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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연학교 활동결과 2017 저어새 생일잔치 -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참꽃 추천 0 조회 591 17.06.03 19:1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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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6.03 22:33

    첫댓글 정말 많은 분들의 고마움으로 만들어진 잔치였네요.저희도 인사도 못드리고 다음일정이 바빠 그냥 왔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17.06.05 19:08

    선생님~ 부스 운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17.06.03 23:25

    오늘 처음 저어새 생일잔치에 참여한 쭌남매 엄마입니다. 부족한 점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았다니 아무래도 완벽주의자신가 봅니다^^ 행사 준비서부터 진행. 그리고 마무리까지 얼마나 신경을 쓰시고 마음을 졸이셨을까요? 하지만 너무 걱정마세요. 200% 보람있게 참여하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저어새들도 함께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ㅡ 서울에서 달려가 참여한 쭌남매 엄마드림

  • 작성자 17.06.05 19:08

    우와~ 서울에서 내려오셨었어요?
    멀리서 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17.06.04 16:47

    담번엔 저도 같이 참가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ㅎ(리오 수고 많았음!!담번엔 같이 도와줄게!!)
    (두루미&저어새 보고 관찰하는게 멋지기도 하고 흥미롭습니다!)

  • 작성자 17.06.04 16:54

    경재 안녕? 몸은 좀 어떠냐?
    그래그래 몸 건강하게 잘 챙겨 보자~

  • 17.06.04 18:50

    @참꽃 아직도 아픕니다 ㅜㅜㅜㅜㅜㅜ
    언넝 회복해서 활동 참가 하겠습니당!!!

  • 작성자 17.06.05 19:07

    @내친구 경재 그래! 몸 건강하게 만들어 얼릉 나와라~

  • 17.07.03 21:52

    이 글을 이제야 봅니다. 저는 그날 중요한 공연이 있어서 숨 죽이고 지경만 파고 있었 슈~
    내 사진은 없어서 좀 아쉽네요. 누군가 찍으셨다면 올려주세유~
    인간이 새를 동경한다는 것은 근본적인 외로움과 자유, 존재에 대한 갈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용히 새를 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에 대해 크게 배웠습니다.
    그래도 저어새 작은학교에 가는 시간이 늘 기댜려집니다.
    작은학교 마치고 삼삼오오 둘러앉아 도시락을 까먹고 좀 놀다가 가면 아쉬움이 기쁨으로 바뀝니다.
    동막교를 바로 건너지 말고 물길을 따라 걸어보세요,

  • 17.07.03 21:55

    앗, 자세히 보니 제가 있긴 있네요. 저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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