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pseudo1/48867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천국 혼인 잔치의 비유를 알려주셨습니다.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말씀을 마태복음 22장을 통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전하면
"예수님께서 가르치지도 않은 것을 가르친다" 라고 하는데요,
마태복음 22장의 천국 혼인 잔치의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 무엇을 알려주고 싶으셨을까요?
이 비유 속에는 '혼인' 이라는 주제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혼인이 성사되려면 필수적으로 반드시 누가 있어야 할까요?
'신랑과 신부'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하셨는데
여기에서 임금은 하나님을 뜻하고,
아들은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인 잔치의 가장 중요한 주인공인 신부도 있어야만 합니다.
신랑에 대한 내용이 언급됐다면 말하지 않아도 신부는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절
...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이신 어린양, 즉 예수님이 계시고,
어린양의 아내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린양의 아내,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천국 혼인 잔치의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 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https://youtu.be/R7sZ_WCp3bA?si=dyi9paSePGZfNNp0
[하나님의교회 설교] 혼인 잔치의 신랑과 신부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