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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사랑
 
 
 
카페 게시글
농암의 사투리 달구새끼 애달쿠지 마라
김삿갓 추천 0 조회 87 09.09.24 08: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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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9.24 11:33

    첫댓글 소두방,또는 소두배이...솥뚜껑. 따베이. . . . 버지기 같은 따위를 머리위에 얹을때 받침으로 쓰는것.

  • 09.09.24 11:34

    아는게 이것밖에. . . 중복이라도 할수없음.

  • 작성자 09.09.24 12:21

    꼬리에 꼬리가 붙다보면 좋은 말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 09.09.24 12:44

    다항이 성냥인가?

  • 작성자 09.09.24 12:46

    맞아요. 한우물 두성이네 할부지께서 그러셨어요.

  • 09.09.24 13:11

    우리 아부지도 다황이라고 그러셨어요.

  • 09.09.24 13:11

    우리 아부지도 다황이라고 그러셨어요.

  • 작성자 09.09.24 13:21

    우린 그냥 성냥이라고 했는데요...이성량이라는 친구가 있어 그가 좀 놀리기도 했지만...

  • 09.09.24 13:56

    인천에 성냥공장 노래도 있잖아.

  • 작성자 09.09.24 19:07

    그 노래는 군인들이 부르는 노래이지요? 실제로 성냥공장이 인천에 있었는 데.........지금은 일화용 라이터로도 만사오케이.........

  • 09.09.24 16:19

    아, 지는 이미자C 노랜줄...ㅋ.

  • 작성자 09.09.24 16:18

    괜히 잘 아시면서.......멕소롱이 아닌 암시롱?

  • 작성자 09.09.24 19:07

    "까물씨다" 같은 농암말은 다른 지역사람들이 잘 모르지요

  • 09.09.25 10:15

    시건머리가 없다 고 하는 말도 있듯이 시건은 "식견"의 변종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 작성자 09.09.25 11:39

    상당한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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