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유명한 <추억으로 가는 사진>님의 정윤희씨 자료입니다.
수많은 정윤희씨 사진 자료를 봤는데 정윤희씨 얼굴이 상당히 부어 있죠?
수많은 정윤희씨 사진 중에 딱 이 시절 정윤희씨 얼굴이 상당히 살찐 듯 부은 듯 불어 있는데..
왜 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올린 자료 중 1981년 1월호 여원잡지 사진 중에서|에서 사진을 보며
역시 상당히 얼굴이 부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이 분 사진중에 상당히 예외적인 사진 두 장인데요. 아마도
두 사진이 찍은 시기가 비숫한 것 같기도 하구요.
왜 이렇게 얼굴이 부어 있는데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이 분 사진 전반에 걸쳐서 이 두 사진이 참 예외적인 사진이에요
첫댓글 왜 인지 아시는 분? 정윤희씨가 연예계 데뷔 후 상당히 자기 관리를 잘 하신 분이라 생각이 듬니다. 약 8-9년에 걸친 연예계 생활 중 전반의 사진이 다 여성성이 강한 같은 모습으로 보이는데 딱 여원잡지 81년 1월호. 아마도 80년 11월이나 12월경에 이 분이 상당히 몸이 불어 있다는 것이죠.
이 분 자료 사진을 시기적으로 쭉 나열해 보면 갯치가 되는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