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렇게 하는거 맞음?? 자게감 같기도한 애매함.. 또르르 그냥 한풀이 같음.... 문제 있으면 말씀 ㄱ ㄱ. 바로 삭제. 다 실화임.. 껄ㄷ걸꺼...르.. 재미로 봐주셔두됨..
그냥.. 내가 기억 할 수 있는 정도로써는 우리 집안 여자들이 그냥 다 무서움... ㅎㄷㄷ 귀신보고 이래서인지 성격들도 다 쥰내 쌤. 난 깝치는 강아지 정도..
할머니나 마마몬이나 모두 귀신 매우 많이 봄. 이게 근데 집안 내력이라고 하는데, 우리 세대( 즉 할머니 세대가 1세대, 엄빠삼촌이모세대가 2세대, 나랑 사촌들이 3세대) 부터 많이 적어짐. (이것두 이유가 있는데..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 생기면 추가로 썰 풀겠음)
째뜬.. 뭐 조상님이 그렇다는 것도 들어보고(무당이셨다고) 그리고 체질이 과부살에 죄 많은 영혼들이 환생해 우리집 여성들을 이룬다니, 많은 말 들으면서 삼. 근데 우리집에서 가장 갑인게 우리 마덜임.. 하...
울 마덜에 대한 간단한? 영적 배경 설명을 하자면 어렸을 때 다리 잃음. 소아마비임. 근데 당시 많은 분들은 얘 신병이라고 신내림 받으라고 이런말도 있었음. 근데 뭔가 되게 독해서(..쏘리 마밍)인지 죽진 않고 다리만 잃었다 라는 말들도 많이 하심.
근데 첨에 할머니가 너무 기가 막혀서 낫게 할려구 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니다가 마지막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무당 불러서 엄마를 보게 해보니 군인귀신들이 엄마 다리를 잡고 있더래. 엄마 전생에 군인이었는데 심지어 고위 간부라 다른 군인들을 많이 죽임. 그 군인들의 원귀?가 한 맺혀서 이생에 따라왔다고 하심.. 그리고 엄마 체질이 타고난 무당 체질이라고.. 영들이 좋아한다.. 막이랬는데 할머니가 내쫓음. 우리 딸 절대로 그렇게 될 일 없다고..
하고 그 이후로 수없이 마마가 느므 많은 귀신들과의 접촉이있어서 나년은 귀신 경험담을 들으면서 자라옴.. 녀러분은 혹시 부모님이 자기 전에 동화 읽어줬나여? 나는 온갖 실화 공포 괴담들으면서 자람... 덕분에 어렸을 때는 무지 예민하고 겁많고 그랬음..지금은 뭐 남이 봐도 저년 왤케 기가 쌔지.. 귀신 씹먹할년..할 정도로 .. (이거 또한 이유가 있긔...)
째뜬 요번 썰은 최근 마덜 때문에 원래 불면증이 나년이 잠을 못자서임.. 우리가 최근에 무덤이 매우 많은 동네에 옴... 진심 울집에서 오분 거리에 크게 하나있고 또 차타고 조금만 더나가면 또한 조또 큰게 하나 더나옴.. 난 상관없음.. 어렸을 때 부터 영들은 나를 안좋아함. 근데 마덜이 조금 걱정됨. 근데 마덜도 별 생각 안하시는 것 같고 해서 그냥 이사함. 꽤 괜찮음. 조용하고 시원함. 글구 몇주간 암일 없었음.
껄껄 근데 최근에 부터 마덜이 몸이 좀 안 좋아지심. 요즘 일들이 좀 복잡해지고 여기가 좀 춥고(싱기하죠??)뭐 복합 원인으로 사건이 시작한 날 마망이랑 대디찡이랑 좀 싸움.. 심하게.. 글고 설상 가상으로 나년도... 껴듬.. 그래서 결국 방이 두갠데 아빠가 방에 들어가시고 엄마가 마루 나년은 내방에서 잘려고함.
그래도 찔려서 엄마한테 나랑 같이 자자고 이럼. 근데 그때도 삐져있어서 마덜이 나년을 째릿하고만 있었음. 그래서 난 뭐 알아서 하겠지하고 들어옴.
근데 나년이 불면증이라 잠을 제대로 못자고 그냥 눈감은 상태로 누워있는데 한두시? 쯤에 마덜이 들어옴. 휠체어 소리로 암. 그래서 그냥 나랑 자기로 했나보다 하고 이불 덮어줄려고 마망 팔을 살짝 스쳤는데
진심 살갖이 넘 차갑고 땀이 축축한거.
느므 놀라서 눈뜨고 엄마? 이러니깐 "걱정마 그냥 자. 엄마 악몽 꿨어." 이럼. 순간 싸운거 다잊고 걱정 되서 엄마 꼭 안고잠. 근데 삼십분 뒤인가? 일어나니깐 엄마 거의 방 구석에서 쭈구리고 자는데 엄청 끼잉끼잉 그러능거.. 우리 집 강아지 키우는데 레알 걘줄 알정도로... 그래서 내가 엄마!하고 만지니깐 엄마가 또 깜짝 깨더니 미안하다고.. 이러면서 내팔을 꼭 잡더니 놓지 말래. 그래서 알겠다고하고선 그날 잠을 거의 못잠.. 엄마가 밤새 그러심..
글구 다음날 아빠 퇴근하고 나서 화해주를 마시고 있었음...(껄껄) 근데 엄마가 어제 왜 그랬는지 말씀을 해주시는데 간만에 소오름 끼치셨다능..
그전날 엄마가 마루에서 배란다 앞에서 결국 조셨음 . 근데 자는데 눈을 떴는데 우리 배란다 앞에 온갖 여성들이 쫘악 서있는데 엄마가 딱봐도 이건 사람이 아니더래. (유경험자..) 다들 하얗고 눈은 까맣고 핏기 없게 다양한 연령의 수 많은 여성들이 엄마를 쳐다보는데 너무 무섭더래.. 그래서 내 방에 겨우 깨서 부들부들하면서 왔는데 (나년이 가족들 말에 따르자면 엄청난 양기 덩어리라서 어렸을 때 부터 가족들의 귀신받이 쉴드로 많이 쓰여짐... 씁쓸.. )
그래도 너무 무서워 못 움직이겠는데 내가 만져주니깐 좀 낫더래. 그래서 엄마가 나랑 되도록 가까이 잤는데 또 꿈속에서 그여자들을 만났는데 요번에 내 방안에서 엄마를 자꾸 만지더래 살짝씩 댕기면서. 너무 기분 나쁘고 소리지르고 싶은데 못지르겠데. 근데 그럴때마다 잠을 못자고있는 나년이 슬쩍슬쩍씩 만져주니깐 좀 나아졌는데 눈을 뜰때마다 자꾸 나랑 멀리 있더래. 그래서 진짜 마망도 기분 나쁘고 해서 잠을 거의 못잠.
그 썰을 풀더니 왜 어제 그랬을까.. 이유가 분명 있어.. 라고 엄마가 급 코난 모드들어감. 근데 아빠가 고백하는게.. 아빠가 엄마랑 싸우고 빡쳐서 잠시 나갔는데 나가서 담배살려함. 근데 그때 돈찾을려고 지갑을 뒤지는데 돈은 안나오고 부적하나가 나오더래 그래서 아빠가 뭐야?하고 버리셨데. 글고 지갑에 있는 모든 이상하다 생각 되는것들 다버리심..(나중에 알고보니 울 외할머니 선물들이었음..)
글고 나도 염주 묵주 덕후라서 엄청 끼고 다님. 기본 6개임. 근데 그날 나도 다 빼고 상자에 넣고 잠. 나 근4년?5년간 자기전에 빼고 안잠..상자에 넣는 습관도 갑툭이었음..
그래서 엄마가 영들이 엄마 노리고 이런거 일수도 있다고 꼭 그런거 잘 간직하라고.. 근데 대디가 부적을 다 버려서... 그 이후로 나년 빼고 다들 렘수면때 이상한 소리내고 이상한 꿈 계속꿈.. 울 대디는 심지어 자다가 여자목소리로 울고.. 엄마는 자꾸 웃음... 나년 불면증때매 진심 작은 소리에 다 반응해서 그럴때마다 깨어난다능... 잠을자고 싶어유... 멀리 사는 할머니에게 에쏘에스 신청함.. 할머니가 곧 부적 더 보내주겠다고.. 일단 부적 조금 싸놓은것들 위치 말해주심..또한...너희 아버지는 그 영험한가 다 버리는 바보라고.. 껄... 대딩.. ㅠ
째뜬.. 그래서.. 혹.. 시 할머니의 부적들이 오기전 까지 임시 방편같은거 알고 여시분 있나여..저 자고 싶음.... ㅠ ㅠ 무섭기 보단 전 너무 피곤함... 수면 부족으로 사망할 기세임.. ㅜ 도와 달라능... ㅠ ㅜ
@Hoonicorn저기있지 이거는 우리할머니가 아버지 동티났을때 하시는건데 불을 다 끄고 팥죽을 끓이는거거든. 온 집안에 두는고야 냄새가널리널리퍼지게. 근데 난 정확한건 모르니까 일단 팥죽이라두 끓여드려봐 ㅜㅠ 몸에도 좋으니까 힘내요 여시 여시가 태양같은 양기니까 좋은 맘 먹은걸로도 양기가 무럭무럭할거야
수정했습니다! ㅠ 정신없어서 ㅠ ㄱㅅ합니다!
요고요고!!!로고달아쥬떼염~~
이거 그대루 가져가서 붙여두 되나요? ㅠ ㅜ 자동으로 달리는건줄 알았어용 ㅠㅠ ㅈㅅ염 ㅠ
어~~이거 보면 진짜 그말이 맞았어,,전생에 쎈 장군이라면, 이번생엔 몸이 불편하게 태여난다구,,,그때 당시에는 추앙받고, 존경받는 장군일지라도, 업의 관점에서 본다면, 사람을 많이 죽이기에 그 업이 이번새으로 온다구,,,ㅎㄷㄷ 엄니 잘 모시고, 잘 챙겨드려~
따뜻한 말 고마움ㅠ ㅠ 엄마도 되게 그 점이 슬프시다고 많이 해주심.. 또한 진짜 여잔데 군인 같은게 있음..몸집도 여잔데 되게 파워풀한 풍채..사격도 양궁도 한번도 배운적 없는데 젊었을때 선수급이라는 말씀도 많이 들으셨뎅..
팥...같은거? 소금이나 ㅜ 미안 뭔가 양기가될만한게 뭐가있을까 ㅠ
아님 ㅠ 너무 고마움 ㅠ 팥..팔을 사러도 가야게따.. 사실 나 되게 이기적이라 난 이렇게 관리 한적 없음.. 할머니가 다해주셔서.. 소금을 비닐로해서 부모님 방에 몰래 투척해봐야게따!
@Hoonicorn 저기있지 이거는 우리할머니가 아버지 동티났을때 하시는건데 불을 다 끄고 팥죽을 끓이는거거든. 온 집안에 두는고야 냄새가널리널리퍼지게. 근데 난 정확한건 모르니까 일단 팥죽이라두 끓여드려봐 ㅜㅠ 몸에도 좋으니까 힘내요 여시 여시가 태양같은 양기니까 좋은 맘 먹은걸로도 양기가 무럭무럭할거야
@프리티트레쉬 엉엉 감덩 고마움ㅠ ㅠ 팥죽 굳굳 내일 당장 마트가서 당장 팥죽사와 해먹어야지 옹시래미 가득 ㅠ ㅠ
소금도 찬장에 있는거면 음기가 생긴데 햇볕에 말린 소금이 좋다고 했어!
팥 괜찮지 않나..? 귀신 쫓는데는 붉은 팥 마니 쓰잖아.. ㅎ
음..천수경을 틀어놓는것도 나쁘진 않더라구~ 나도 예전 살던집이 음기가 강한 집이였음.. 근데 울엄빠가 아침마다 천수경 틀었었는데 음기가 누그러지는 느낌이랄까?? 별로 도움은 못되네..ㅠ
노노 천수경 지금 다운하겠음. 일리 있음 울 할머니도 Po불교신자wer 라서 매일 아침 우리 가족 뭐 읽어주셨는데 할머니랑 있으면 왠만한 이런 현상 없었긔 ㅠ 고마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8.07 10:40
오 나여시가 첨임.. ㅉㅃ한번가봐야게따 ㅠ 진심 지금 뭐든지 할 준비가 된 중생임 ㅠ ㄱㅅ염
@Hoonicorn 그거 정회원되야 되는데 못하겠음 댓줘 내가 한번ㅇㄹ려봐줄게
@도경수네 마님 오킹 ㅠ 고마움 지금 가서 알아봐야 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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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근처 꽃집에 물어보면 말해주려낭?? 나뭇가지 패러가는것 보단 덜 범죄자스럽다.. ㄱㅅㄱㅅ!!
@CJ제일제당 컨디션 헛개수 크..크흡... 내가 전류를 직접 흐르게할깜.. ㅠ ㅠ 그런 복숭아 나무는 아웃인가.. ㅠ
복숭아 나무가 영을 쫒기도 하는데 끄는 성질도 있는걸로 알아 함부로 복숭아나무 심는건 쫌 ㅜㅜ...
@취향저격 탕탕---(통장)----(텅장) 조언 거맙 ㅠㅠ 지금 알아봤는데 주인집이 심는거 반대하구,, 집 주변엔 산이랑 꽃집들이 없음... 이노무 시골... ㅠㅠㅠㅠㅠㅠㅠ 내일 마트 가서 팥사고 성경 빌리구 인근 절 검색해서 대추 나무 염주 찾으러 궈궈
@Hoonicorn 고생이 많당 여시얌 화이팅 ㅜㅜ♥
@취향저격 탕탕---(통장)----(텅장) 고마움 ㅠㅠㅜ ♥ 다 하고 인증해야지... 다들 너무 천사인듯 ㅠ ㅠ
@Hoonicorn 근데 이거 다 한방에 실행해도 괜찮은고얌??ㅜㅜㅋㅋㅋ
@취향저격 탕탕---(통장)----(텅장) 한방에 가능하진 않아도.. 최대한.. 빨리 해결을 바라는..맘으로.... ㅠ ㅠ 할머니가 보고싶다.. 다해주셨는데.. 할머니 절 들어 가셔서... 부모님 몰래 내일 날뛸거얌... ㅂㄷㅂㄷ
복숭아꽃은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오히려 더 불러들이는 성질이라고 알고잇오. 나뭇가지는 귀신을 쫓아내는 성질...
이사를 가야하는거 아니야?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ㅠ ㅠ ㅠ 부모님께 너무 경제적으로 부담 큼.. 사실 엄마는 차라리 이러고 살지 돈 깨지는 걸 더 두려워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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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도.. ㅠ 예전집에 있었는데 느므 아쉬움 ㅠ ㅠ 성경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오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ㄱㅅ 여시!
쑥태우ㅓ 쑥냄새존싫어함..집안에 연기 다 잘 퍼지게 해놓고 팥쒀
태을경같은 귀신쫓는거 하루종일 틀어놓고 그리고 햇빛마니보고 긍정적생각♥
헐 여시 댓글 자체가 힐링인듯 ㅠ ㅠ 느므 ㄱㅅ 내일 해야할 리스트 작성중에 쑥 태우기 넣겠어!! 태을경? 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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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팥심고 싶다응 ㅠ ㅠ 내일 사와서 시행할겡 ㅠ 나 오래 찬 팔찌 많음 ㅠ ㅜ 엄마 팔목을 사랑의 수갑처럼 휘감겠엉 ㅠ 고마워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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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 이사는 힘들듯... ㅠ 그래서 안그래도 소금은 열씨미 그릇에 담아 놓음.. 천일염은 아니지만 귀신중에 설마 그걸 예민하게 따지는.. 애들...이.. 있지말기를 ㅠ ㅠ ㄱㅅㄱㅅ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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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천사 으어 ㅠ 그랬구나.. 평소에 할머니한테 많이 물어봐 둘걸 ㅠ ㅠ 고마움 ㅠ ㅜ 정말 박사인듯 ㅠ 여시의 지식에 느므느므감사함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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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의 섬세함에 반함 ㅠ 글쿠낭.. 소금 소금 짱짱 웅웅 성당과 절들이 가깝기를... ㅠ
헣.. 인형에 목배개도 포함 되었낭?? 우리집 거울.. 껄껄.... ㅠ ㅠ 거울짱... ㅠ ㅠ많아.. 문에도 붙음 ㅠ 즐겁당 ㅠ
집 입구에 절에서 쓰는 풍경달아놔. 그게 악운 쫓는 기운이 있대. 거울은 왠만하면 가려놓고. 묵주가 있으면 좋은데 근처 절이나 성당가서 산다음에 축언이나 그거 받아서 몸에 차고다녀.
자기전에 절과 성당들 검색하구 있엉 ㅜㅡ 여기지리를 잘몰라서.. 풍경.. 진짜 좋은 듯 울 엄마도 좋아하셔서... 우리집 거울 짱짱 많음. 여시의 조언 고마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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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ㅠ ㅠ ㅠ 팥은 사러 가야하구 과도라도... 엄마에게 해드려야게따.. 엄마 방에 이상한게 쌓여가지만 엄만 별 느낌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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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섬 와따시 백팔염주 있어용 엉엉 완전 행복하당 ㅜㅡ ㅠ 오늘 걸어 놓겠당 껄껄 고마움 ㅠ ㅠ ㅎㄸ 할머니가 주신 광명진언 언능 찾아야겠음 ㅠ ㅠ 고마워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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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냠 ㅠ 고마워 여시 나도 지금나의 플레이리스트릉 제정립했어.. 일단 이거만 켜도 난 끄떡없이 잠올듯! ㄱㅅㄱㅅ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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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르..고마워 여시~ 천사인듯! 오늘 진짜 잘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