라고 ..ㅋㅋㅋ
그래서 나 태풍에도 나가잖아 시펄
다른건 모르겠는데 실외에서 하면 겁나 쾌변함...집에서 잘 안하려 하는데 비오거나 못나가는 상황엔 시원치않아...
푸들인데 매일 실외배변해도 항문낭 짜줘야함..
실외배변인데 항문낭 짜야함.... 좀만 있어도 귀신같이 똥꼬스키 타....ㅠㅠ
울 강쥐 무조건 실외배변이였는데이번에 개 더운날에 나가자고 칭얼대서 나갔더니지도 더워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이젠 낮에는 집에서 싸더라..
와 맞는듯 항문낭 안짜줘도 되더라 실외배변 습관들이니까 ㅠ
음...실외배변인데도 항문낭 많던데...
우리애기는 집에서도 밖에서도 잘쌈 ..
실내 실외 하는 강아지가 ㄹㅇ 천사견이야.. 우리집 강아지 실외배변이라 하루에 세번 무조건 눈이오나 비가오나 더우나 추우나 태풍오나 폭설오나 맨날 나감 ㅠㅠ
우리애도 제발 밖에서 좀 싸면 좋겠어ㅜㅜㅜ 산책하다가도 똥싸러 집가야하고 쉬하러 집가야해 그냥 싸라니깐🥲 다행히 항문낭 안짜줘도 도ㅑ서 다행이지ㅜ
첫댓글 항문낭~~~
우리 강아지 하루3번 실외배변 하는데 항문낭 금방 차ㅜ
헐ㄹ 진짜 놀랍네 실내배변은 마지못해 싸는 느낌이라 기름이 시원하게 안나오나??
헐 신기해..
근데...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 또 날씨 같은거 따지면 실내외 다 되는게 좋아 ㅠㅠㅠㅠㅠ 똥을 참는다니까...나갈때까지......
겁나 더울때 나간다? 간수치 쭉쭉쭉 올라갑니다.. 간수치 오르면 긴급수술 같은거 못함 ㅎㅎ마취가 안돼서ㅋㅋㅋㅋ
겁나 추울때 나간다? 사람하고 똑같음 심장에 무리와요...
근데 댕댕이들 맘 이해 감.. 누가 밥먹고 자는 곳에 응아냄새 풍기고싶겟어... 우리보다 후각이 얼마나 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맨들맨들한게 항문낭 기름이었구나
우리 애기 100% 실외배변인데 항문낭 잘 쌓여.. 왤까
우리도... 이해가 안가네,,
수의사쌤한테 물어봤었는데 작은 강쥐들은 아무래도 항문 힘이 약해서 항문낭이 배변하면서 함께 배출안되는 경우가 많대ㅠㅠ 이럴경우 실외배변만 한다해도 항문낭 잘 짜줘야한다고함
우리강쥐 5살인데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실외배변하고 항문낭 미용할때만 짜주시는데 아무 이상없음 (미용 세달에 한번쯤?)
힘들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해가 쨍쨍하나 매일 산책..🥹 최소 두 번..🥹
어쩐지 울강쥐...따로 항문낭 안짜줘 가끔 동물병원 가면 짜주시는데... 안나와ㅋㅋㅋㅋㅋㅋㅋ 지독한 실외배변견임 ㅠ 하루에 두세번씩 산책. 비오나 눈이오나
울애는 무조건 실외 ㅜㅜ 아무도 없어야 실내에서 함 ㅜㅜ
예전에는 강형욱 말은 다 믿었는데 솔직히 다 정답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 우리개 맨날 산책하고 밖에서 똥누는데 항문낭 주기적으로 짜주고 있음 그리고 다른 훈련사는 실외배변 하는 강아지가 더 건강하다는거 동의 안한대 개한테 제일 좋은 건 실내든 실외든 불편함 없이 본인이 배변하고 싶을 때 바로 할 수 있는거라고.. 솔직히 실내라고 배변 못하고 밖에 나갈때까지 참고 이러는게 그 반대보다 더 건강하다곤 생각 안들어
우리집 한마리는 실내배변 한마리는 실외배변..... 건강하기는 실내배변하는 쪽이 좀더 건강..! 강형욱은 살짝 ㅋㅋ 뭐랄까 가끔 선무당같은 느낌있어 설채현같은 수의사처럼 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게 없는... 그래도 본문 말하고자하는 의도는 알것 같아!!
울 둘째 산책가면 뮤조건 응아하고 쉬싸는데 항문낭 100%임..첫째는 영역표시 졸라하거 응아절대xx인데 항문낭없음..개마다 항문낭이 좀 틀리다고 하던데..
강아지강씨 100%확신해서 말하면 안될듯......
울개는 실외였는데 항문낭 짜줬어.... 그리고 실외배변이 건강하긴 할테지만... 참는게 더 안 좋을 듯ㅠㅠ 맨날 참아... 나갓다 와서만 물 먹고 ... 실외하면 물도 잘 안먹엌ㅋㅋㅋㅋ 지가 조절하드라고 ..ㅋㅋㅋ
그래서 나 태풍에도 나가잖아 시펄
다른건 모르겠는데 실외에서 하면 겁나 쾌변함...집에서 잘 안하려 하는데 비오거나 못나가는 상황엔 시원치않아...
푸들인데 매일 실외배변해도 항문낭 짜줘야함..
실외배변인데 항문낭 짜야함.... 좀만 있어도 귀신같이 똥꼬스키 타....ㅠㅠ
울 강쥐 무조건 실외배변이였는데
이번에 개 더운날에 나가자고 칭얼대서 나갔더니
지도 더워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이젠 낮에는 집에서 싸더라..
와 맞는듯 항문낭 안짜줘도 되더라 실외배변 습관들이니까 ㅠ
음...실외배변인데도 항문낭 많던데...
우리애기는 집에서도 밖에서도 잘쌈 ..
실내 실외 하는 강아지가 ㄹㅇ 천사견이야.. 우리집 강아지 실외배변이라 하루에 세번 무조건 눈이오나 비가오나 더우나 추우나 태풍오나 폭설오나 맨날 나감 ㅠㅠ
우리애도 제발 밖에서 좀 싸면 좋겠어ㅜㅜㅜ 산책하다가도 똥싸러 집가야하고 쉬하러 집가야해 그냥 싸라니깐🥲 다행히 항문낭 안짜줘도 도ㅑ서 다행이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