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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숲속을거닐며* 슬픈 봄! 꽃은 피였건만!
한해 추천 0 조회 50 11.04.17 22:5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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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18 00:53

    첫댓글 아~진달레가 피었네요......사진으루 첨 보는데...올해.....감사하구 좋은글 깊이 숙지 합니다....
    행복한 하루 하시길.....

  • 작성자 11.04.18 09:09

    세미님 오랫만에 오신것 같군요,,,도심에 사면서 보기 힘든 꽃이죠---할미꽃----진달레 꽃----도시엔 벗꽃 산에는 진달래 꽃 ---아름다운 계절 좋은 하루 되시길바람니다,_()_

  • 11.04.18 16:24

    자연의 순환 고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잘돌봐야겠습니다 미련한 인간의 욕심이 봄을 슬프게하는거같습니다 ..

  • 작성자 11.04.19 18:39

    벌들이 다시 온 숲속을 윙윙 거리며 날아 다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1.04.18 22:09

    혜안 이십니다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심에 감사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쩔수 없이 휩쓸리는 쓰나미 처럼 밀려
    사는 것 같읍니다 다만 선생님 홀로 그 쓰나미를 막으시려고 애쓰시는 것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손 잡아 주사ㅔ요

  • 작성자 11.04.19 18:40

    파도 처럼 쓰나미 처럼 밀려가는 물결이 자연 사랑으로 이여 졎으면 좋겠습니다,_()_

  • 11.04.19 19:07

    인간의 이기심이 많은것을 상하게하고 사라지게합니다. 조금 덜 가지려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을텐데요...저희집앞의 산도 지금 개발하려는 한 사람으로 인해 산이 파헤쳐지고 있고 막으려는 주민들은 소송중이고, 그사이에 검은돈이 오고가고.
    정말로 참 보기싫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기심은 끝은 어딘지 .......

  • 작성자 11.04.22 20:07

    개발! 어쩔수 없는 현상 이지만 그러함 속에서 자연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마음 이라면--- 얼마나 좋을가요,,, 함께 할수 있는 마음 이라면 산속 어디로 들어가 살든 좋으련만---더불어 사는----

  • 11.04.23 18:33

    그냥 그렇게 느낌니다...ㅎㅎ

  • 작성자 11.04.24 22:07

    그럴수 있음이--바라 볼수 있음이---본산님이 한 껍풀 벗어버린 무념 무상!----
    맞습니다, 그냥 그렇게 되고 그렇게 ---- 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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