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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 더 민주 노인위원장 선출에 관하여...
54개년 민주당과 함께 살아온 세월...~^^
무엇이 되기 위해 살기보다는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인가.
세월로 살기 보다. 행위로 살면서 정치는 무엇이냐?
"인간재민의 길" 을 연구하고 고민하며 살아왔다.
분단의 세대도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헌신 봉사 희생도 많았지만...
살다보니 분단된 분단의 세대는
허리아픈 통증을 느끼면서...
민주주의를 구가하고 애창하며
가난과 핍박속에 견디면서 이땅을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사회는
경로효친사상과 대가족제도는 압축성장이라는
고도의 산업화과정을 격으면서 전통적 질서는 와해되고
정치권의 불의와 불확실. 불평 불만. 갈등과 분열.
반목과 이반. 불신의 사회가 되고 말았다.
▲ 국토의 3중고
1) 국토분단. 자원과소. 인구과소.
☞ 미국의 태평양 정책.
☞ 중국의 아시아 정책.
☞ 러시아의 남방 정책.
☞ 일본의 북방 정책.
~ 이러한 4대 포위망 속에서 ~
▲ 한국사회의 3비리
1) 배금심리. 배경심리. 배타심리.
▲ 우리사회의 3무인간
1) 무질서. 무관심. 무기력.
▲ 한국사회의 3불
1) 불확실. 불만. 불신.
이토록 경로 효친사상과 더불어 함께사는 공동의식이
무너진지 오래다.
이러한 가운데 .~
60년 정통정당으로 민주주의를 위하고. 이땅을 살기위해,
인내와 고통속에 견뎌온 더불어민주당은 어떠한가...?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일천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민주는 자율과 함께 우선적 가치는 평등이다.
인권, 자유, 기회균등. 동등한조건. 차별금지. 권리와의무. 등등이
매우 폭넓은 뜻이 내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러하지 아니하고
누구 누구와 친하다. 어느 계파다.
직위를 가지고 잘났다.
몇몇이 어우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노인대접 받으려고 돌아 다녀본 일 없는가..?
귀찮다. 부담스럽다.
외면당하고 경시받는 노년이 아니라.~
존경받고 칭찬받는 노년이 되려면.!
보고. 쓰고. 듣고.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실버로
지난날 거울삼아 뒤 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고 변한 오늘날
60년 전통의 민주 노인위원장 되려면...!
노인위원회(실버) 역할과 기능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하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 ~
굶주리고 헐벗고 힘없는 노인들 찾아 방문 위로하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 게으른 사람. 글보기 싫어하는 사람.
인간은 개조의 동물로 인성교육 개조에 앞장서고
희생 봉사 소통 통합의 가치관으로 빈민운동을 실행하는
살아있는 실버! 숨쉬는 노익장!
행동하고 봉사하고 소통하고 통합하는
민주노인위원회 위원장이 선출 되어야 한다,
빛 바랜 더 민주 ~
내홍으로 입은 불신의 골을 메울 방법조차 찾지 못한채....
표류하고 있는 대한민국호는 풍전등화의 위난에 처해 있다,
이러한 와중에 필요한 한국정치사에 살아있는 증인.
더 민주 "노인위원회 위원장 선출" 매우 중요하다
윗 물이 맑아야 ~ 아랫물도 맑고
살아 숨쉬는 노인위원장의 역할과 기능. 활동하는 양심으로
당 내 국회의원들의 "멘토"가 되어 존경과 감탄을 자아내놔야
빛 바랜 더 민주 재 발분으로 ~
위난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호를 구해 내야한다.
과거 어느 직위에 있었다.
국회의원도 몇 번 했다
"돈" 많이 있다. 그걸 가지고 잘났다. 하는사람.
"참 못난 사람" 이다.
삼천갑자 "돈방석"이도 "돈"가지고 저승 갔다.는 얘기없다.
인생은 과거에 사는 것이 아니라 "오늘에 산다"
오늘 무슨 일을 해 왔느냐?
나무의 가지만 보았느냐..
보이지 않는 숲을 보려고 얼마나 노력했느냐?
숲과 나무를 동시에 봐왔다면 그간 뭘?했느냐...
어떠한 철학을 지니고 공당에 몸 담았느냐?
행동하는 가치관이 무었이냐?
정치는 철학이며 생물이다.
고로
노인위원장 선출 선택 매우 중요합니다.
60년 뿌리깊은 민주 방향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주권자의 귀중한 행사 ~ 후회 없도록
두 번 다시 후회 없도록 "대의정치의 긴 안목"으로
선택의 가치에 보람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민주노인위원회 글쓴이 / 東明 丁 石 鎭 드림
훌륭한 삶이란 무엇인가?
훌륭한 삶이란 사랑으로 힘을 얻고
지식으로 길잡이를 삼는 삶이다.
즉 지식의 안내를 받는 사랑으로 이루어진 삶이 훌륭한 삶이다.
지식이 없는 사랑, 사랑이 없는 지식은
훌륭한 삶을 만들어 낼 수 없다.
-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지식과 사랑은 둘 다 무한히 확장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삶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보다 더 나은 삶을 얼마든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가슴(사랑)과 머리(지식)를 극대로 활용하는 "삶"
훌륭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로 가득한 세상을 꿈꿔 봅니다.
첫댓글 민주당 노인실버 카페에 파리 날고 있습니다.
위원장을 비롯하여 국힘당 권력에 감시대상이 된지 오랩니다.
180석 민주당에 잠입한 왜구 3중대 세작들에 의해 분열된 민주당이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은것 같습니다.
윤석열 총독의 목적은 전두환총독의 업적을 물러 받아 대한민국을 철저히
파괴하는 것인가 봅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눈치나 보는 노인들이여~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죽는 것입니다.
후손들을 위해 용기를 잃지 말고 가치있는 삶을 사시기를 빌어 봅니다.
우리가 무소불위 범죄조직들을 끊어 내지 못하면 한민족은 영원히 역사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다며 립스비서나 하는 이방인들을
모조리 청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