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위의 열해석 부분을 먼저 입력하고, 다음으로 구조해석부분을 입력하면 해석이 진행됩니다. 이제 두번째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야할 시점이군요..
2)의 방법은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submodeling의 기법을 조금 응용한 것입니다.
(A)는 절점의 위치좌표를 temper.node라는 파일에 저장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작업 디렉토리에서 temper.node를 열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B)와 같이 하면 temper.node에 기록된 각 좌표에서의 온도를 temper.bfin 파일에 저장하게 됩니다.
(C)에서는 temper.bfi 파일에 저장되어 있는 위치별 온도데이터를 구조해석의 열하중으로 입력합니다. /input을 사용하는 것을 기억하세요.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이 경우에는 두개의 모델이 필요합니다. 열해석을 위한 모델과 구조해석을 위한 모델이 그것입니다. 단순한 모델에서는 이 방법이 더 복잡합니다만, 특정위치의 온도정보만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은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고급으로 갈수록 생각해 볼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또다른 특징은 모델의 외곽의 모양이 약간 차이가 있어도, mesh의 구조가 조금 달라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정확도는 약간 떨어지겠지요.
첫댓글 정말 고생하십니다. ^^;
좋은 자료 감사^^! 근데 temper.node 에 기록되는 점들이 메쉬의 node 와 동일해야하는지 궁금(아직 않해봐서)하네요^^! ==> 리메싱하는데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그리고, 사진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빌며^^!
여홍태님,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Submodeling 기법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mesh에 온도경계 조건을 이동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네요.
이런 방법도 있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