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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김첨지는순둥이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pann.nate.com/talk/317118010
바람기 있는 남자들이 보이는 가장 흔한 현상.
글쓴이 경험 중 데이트 하다가 웃긴 동영상이나 사진 보여주겠다며 핸드폰을 글쓴이에게 보여주는데 잠깐 자세히 보려고 남자 핸드폰을 내 손으로 만지려고 했더니 움찔하고 오버함. 남자 핸드폰 만졌을 때 움찔하거나 오버하면 바람둥이거나 만나는 여자가 있을 확률 50프로. 데이트 하는 중 한번 해볼 만 함. 하지만 진짜 문자나 사진들 일부러 훔쳐보고 그러는 언니들 없었으면 ㅠ.
그래 뭐 메신저나 SNS 같은 거 사생활 노출 때문에 싫다는 변명이 대부분. 하지만 사실 요즘 시대에 이런 소셜 네트워킹 안 하기 힘듦. 자주 하지 않는 남자들 많긴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계정 정도는 있을 경우가 90% 는 되는 것 같음.
못 미더워 SNS 뒤져서 찾아낸 적 많은데 (글쓴이가 이상한 건가 ㅠ. 하지만 누구 좋아하면 이러지 않나? ㅎㅎㅎ) 거의 100 프로가 여자친구나 예 여친 사진으로 도배 되어있을 때가 많았다.
뭐가 그렇게 불안 한 것인가? 바로 앞에 좋아하는 여자 쳐다봐도 아까울 시간에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의심해 볼 만함.
그 사람 동네 근처, 학교, 직장 근처에서 (그 사람이 아는 사람들 마주 칠 수 있을 만한 곳?) 데이트를 해보자. 이럴 때 이런 행동이 격해진다면 의심할 만함.
친구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 지켜보자. 술 마시면 버릇 나올 것임. 헌팅 스킬? 들이 ㅎㅎ 헌팅 하지 않아도 버릇은 나오는 것 같음. 너무 남자친구를 오버 스럽게 칭찬하거나 언니들을 칭찬하면 의심할 만함.
여자가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리액션 해주다 남자가 너무 심하면 지치기 마련이다. 이런 남자는 대부분 자기를 너무 사랑하는 경우가 많음. 뭐 여자친구 만나본 경험이 많이 없어서 실수 했다고 해도 그 성격이 어디 갈까?
글쓴이 경험 중 학벌 좋고 능력 있던 어떤 남자가 있었음. 자기 자랑 엄처 함. 처음엔 그래 뭐 잘났으니까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나중엔 이 사람이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이건 못하겠다 생각해서 그만 만나자고 함. 그렇다고 너무 자기 이야기 안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초반에 남자들은 궁금한 거 대부분 물어보려고 하고 대화를 이어 가려고 함. 이런 경우 배려심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건 100프로는 아니지만 주위에 만난지 얼마 안되서 사귀자 하고 스킨십 빨리 하려는 남자들 많이 봄. 술 마시다 이야기 하면 조금 더 의심할 것. 뭐
“나는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
“내 여자가 됬으면 좋다.” 이런 말에 속지 말 것!^^
난 이런 여자도 만나봤다 저런 여자도 만나 봤다. 아니면 옛 여자친구를 욕하는 것도 모두 다 이상하다고 생각함.
"예전에 이런 대단한 여자랑 만났다” 며 자기를 어필 하려는 남자들. 대부분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을 때 사용 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 여자 정말 짜증나게 만든다. 옛 여자친구 욕 하는 게 더 꼴불견이긴 하다. 그럼 나랑 헤어지면 나에 대해서 얼마나 욕 하려고 그러는 것임? 이럴 때는 그냥 듣는 척도 하지 말고 무관심하게 행동하면 남자도 언젠가부터 눈치 채고 더 이상 안 할 때도 있음.
이건 모두 글쓴이 경험과 주위 이야기를 듣고 쓴 것이기 때문에 다 100프로 맞는다고는 못하지만 은근히 맞을 때가 많은 듯.^^
1. 잘 웃는 여자
- 잘 웃는 여자는 어딜 가도 인기가 많은 것 같음. 동성 친구에게나 이성 친구에게 인기 많은 친구들은 보면 웃는 상일 때가 많음. 만약 남자가 재밌는 이야기를 하거나 하면 눈도 자주 마주치고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기. 대부분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들 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들 에게 호감이 간다고 하는데 이건 이성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음 ^^
* 하지만 관심도 없는 모든 여자에게 헤프게 웃으면 역 효과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길! 좋아하는 사람에게 는 다른 사람과 있을때 보다 더욱 더 리액션을 크게 해주길. 웃기지 않고 사람들이 웃지 않아도 "어? 난 왤케 웃기지 ㅎㅎㅎ 나랑 개그코드가 조금 비슷한가봐요" 하면서 자신감을 주길. 이건 좋아하는 남자에게만! 만약 언니들이 재밌는 이야기 했는데 반응 없으면 무안하지 않을까요?^^ 그럴때 이런 남자 있음 급호감.
2. 쿨하지만 너무 쿨하진 않은 여자
- 글쓴이는 부끄러움을 정말 많이 타는 성격이였다. 그래서 성격을 바꿔보려고 매우 많이 노력하는 편이였다. 이유는 사람들이 보기엔 글쓴이가 내숭 떠는 줄알고 싫은 소리도 많이 들었음. 언젠가 부턴 내 자신을 숨기고 완전 쿨한 척 함. 뭐 남자 없어도 잘살아 미스에이 노래 처럼 혼자 쿨한 척 다함. 주위 여자 친구들은 그 와중에 은근히 내숭도 떨고 그래서 남자친구 다 생김.
*나중에 친한 남자인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남자들이 여자들 보다 더 소심하다고 함. 글쓴이 이미지가 너무 쿨하고 정도 안 줄 것 같은 것 같아서 남자들은 자동으로 아 쟤는 만나도 힘들겠다 시간 낭비겠다 생각해서 만날 생각을 안한다고 함. 쿨한 것도 정도 껏하자. 사랑 할때는 열정적으로 사랑하길! 그게 진정 쿨한 사람인 것 같음.
3. 적당히 꾸미는 여자
-주위에 보면 정말 화려하게 잘 꾸미는 언니들 많은 듯. 화장도 옷도 연예인 처럼 하고 다니고. 같은 여자가 봐도 반할 만함. 하지만 여자가 보는 눈과 남자가 보는 눈은 다르기 마련.
남자들이 이렇게 화려한 여자들은 보고 정말 감탄하는건 사실이지만 다가가긴 좀 힘들다고 함. 그렇다고 너무 자기 관리 안하는 건 더 싫어 한다지만 적당히 예쁘장 하게 꾸미는게 더욱도 부담스럽지 않고 예뻐보이는 듯. 예를 들자면 여자들은 이효리 멋있다고 하지만 남자들은 오히려 수지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 처럼? 하지만 이벤트식으로 가끔은 화려한 모습도 괜찮은듯!
4. 악세사리를 세련되게 하는 여자
-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한가지 이유는 자기가 하지 못하는것 들을 여자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뭐 치마를 입거나, 머리가 길거나, 등등. 그 중에는 악세사리가 있다는거! 요즘 패셔니스타 남자 분들은 악세사리를 많이 착용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 여자들이 할 수 있는 악세사리와 남자들이 할 수 있는 악세사리는 다르기 때문에 괜찮음! 이럴땐 너무 부담스러운 악세사리 보다는 얇고 반짝거리는 팔찌나 귀걸이 목걸이가 좋은 것 같음. 남자들은 은근히 여자 악세사리에 눈이 많이 간다고 한다.
*이럴땐 센스 있는 코디가 필요함. 악세사리가 조금 화려하다 하면 옷은 심플하게 입고. 만약 목걸이가 크던가 헤어밴드를 할때는 귀걸이를 작은 걸로. 너무 악세사리를 많이 해도 역 효과가 날 수 있다. 남자들은 너무 화려한 옷보다는 세련되고 심플한 옷에 예쁜 악세사리로 포인트 주는 것에 더 끌린다고 한다.
5. 옛 남자친구 이야기는 하지 않는 여자
- 남자들이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다 이야기 해주면 안되는 건 모든 여자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점점 마음을 열다보면 아마 예전 남자친구 몇명 사귀어 봤냐 언제 헤어졌냐 왜 헤어졌냐? 이런 질문이 분명이 나올 것이다 (거의 대부분). 하지만 이럴땐 될 수 있으면 "에이 왜그래~기억도 안나." 하면서 웃어 넘기는게 현명 할 것 같다.
*처음엔 남자가 삐질 수도 있지만 여자의 과거를 계속 캐는 남자에겐 무슨 문제가 있다고 글쓴이는 생각한다. 나중엔 오히려 남자가 고마워 할 것이다. 알고 싶으면서도 알고 싶지 않는게 남자 마음이라고 한다. 그런만큼 언니들도 남자 과거를 너무 캐지 않는게 좋다.
우리 모두 과거는 있기 때문에 존중 해주자. ^^
6. 핸드폰에 집착 하지 않는 여자
-이건 둘이 있을때 더 중요한 것 같다. 앞 사람이 계속 핸드폰 만지면 나에게 포커스가 없는 것 같아 언짢기 마련이다. 핸드폰을 가만히 두지 못하면 불안해 보일 수도 있고 남자가 생각하기에 "어쩌면 이 여자 연락 하는 남자들이 한둘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 까지 할 수 있음. 글쓴이는 핸드폰을 무음으로 하고 가끔 화장실 갈 때나 핸드폰을 확인하거나 될 수 있으면 안보려고 노력한다. 이건 이성친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도 배려라고 생각한다.
7.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 여자
- 대부분 내 주위 친구들은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다. 남자들은 이렇게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 여자에게 매력을 많이 느낀다고 한다. 이 것은 억지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가족과 사이가 안 좋더라도 정말 깊은 사이가 되기 전에는 엄마랑 사이가 안좋다던가 아니면 조금 네가티브한 가족이야기는 삼가 하는게 좋을 것 같다.
* 나중에 사랑하는 사이가 되면 힘들 일들 서로 공유하면서 힘이 되주길!
to be continued
이 모든 것 들은 그냥 글쓴이 생각입니다 ^^
모두들 좋아하는 사람과 잘되서 예쁜 사랑 하길 바래서 쓴 글입니다!
토커분들 해피 금요일!!
첫댓글 sns 공감 못하는 건 나뿐인가..........................................난 안하는게 더 좋던데///////////////
sns안하는남자가아니라 하는데숨기는남자. 계정은있는데 없다고말하는남자인듯. 구남친이 그런놈이었는데 알고보니 나말고 여자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기에 다 해당됨 그새끼
사귀면서 알아가자는말 아 존나 구남틴 생각나네 ㅋㅋ 나 호구년 시발 ㅋㅋ
그냥이건 내 기준이지만 ㅋㅋㅋ남자한테잘보일려고 남자호감형에 맞춰서 꾸미고싶진않다.. 물론 날 좋아라하지도않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화려하게 꾸미고싶음. 아무도 못건드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다 힘들어 ㅋㅋㅋㅋ
SNS안하는 남자빼고 공감 오히려 SNS에 집착하는 남자를 피해야됨
sns빼고는 다맞는말같음ㅋㅋ만나봐서ㅋㅋㅋㅋ
크루래시바ㅋㅋㅋㅋㅋㅋㅋㅋ윙달고다니네
마지막 7번에서 망했네?????ㅎ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 내말이그말이야!!~,,~
7번에서 망햇다 ㅋㅋㅋㅋ
맞는말일세.....나 집가서 다시보기요!!^^
sns안하는남자가 아니고 숨기는남자라고 해야지 ㅋㅋ귀찮아서 어디다 뭘 쓰고 관리하는 기능이 없는 사람이 남녀불문 수두룩함ㅋㅋ
sns진짜 안하는사람들 많던데 ..
이론공부좋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