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구새끼 : 닭의 속어
- 애닯쿠다 : 놀리는 등의 방법으로 성가시게 하다
- 벼실 : 벼슬
- 까물씨다 : 까무러치다, 놀라거나 경기가 나서 쓰러지다
- 아이다 : 아니다
- 기다 : 맞다
- 막말하다 : 좋지않은 말을 하다
- 약발받다 : 효험이 있다
- 야소교 : 예수교
- 울가먹다 : 우려먹다
- 우리하다 : 은근히 아픈 느낌이 있다
- 시영딸 : 수영딸
- 영계 엮다 : 이엉엮다 예)지붕 영계를 엮다
- 자리때기 : 자리, 방석
- 잔차 : 잔치
- 홉대 : 곡식 등을 계량하는 작은 됫박
- 투시 : 투성이,
- 줄창 : 계속 연이어
- 지실받이 ; 재앙으로 해가 되는 일을 당하는 사람
- 나부대다 : 이리저리 몸부림치다
- 걸망하다 : 나이가 더 들어보이다
- 해까딱하다 : 정신이 이상해지다
- 노곤하다 : 몸이 가라앉고 피로하다
- 한데 : 바깥에
- 시건 : 생각하는 됨됨이. 예) 시건이 멀쩡하다
- 얍삽하다 : 사람이 가볍고 간사하다
- 시월 : 세월
- 안질배이 : 앉은뱅이
- 미기잡다 : 물에 빠져 옷을 다 버리다
- 티미하다 : 허리멍텅하다
- 알랑방구 끼다 : 눈에 보이게 아부를 하다
- 작당하다 : 모의 공작을 벌이다
- 개터래기 : 개털
- 땡깡부리다 : 억지부리거나 행패부리다
첫댓글 소두방,또는 소두배이...솥뚜껑. 따베이. . . . 버지기 같은 따위를 머리위에 얹을때 받침으로 쓰는것.
아는게 이것밖에. . . 중복이라도 할수없음.
꼬리에 꼬리가 붙다보면 좋은 말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다항이 성냥인가?
맞아요. 한우물 두성이네 할부지께서 그러셨어요.
우리 아부지도 다황이라고 그러셨어요.
우리 아부지도 다황이라고 그러셨어요.
우린 그냥 성냥이라고 했는데요...이성량이라는 친구가 있어 그가 좀 놀리기도 했지만...
인천에 성냥공장 노래도 있잖아.
그 노래는 군인들이 부르는 노래이지요? 실제로 성냥공장이 인천에 있었는 데.........지금은 일화용 라이터로도 만사오케이.........
아, 지는 이미자C 노랜줄...ㅋ.
괜히 잘 아시면서.......멕소롱이 아닌 암시롱?
"까물씨다" 같은 농암말은 다른 지역사람들이 잘 모르지요
시건머리가 없다 고 하는 말도 있듯이 시건은 "식견"의 변종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상당한 이유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