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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9 회칙준비위원회 경과 ( 1/6 - 1/26 )
스크롤 압박이 좀 있겠지만, 모든 회원님들께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시는데 도움되시라고 정리해 봤습니다.
진행순으로 ,
올라온 글을 요약하고,
댓글중 안부와 격려 등의 인사는 빼고, 진행에 필요한 댓글들만 정리해 봤습니다.
게시물 일자 – 올린 이 – 글 제목은 굵은 글씨로 했고,
본문내용중 진행관련 주요부문은 파란색으로 했으며,
댓글단이의 닉은 게시판 그대로, 파란색으로
댓글 내용중 중요부분은 빨간색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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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6 – 우공이산 – TF팀- 아정포 회칙구성 게시판신설
명단
천사김과장 / 뚜벅이 / 아디소만 / 보둥 / 케이 / 승주나무 / 김솔 / monti / 무치산방 / skyfish / no-el / 몽중설몽 / 헤라클레스 / 카라멜모카 / 청국장 / 생영감 / 행세성각 / 무지개다리 / mikkie / 사랑의 대화 / saint
위원회 모든분들 수고해 주세요......감사히 기대합니다.
게시판 맹글어 주시느라 수고했습니다.
충성!! 저야 no을 못해서 no-el이닌까요.. 저야 부족하지만 훌륭하신 분들을 최대한 보필하여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애서 보겠습니다..
음...강제보다 무서운 위촉^^....정초부터 거절하는 분위기 조성하는건 도리가 아닌것같고...조용히 낑겨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보겠습니다. 한시적인 일이니 거절하기도 어렵다는^^*;
┗ 천사김과장
당월 (1월) 중, 참가할 수 있는 분들의 오프 (벙개) : 인사를 위한 미팅, ....2월도 가능하다면 ㅎ...최소한 1개월에 1회 내외의 오프라인의 천리마공간인 온에서의 건전한 토론과 더불어, 다소의 이견 조정은 벙개에서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 가득입니다.
음...모카는 크피 돌리라고 여기 낑가주신겨...끄덕끄덕...가대장님이 맹슨상님 훈육중이시라 자리를 비울 수가 없으니... [_]a
좋은방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경험은 없지만, 공부하는 자세로 참여하겠습니다 화이팅^^
제가 저녁때 참고 자료부터라도 올리겠습니다. 댓글 토론을 통해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며 적절한 규칙을 정하도록 해보자구요. ^^
우 대장님! 저는 앞에서 하는 것 잘 못하고 뒤에서 돕는 것 잘 하는데요 ^^.
모든 님들 "Happy new year."
중요한 일에 참여시켜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책임감은 쪼금만 가지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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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7 - 카라멜모카 울타리와 출입문.
모카는 회칙을 구성함에 있어 가장 기본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의 그릇에 무엇을 처음으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들어오는 문은 넓게하고, 나가는 문은 좁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인연이란 처음보다 끝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의 투표로 결정될 사항들이 몇군데 보입니다.
그런 의견들은 모두의 투표로 결정하면 좋을듯합니다.
TF팀은 반론을 제기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가장 소중히 다루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칫 숲보다 나무만 챙길 수 있으니까요.^^*
들어오는 문은 넓게하고 나가는 문은 좁게 하자는데 완전공감 합니다 ^^
공감합니다^^; "회원님들의 투표로 결정될 사항들이 몇군데 보입니다. 그런 의견들은 모두의 투표로 결정하면 좋을듯합니다." 라는 부분에 많이 공감합니다. 소소한 부분까지 회원투표를 하기는 어렵기도 하고 곤란하겠지만 중요한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은 회원들의 투표(필요하다면 토론도 포함)로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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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7 – 보름달둥근달 - 진알시의 운영규칙
16개 장 81개 조 – 개정내용 포함
1. 1인 1계정을 윈칙을 위해 주민번호 등 정보요구- 제 5조 ☜ 무조건 i-pin으로 대체되길 희망합니다. 굳이 주민번호를 요구하신다면 뒷자리만.....
è 보름달둥근달 님, 정통한 님 : i-pin 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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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7 – 몽중설몽 - 모카님의 '울타리론'에 덧붙여..
아고라에서,,,아정포가 태동하던 그 날의 감동(?)을 기억합니다.
나눔과 배움의 즐거움과 비슷한 생각을 공유하는 짜릿함을 경험했습니다.
일주년을 맞이하는 이즈음에 최소한의 규칙은, 행.동.하.는. 혹은 실.천.하.는. 아정포로의 성장과정에서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으로 흐르더군요.
아정포 회칙은 사후 제재를 위한 기능보다는,사전 예방의 기능을 수행했으면 합니다. 말하자면,이해가 충돌했을 때 사후조치에 관한 조항보다는
이해충돌의 방지에 관한 조항을 만들려고 해야 한다는 말이죠.
같은 사안이라도,’규제’를 염두에 두느냐 ‘방지’를 중심에 두느냐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규제의 강제성보다 자율성에 초점을 둔 방지책을 열심히 의논해보아요~!
┗ 몽중설몽
지키기 위한 규칙보다는 아정포 정체성을 담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회칙만 읽으면..아,,어떤 모임이구나..알수 있는.
나라에 헌법이 있듯이, 모임에 있어서 회칙은 모임의 기준과 원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임 운영및 참여시 회칙을 준수하다 보면, 사전예방이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경험상
우리 자신을 제대로 다스리기위한 우리 스스로의 문서화된 약속을 만드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규제보다 방지를 위해야 한다는 좋은지적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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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8 – 천사김과장 - 아정포 현인분들의 동참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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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8 – 뚜벅이 - 위원회 운영에 관한 이런 저런 생각…
위원중에서도 중심이 되시는분들(뚜벅이님,천사김과장님)께서 순서대로 각 부분을 제시하시면 다른위원이나 회원들께서 댓글을 통하여 자기의 생각을 제시하고 합의(투표등..)해서 하나하나 확정해 나가는게
다시 말하자면, 일단 어느 분이 회칙을 만들어 올리고 "이 회칙이 어떠세요?" 하면 우선, TF팀 멤버들이 댓글도 이것은 좋고, 저것은 고쳤으면.. 그후에 공고가 된 후, 다른 회원들께서 더 추가하거나 문제가 될 만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토론 후 조정을 하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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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9 – 보름달둥근달 – 아고라 회칙초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7개 장, 30개 조
. 저는 보둥님이 만드신 회칙에 동의합니다.^^
1장 총칙 부분에 첨가하거나 빼고 싶은 부분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이 있으면 좋겠어요..댓글로도 가능하겠지만,어느정도 틀이 완성되면,정회원아닌 분들도 참여할 수 있게 전체메일 발송이나 좀 더 개방된 게시판으로 이동도 필요할 것 같고....(로그온 하기 싫어 글 띄엄띄엄 읽는 분들을 위한 작은 배려차원이랄까요...흠흠...^^;;)
┗ 보름달둥근달
그래서 되도록이면 우선은 TF팀에서, 그 후에 다른 회원들께서 좋은 의견들을 모아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
음...3장 12조는 좀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듯도 해요. 임기기간이 긴만큼 신중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팀에서 보둥님을 TF팀장님으로 추천 하는건 어때요?보둥님 덕에 회칙 구성 시간이 엄청 세이브 되겠네요ㅎㅎ
┗ 보름달둥근달
아무래도 처음에는 누가 시작해야 다른 회원들도 약간 편하실 거 같아서요. 처음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면 마무리 단계에서 빠질 수 있는 내용들이 있을 테니깐요. 보조 업무는 환영.... ^^;;;
몇 군데 수정 또는 추가 부분을 건의 합니다. 6조 3항에 100인 이상으로 하신부분을 회원수에 몇% 적용이 어떨까싶구요.
3장16조 4항 카페지기 부재시 임시카페지기가 운영을 한다.(운영자가 여러분 계시는데 지목을 할 필요가 있읍니다( 예.총무 또는 다른 운영자분이 대행한다 직책을 명시 했으면 합니다.) 제 5장 기금 모금에 추가 해서 개별 모금 할동은 일체 금지한다 ..
┗ 보름달둥근달
그런데 2가지는 토론을 거쳐서 정해야 할 거 같아, 토론 주제로 따로 분리를 했습니다. 다른 회원들의 댓글을 다시 참고하면서 토론 주제를 다른 글로 분리해서 올린 후에 결정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
개인 모금 활동과 관련해서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장터' 항목의 운영과 규칙도 나중에 다시 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회칙이 정해진 후에 추가로 토론을 해서 결정해야 할 거 같아요.
회칙이 마무리 되면 마지막엔 시행일자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예: 위 회칙은0년 0월 0일부터 시행한다)
2장3조의 회원 가입자격에 굳이 '만 15세 이상'으로 제한을 둘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우연히 우리 카페를 발견하고 가입을 하고 싶어하는 어린학생들이 혹시라도 있다면,반갑게 맞아 줄 수 있는 곳 이었으면 해요.흠흠..실은 울 아들이 만 15세가 아직 안되었는데,,,카페 회원입니당...ㅋㅋㅋ 재.미.없.다.며(ㅠ.ㅠ) 지금은 방문을 안하고 있지만,그들도 언제고 함께 할 수 있는 유쾌하고 유익한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처음에 건의한 대로 < 아정포 회칙구조안>의 뼈대에 맞춰, <1차 회칙초안> 작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각 <장 - 조> 별로 보다 많은 의견이 제시됐으면 합니다. <보름달둥근달> 님이 오랜시간 애써서 작성한 초안과 댓글들과 아래 몬티님이 수고해서 올려주신 의견들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우공이산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에 댓글을 썼구요. 제가 초안을 올린 것은 이 정도까지로만 하겠습니다.
특히, 2조 3항이 눈에 번쩍 뜨이는데.. 아정포만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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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 정통한 – 다음의 멀티ID 정책 답변
고객님, 죄송하지만, Daum 카페는 사용자 명의나 IP가 아닌 'Daum 아이디'를 토대로 가입 및 활동이 진행되는 서비스입니다.
때문에 한 사용자가 여러 개의 아이디로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한다 하더라도 이 부분은 저희 측에서 관여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때문에 카페 내 규정이 여러 개의 아이디를 통한 가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카페 시스템상에서의 제한은 불가능하며, 이 부분은 추후에도 유지될 예정입니다.
타 카페 (웨딩) 회원의 시범을 직접 본 결과 - 1人이 복수(2개 또는 3개) 아이디로 가입하면 회원수는 복수로 인정되는 것을 약3년 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회칙(규칙)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1人 1 아이디만 인정 (실명 회원) 하거나, 또는 등급적용에 있어 다소 차별화 (정,우수) 방향이 필요할 것이란 개인적 의견 입니다
┗ 천사김과장
회칙 (규칙) 을 통해, 1人 1아이디로 제한할 것이냐, 오픈할 것이냐, 또는 등급 자격 부문 등에 의결권을 구분해야 할 것이냐 등의, 다소 무리 없는 (역지사지, 상호 배려) 합의를 이뤄야 할 것 입니다....지난 번, 오프 세미나 이후, 사진 게시를 불편해 하는 논객분들도 계시고, 무엇 하나 딴지 걸 것이 없다고 자신만만하게 100% 오픈 하자는 다른 측면을 주장하는 분들의 의견도 ~ 각각 인정할 수 있는 공감이 형성되었으면 하는 개인적 의견 입니다.
원천적으로 복수ID 는 제한이 불가능 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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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 monti – 보름달둥근달님의 회칙초안에 대한 답글 의견
제1조 명칭과 주소(URL)
1. 본 회의 명칭은 ‘세계아고라정의포럼’으로 한다.(이하 ‘아정포’라 한다.)
2. 인터넷 주소는 http://cafe.daum.net/naneoneonaism 으로 한다.
제2조 목적
1. ‘아정포’는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계승하며, 그를 바탕으로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 통일, 개혁, 자주를 지지한다.
2. 개인의 생각과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며 지식과 정보의 공유 및 다양한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하여 대가 없는 나눔의 정신을 실질적으로 구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 사업
1. 정기 세미나
가) 세미나는 일년에 최소한 1회 이상 주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나) 세미나는 운영진의 결정에 의해 회원들과의 상호협조를 통하여 운영진이 진행한다.
다) 세미나는 참가비와 기부금 및 찬조물품으로 운영한다.
2. 장. 단기 프로젝트(임시 프로젝트 포함)
가) ‘아정포’의 설립 취지에 맞는 장,단기프로젝트를 개발하여 시행한다.
나) 기타 각 종 대외적 활동(봉사활동 등)의 필요성이 제기될 시 운영진은 수시로 운영진회의를 통하여 선정하고 회원들과 협의하여 시행한다.
C) 그리고 개인적으로 운영진외에 회에 고문을 두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회의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크신 분들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을
고문으로 운영진이 추대를 하고 총회에서 결정하는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제17조 총무의 직무
1. 총무는 회의 운영과 사업 진행시 모든 금전적관리를 맡는다.
2. 연말 총 결산보고는 신년 정기총회에서 하며 내용을 카페에 올려 모든 회원이 공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3. 회기중 진행되는 각종 사업에 대한 결산 및 보고는 진행종료 후 1주일내로 하고, 내용을 카페에 올려 모든 회원이 공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3. 필요시에는 운영진의 동의하에 보조총무를 임시로 둘 수 있다.
4. 총무는 금전적으로 불명예스러운 일로 회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E) 감사는 인원을 2명이상으로 하고 회의 운영과 결산에 대해 감사를 하고
총무와 마찬가지로 신년 정기총회에서 감사보고를 하는걸로 넣으면 좋지않을까 싶네요
고문과 감사제도 동의 합니다..^^
//1. 목적 ==> 현 아정포 규칙의 목적에 기술된 목적중 몇개항은 <전문> 으로 옮겨져야 할 부분으로 보이는데, 잘 정리해 주신거 같습니다. .//2. 사업 - 보름달 둥근달 님 초안에 빠진 부분이었고, 구체적으로 우리 아정포가 무엇을 할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 낼수 있는 계기가 될듯 해서 좋습니다. //3. 감사의 역할과 인원수에 대한 제안도 꼭 필요한 부분으로 생각합니다.
┗ 뚜벅이
<고문> 에 대해서는 어떤 기준으로 추대해야 될까요???
┗ 뚜벅이
아정포를 단순히 카페의 모임으로 할것인지, 아니면 정식으로 회라고 표현할 것인지가 개인적으론 좀 헷갈리던데요 ==> 적절한 문제제기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싶은데, 자칫, 옆길로 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없지 않습니다.
┗ monti
경륜이나 학식이나 인품을 두루 갖추고 회의 발전에 여러모로 지혜를 보태어 주시고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 줄수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좋을것이고 구체적으로 서술하여 기준을 정한다는게 좀 애매하지 않나 싶습니다.^^
┗ 보름달둥근달
한가지 제가 덧 붙이자면, 회칙의 내용이 방대하면 회칙을 읽는 회원들의 집중력이나 관심도가 뒷부분으로 갈 수록 감소 될 수도 있으니, 간단명료하면서도 알찬 회칙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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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 라이타 돌 - 회칙구성에 관한 작은 의견
제 의견입니다
1월 16일 부터 2월 28일 까지 약 40 여일 동안 위의 전문에서 마지막 장의 조항까지
5일 간격으로 대략 2~3장씩 게재하여 토론과 댓글로 의견제시, 찬반등을 거쳐서
확정하는 의견임.
1) 1월 15일 : 가칭 "아정포 회칙" 수정안 게재 (위원회 작성) 그런 후
2) 1월 16일 : 전문 및 1장 또는 2장 만 별도로 게재 (위원회) 후
모든 회원님들은 1월 16일 에서 20일 까지 5일 동안 전문 및 1장 또는 2장 까지만 토론 및 댓글로 의견제시. 위원회는 1월 20일 까지 댓글등 의견을 취합하여 전문 및 1장 또는 2장 완성.
3) 1월 21일 : 위의 2)항에 이어서 3장 및 4장 게재
역시 댓글등 통하여 1월 25일 까지 3장 및 4장 완성
4) 1월 26일 : 위의 3)항에 이어서 5장 및 6장 게재 이하 전항과 동일
===중략===
2월말 경에는 거의 완성된 "아정포 회칙"이 만들어 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4. 회칙안 통과 및 선포
1) 제 의견은 총회 전까지 댓글 또는 투표방식으로 회칙안을 통과시키고
2) 선포는 총회에서 카페지기님이 낭독함으로 선포함이 어떨까 합니다.
2010 년 1 월 11일 새벽에
멀리 미국에서 라이타 돌 올림
온라인에서의 활발한 토론과 더불어, 오프(1월, 2월) 참여 가능한 분들끼리라도 벙개(?) 미팅을 통해서라도, 간극(?)을 좁혀 나감과 동시에, 공감을 이루며...관련 내용을 오픈/토의하는 것이 길게 갈 수 있을 것이란 개인적 의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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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1 – 뚜벅이 – 위원회 운영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 2
1. 필요 절차에 따른 총무(가칭) 의 선임 제안
2. 예상 스케쥴
처음부터 완벽한 회칙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면 바로 실행으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반대하는 부분만 댓글로 말하라고 하는게 빠를 겁니다. 실행중 시행착오는 그때그때 보강해 가면 되지 싶은데요~저처럼 성격이 급한 사람은 일을 띠엄띠엄 하는거 ...성미에 안맞고 보기도 지쳐서 흥미가 떨어지거든요. 무슨 공적 법인회사 만드는 것도 아닌데 2달이나 소요되야 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위원회 상견례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일이고요. 외국 계신 분이 많거든요.시간,경비,...모두 줄여야 합니다. 솔직히 표결이 왜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원회가 결정하고 그것이 특별히 부당한 점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그것이 우리 회원들이 위원회에게 주는 짐이면서 권위인 것입니다.
┗ 뚜벅이
윽~ 저 이상으로 급하시군요,,,우물가에서 숭농찾는...// 예를 들자면, 눈사람 만들때, 처음 눈을 뭉치는 단계라고 설명드리면 될까요?? 차츰 커지면서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처럼...==> 다음주 부터는 굉장히 속도가 빨라질거라 예상합니다. // 몇사람이 그냥 의견내서 뚝딱! 만들어서 밀어붙이는 형식이 아니라, 가능하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도, 들어갈건 다 들어가야 하는 걸 만드는 과정이라 조금 늦어지는거로 생각합니다. // 상견례는 해외-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여건상 힘들겠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만이라도 만나서 얼굴보고 애기하면 좀더 쉽게 진행될듯도 합니다.
┗ 뚜벅이
모, 준비가 조금만 더 되고, 위원님들 시간이 허락한다면, 월말즈음해서 휴양림이나 페션 주말에 빌려서 합숙하면 1박2일만에 나올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여건상 그렇지 못하니 다소 늦어지는거지요,....//표결은, 민주주의의 핵심중 하나인 절차의 문제이기 때문에 , 반듯이 필요한 과정으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실걸로 믿으며, // 시간과 경비, 모두 줄여야 한다는 점도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입니다.//또, 회칙이 아정포의 근간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것인데, 밖에서나 제3자가 보기에, < 아정포가 겨우 이정도 수준이엇어?> 하는 비아냥은 듣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제법 됩니다. //순수감자님의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처음부터 완벽에 가까운 회칙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렇게 하지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일에는 기본적인 부분 + 중요하거나 가까운 미래에 필요한 부분 정도를 만들고 이후 필요한 시점 또는 일정 기간 마다 필요한 부분을 추가/개정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몇몇(?) 분들께서 협의하여 초안을 만드시고 그 초안을 공개하면 여기 게시판에서 검토와 토론을 통해 수정(추가/삭제/수정)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뚜벅이
기본적인 부분 + 중요하거나 가까운 미래에 필요한 부분 정도 ==> 그정도로 갠적으로 정리한 게 , 제가 건의올린 < 회칙구조안> 입니다. // 초안을 만드시고 그 초안을 공개하면 여기 게시판에서 검토와 토론을 통해 수정(추가/삭제/수정) ==> 그런 방법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겠지요?? //다만 전체를 놓고 한꺼번에 하는것 보다는 <장 또는 조 별로> 세분화하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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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2 – 우공이산 – 회칙구성 업무분장 – 카페지기로서 의견
그래서 아정포 회칙안의 TF팀의 위원장은 '천사 김과장'님이 자리를 맡아 주시고,
실질적인 업무를 진두 지휘하실 분으로 '뚜벅이'님을 아정포 회칙안 총무(가칭)로 위임하겠습니다.
'뚜벅이'님께서 전반적인 실무를 맡아서 아정포 회칙 TF팀으로 추대된 분들의 의견을 규합하고, 오프 모임도 진행하셔서 함께 의제를 논의하셨으면 합니다.
아정포 회칙 구성안을 준비하시는 위원장님과 총무님 이하 TF팀 위원회 분들이 오프 모임을 가지셔서 회칙이 만들어지는 기한을 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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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3 – 카라멜모카 – 구성과 방법론
< 일단 위원회분들의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
그에 대한 회원분들의 위원회에서 내놓은 의견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반대의견에 대한 수렴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런 과정에 위원회분들이 명확하게 정해지면..회원분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라도 제대로 보는구나! TF팀은 무늬만 팀이 아니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고, 의견 참여에도 TF팀이 아닌 회원분들의 적극적 참여를 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제안을 드리자면...
우공님께서 임의로 '천사김과장'님께 위원회 장으로의 권한을 주셨으니,
천사김과장님께서 회칙제정에 참여하시는 위원회분들이 몇분이시고 어떤분들이신지...한번쯤 거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둥님께서 해외에 계신걸 몰랐는데, 부위원장님으로 적격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해외파분들을 자칫 소홀하게 생각하실 수 있고, 해외에 계시니까...라는 이유로 조금은 적극적이지 못한 활동을 하시는 회원분들께 큰 용기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왜냐면 우리 카페 이름이 ["세계" 아고라 정의 포럼]이니까요.^^*
< 회칙의 장과 조에 대한 방법론 >
그럼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매 장과 조를 차례로 위원회분 모두가 기간을 정해서 한 장 또는 한 조씩(중요한 조는 내용이 많이 포함 될 수도 있으니까요.)
모두 만들어 갈 것인가?
아니면 위원회의 구성원들이 장과 조마다 나누어 분담을 하고 나중에 회칙 전문을 맞추어갈 것인가?
그리고 장과 조를 부담한다면 몇분이 어느 장 혹은 조를 맞으실 것인가?
그 장 혹은 조에 가장 적격인 분들은 누구인가?
를 위원회분들은 의논해야할 듯 합니다.
좋으신 제안이십니다.^^
그래서 위원님 공개모집을 하고자 하며, 위 글에 현재까지의 위원님들의 명단을 올렸습니다.
진행하는 방법으로는 위원장 등 3-5명이 협의하여 기본 초안을 만들고 기본 초안을 TF팀 게시판에 올려서 검토하는 시간을 얼마간 가진 후 기간을 나누어서 각 장마다에 대해서 토론과 수렴을 통해 수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추가할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토론과 점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면 소모되는 시간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고 각자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하여 반영시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행세성각
회칙 초안을 만든 후 업무분장으로 진행하기로 이미 결정되었다면 제 의견에 대해 개의치 마시기를 바랍니다^^;
┗ 뚜벅이
제가 작성하는 초안은 어니까지나 참고용으로, 진행을 빠르게 하기 위한 예시일 뿐으로, 구체적인 문구 등은, 말씀하신대로 토론과 의견교환을 통해 해야겠지요
┗ 카라멜모카
초안부터 시작한다면, 위원회분들 모두가 초안작성에 참여하시는게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그 후 각장과 조를 분담하여 회원분들의 의견교환과 토론, 그리고 투표를 통해서 좀 더 카페의 이념에 맞는 회칙을 제정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여서요. 아직 모든게 초기 단계라 다양한 의견이 필요한데 행세성각님이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__)
저는 전형적인 1번장형이라서 섬세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배제하고 살다보닌까 토론하다 보면은 항상 찬성이라서 걱정입니다. 다 좋은 이야기만 하는것 같아서 ㅋㅋㅋㅋ
저는 사실 세세한 회칙을 반대하는 마음입니다. 대략의 큰 그림만 그리고 그림에 따른 부칙으로 아정포에서 배제해야할 내용만 정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 카라멜모카
모카 생각에도 회칙은 큰 그림의 밑바탕만 그리면 합니다. 법도 시대에 따라 변하지 않으면 융통성 없고 뒤처진다는 소리를 듣지 않습니까..그래서 어느정도 밑그림 작업이 완성되면 조금씩 수정해가면서 발전하면 좋을듯 합니다. 위원회야 그때마다 비중있으신 분들이 TF팀으로 구성되면 좋을듯하고요.^^*
┗ 뚜벅이
대략의 큰 그림만 그리고 그림에 따른 부칙으로 아정포에서 배제해야할 내용만 정하면 좋겠다 ==> 한발 더 나아가서, < 큰 그림의 내용 & 배제해야 할 내용> 은 모가 돼야 할지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이 있으면, 진행에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그러나 직책을 맡기에는 제가 개인 일이 좀 많아서 얼만큼 책임있게 감당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
┗ 카라멜모카
가끔씩 숲을 잘 정리하는 것도 큰 힘이 된답니다. 게다가 보둥님께서 올려주신 초안모델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다른 모델을 그려볼 수 있게되거나, 혹은 부분마다 추가 혹은 수정할 내용을 생각할 여지가 충분하니까요. 고맙습니다~!^^*
┗ 뚜벅이
카라멜모카님~ 빙고!!! 입니다..ㅎㅎㅎ~==> 다른 분들도 다른 모델을 그려볼 수 있게되거나, 혹은 부분마다 추가 혹은 수정할 내용을 생각할 여지가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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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3 – 천사김과장 - 세미나 전, 임시(한시적) 위원장 : (당연, 수평적 관계) 수락 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것은 본 회칙 (임시, 한정적) 위원회는 다른 분란의 유형으로 '상당한 이견'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1인 1아이디 실명회원 여부와 의결권, 손님 및 준회원 우대, 일부 오픈 및 공개 방 etc)
- 우리님들과의 지나간 시간에 건설적인 방향으로 대안 제시를 주었던 내용의 검토와 더불어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의 공감이 회칙에 담겨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부문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참여 소수의 의견이 아닌 토론된 의견으로 검증 받는 절차는 필수적일 것 입니다.
보름달둥근달님께 필수적으로 재 정리의 도움을 요청할 것 입니다. ㅎ 또한, 향후에도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따라, 정기적인 회칙 개정 임시 위원회가 필요할 수 있을 것이란, 개인적 의견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상황 입니다 (안건 제시보다는 느낌 글로 정리하였습니다.)
- 카페 초기 개설 취지에 부합되는 겸손하게살자님, 나너너나청년님 그리고 현 운영진의 의견 글에 공감하며, 이후에도 많은 건의 및 건설적 의견 제안된 것을 전반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지 여부를 회칙에 담아보려, 토론을 통한 찬반의 의견을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천사김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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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3 – 뚜벅이 – 위원회위원 공개모집
아정포의 근간과 미래가 될 총회상정 회칙안을 마련함에 있어
아정포에 애정 가득한 회원님들께 충분한 참여기회를 드리고,
보다 다양한 회원님들의 의사를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위원회 위원님을 공개모집합니다.
1. 기간 : 1/13 – 1/17 (5일간)
2. 참여방법 :
3. 자격 : 아정포 정회원 이상이면 누구나
4. 기타
= 위원장이나 총무는 일의 진행을 위한 편의상 그런것일뿐이고, 운영은 수직적 관계가 아닌 , 수평적 관계로 운영될것입니다.
5. 현재 확정된 위원님들 명단 – 총 12 분(존칭생략-가나다-영문 순)
뚜벅이 / 몽중설몽 / 보름달둥근달 / 생영감 / 천사김과장 /
청국장 / 카라멜모카 / 행세성각 /
mikkye / Monti / no-el / skyfish /
확정된 위원회가 만들어지면 그때부터 초안작업을 하시면 어떠할련지 생각해봅니다.
┗ 뚜벅이
모카님//이런 일에 익숙한 분도 많으시겠지만, 예측키로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계실듯 하고, < 토론하여 결정할 중요한 내용 - 상당히 많습니다> 이외에는 미리 예시하는게 시간절약이 될듯 하여 미리 작성하여 보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시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아정포가 급하게 가는것 보다는 한걸음 한걸음 세상을 향하여 움직이다 보면 언젠가 모두가 만나는 여울목 있지 않을까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탈무드에서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문구가 떠올라서요 "가장 안전한 울타리는 높은 담이 아니라 아무도 넘지 않는 담이다" 거기에 더해서 "100m 높이의 담 보다는 1m 담이 더 현실적이다" 가끔 이런 고민도 해봅니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제도나 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가짐이 더욱도 중요하지 않는가 하는...
┗ 뚜벅이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제도나 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가짐이 더욱도 중요하지 않는가 하는...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일 중요한게 <마음이 움직여야 하는 것> 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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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5 – 뚜벅이 – 아정포회칙초안
13개 장 - 46개 조
취지 및 설명 추가
총 13개 장, 44개 조항 입니다. 더 좋은 안이 합의가 되면, 초안은 깡그리 무시하셔도 괜찮습니다. //얼마든지 회원님들 의견에 따라 삽입도 가능하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 제일 중요한 게, 회원님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서, 합의가 돼야 한다는 점으로 생각합니다. .
** 제 의견 (이제 출발 하십시다) **
1. 2월말 까지 약 40여일 6주간 입니다
2. 다음주(1월 17일) 부터 1주일에 2~3개장씩 5주에 걸쳐(2월 20일 까지)게재하여 주시고 (또는 5일 간격으로 약 10조항씩 게재),
모든 우리님들은 댓글등을 통한 의견제시 그리고 위원님들은 의견취합.
3.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마무리.하였으면 합니다.
┗ 뚜벅이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진행을 위한 의견 - 정리하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1. 3월 첫주는 총회준비, 2월 마지막주는 전체회원 상대로 의견수렴을 해야 하므로 여유기간에서 빼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2. 핵심중의 핵심인, <1장 총칙과 2장 회원> 은 <전체가 같이> 기간을 충분히 갖고 의논하고,==> 공지게시글로 올려서 댓글로, 주관위원님들도 정하고....
//3. 3장 이후는 몇개로 나눠서 주관할 위원님들을 정하여 ,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면 조금더 시간을 잘 활용할수 잇지 않을까 합니다. 역시 필요하면 공지글로 올려서...
┗ 뚜벅이
그리고, < 달리 이견이 없는 조> 들은 의견 취합해서, 그대로 위원님 표결해서 확정해도 될듯 합니다....
제 36 조 (징계) 5번에 자기 게시물을 자유롭게 삭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번 내용이 좀 모호합니다. ^^;;
┗ 천사김과장
(1) 모호 공감합니다.., (2) 타인 글은 또 다른 이가 할 수 없을 것이겠구요 ㅋ...(3) 운영진/게시판지기 동의(권한) 직권 삭제 방향과...(4) 삭제를 요청하는 회원들의 제안에 따른 별도 조치 방향 등, 함께 하는 우리 공간에서의 모호함을 개선하여야 할 것에 동의합니다.
┗ 뚜벅이
그렇군요...자기 게시물은 자기가 가 지울수 있는데...//반면, 댓글단 사람의 의사는 ? & 지울라면 모하러 올렷을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우찌 해야 하나요?? // <그냥 자율에 맡기자 > 로 합의가 된다면, 36조 5항 은 그냥 삭제하면 될 것입니다. // 좋은 의견 , 고맙습니다.
지금 현실은 어렵더라도, 아정포가 모든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추구할 것인지, 하나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구체화되는 단체로 변화할 것인지에 따라서 결정되어야할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아정포에 들어와 있고, 들어올 수많은 사람들에게 적용할 회칙과 운영진그룹에 속하게 될 몇십일지 몇백일지 모를 소수의 핵심요원들에게 적용할 회칙을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구요. 세세한 회칙을 전체에 적용한다면 분명 아정포는 소수의 오프라인 모임을 추구하는 형태가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 뚜벅이
1. 아정포가 모든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추구할 것인지, ==> 조금 더 구 체적인 설명이 있으면 이해가 빠를듯 합니다. //
2. 회원 vs 운영진 에 대해 적용해야할 회칙을 구분해야 할 필요성은 무엇일까요?? (회칙은 회원이든, 운영진이든 동일하게 적용돼야 할 기준일터인데..) ==> 진짜로 잘 이해가 안돼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뇌새포가 마이 죽은거 같은 뚜벅이 입니당~~~)
3. skyfish 님에게 질문을 드리고, 설명해주십사 하는 건, 준비위원회는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나 방안들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으시고, 개론적인 말씀만 있으셔서 그러는 겁니다.
┗ 뚜벅이
말씀하신 개론적인 부분은, <아정포의 목적> 에 대해 회원님들과 토론하여 합의가 되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만.
┗ 꽈리
저역시 skyfish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아정포가 다음아고라의 축소판으로 가능하면 아고라의 문제점들을 걸러낸, 이사회 이나라가 발전 가능한 지혜가 모아지는 그런 사이버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광장 주변에 모여있는 여러단체의 간판속에 또 하나의 아정포란 이름을 내건 단체로 남지 말고 궁국적인 목적의 '나라 살리는 일'에 그들과 함께 화합하고 조율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역활을 해내는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 뚜벅이
꽈리님//1. 가능하면 아고라의 문제점들을 걸러낸, 이사회 이나라가 발전 가능한 지혜가 모아지는 그런 사이버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아정포가 갖고 있을 모습중의 하나로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반대하는 분들이 없지 않을까요???
2. 궁국적인 목적의 '나라 살리는 일'에 그들과 함께 화합하고 조율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역활을 해내는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 그들과 화합하고 조율하자는 데에 동의하고( 연합이나 연대의 의미겟지요???) , 그 전에, 우리 아정포의 기틀을 먼저 잡는게 순서다 라는 생각에서, 아정포의 모든것이 담길 회칙 제안-건의를 한건데, 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꽈리
뚜벅이님의 위와같은 회칙을 만들어 내신 수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선 큰틀에서 생각해보자는 뜻 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가치있는 일들을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한다는 책임과 의무외에 소수 몇몇의 책임과 의무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또다른 권한과 분란의 소지를 만들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앞으로 미래는 사이버상에서 생겨난 또다른 문화속에 그어떤 사회성이 발달되겠지요. 지금 우리는 이렇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가야 하겠지만
그 어떤 규칙과 회칙의 밑바탕엔 화합과 옳은길로 가기위함이어야 하고
┗ 뚜벅이
꽈리님// 1. 어떤 규칙과 회칙의 밑바탕엔 화합과 옳은길로 가기위함이어야 하고 ==> 당연한, 옮은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한다는 책임과 의무외에 소수 몇몇의 책임과 의무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또다른 권한과 분란의 소지를 만들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하고요. ==> 현재 지기님 과 운영자 님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듯 합니다. 그래서 < 지기님이 임기를 포함한 회칙안을 고민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고요... 카페지기와 운영진에게 아정포 운영에 필요한 만큼의 권한만 부여하기 위함이고, 또,과도한 책임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도 회칙에서 책임을 골고루 분배해야지요.
┗ 뚜벅이
꽈리 님// 아정포에 대한 님의 애정과 의견을 회칙에 반영하기 위해서, 위원회에 위원으로 합류해 주실것을 희망합니다. 의견 표명에 그칠것이 아니라, 회칙상정안을 결정할 때 의결권을 행사할수 있으므로, 아정포의 매우 중차대한 결정과정에 직접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 위원으로의 참여 요청에 대해 답변을 주셧으면 합니다. (원래 이렇게 직접 대놓고 공개적으로 하는 걸 선호합니다. ㅎㅎㅎ~ 이해해 주시길....)
뚜벅이님, 이렇게 곤란한 답변을 달라 하시면 어쩐대요?ㅎ 제가 원래 수즙음이 많아서리...ㅋ 괜한 글을 올렸나 하고 후회하고 있어요.
위원으로 합류 안해도, 의결권 같은거 행사 안해도 누구라도 의견 낼수 있게 열어두었으면 좋겠어요.
┗ 뚜벅이
의사표현은 누구나 할수 잇고(막을 일이 절대 아니고, 항상 열려있을 것입니다.) , 아정포를 위해 바람직한 의견이면, 위원님들이 충분히 반영할걸로 예상합니다.
다만, 상정안 결정과정에서의 의결(표결) 은, < 형식요건이지만, 중요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 하기 위해, 반듯이 필요한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 꽈리
그리고 한가지 제의견을 첨부하자면, 카페지기, 운영위원, 감사, 고문, 특별활동등 모든분야에 여러사람들의 팀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겟어요. 단 그중 의견수렴을 할수있는 팀장을 돌아가면서 하고 카페지기도 팀으로 돌아가면서 쉬어가며 하면 안될까요?
┗ 뚜벅이
예.. 좋은 의견으로 보입니다. 다음주에 본격적으로 논의할때, <회장 > 이나 < 임원회의> 장에 대해 논의할때 , 한번 더 의견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순수감자
꽈리님 의견 좋은데요~ 돌아가면서 해야 합니다. 누구 몇사람에게 책임과 짐을 너무 오래 많이 부과하면 힘들고 지칩니다.
┗ 뚜벅이
순수감자님// 순수감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래서, 분배하고 조정해서, 각자의 부담과 책임이 가벼운 운영시스템이 되도록 회칙에 반영해야 하는 것도 절실합니다. //고맙습니다.
전체적인 틀과 각 조의 항목이 잘 짜여져 있습니다 개인 의견은 뚜벅이님의 다른 글에 입장을 표명했고요 멋진 아정포 회칙이 탄생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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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5 – 정통한 – 초안,댓글로 쓰기 불편해서..
제3조의 3항
저의 짧은 생각에 그냥 <정책백서>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제3조의 4항 이하는 공란이군요. 어설픈 생각. 몇 가지 적어도 될까요?
1) 아정포 주말농장 운영
2) 어린이 경제교육
3) 김장담그기 행사
공감합니다,
2번은 정말 공감이 갑니다...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두가 포함되겠죠... 어쩌면 아정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하고 바탕이 되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네요...이미 실천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내 주위로 부터 시작하는 <모두의 경제공부>캠페인?...아마 추후에 공론화 될때가 있을거라 예상 해봅니다.^^
정책 백서로 수정하는 것에 동의하고 저도 2번 활동에 대해서도 공감이 가네요. ^^
┗ 정통한
보둥님 오랜만입니다. ^^; 제가 정책백서로 하자는 의미 중 하나는 지난 정권10년에 대한 체계화된 자료를 찾기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체계화된 자료가 있다면 경방이나 진알시의 판넬전에서 네거티브홍보만 하지 않고. 포지티브한 홍보도 더욱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정권이 바뀌면 좋은 정책은 적극 기록해서 저들의 악의적인 선전에 대응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 사실 환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성공한 정책, 이긴 게임에 대한 기억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 뚜벅이
정통한님// <참여정부 국정운영백서> 는 노짱님 생전에 민주주의2.0 인가에서 다운받은게 있습니다. (지금도 거기 있을랑가는 확인안해봤지만..) .용량이 190 m 정도 되는데. 이거 멜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하세요~//
1. 백서의 명칭은 모,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만, 내용에 대해선,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 작업하는게 맞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잘했다는 평가를 받은 정책은 정부나 여당에서 먼저 홍보할 것고,, 더 이상 모라 할게 없으므로....//
2. 제시해 주신 3개 의견, 전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아정포가 지금보다 많이 안정되고, 세가 더 커져야 실천할 수있는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판단입니다. ==> 아정포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의견이라 즐거운 의견입니다.
┗ 정통한
[내용에 대해선,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 작업하는게 맞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에 저도 동의합니다. 또한 지금은 그것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3개의 제 의견은 의견일 뿐입니다. 지혜를 모아야 하겠지만, 일단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으니까요. 그냥 천천히 가도 되리라 여겨집니다.
정통한 님도 상정안을 결정할 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위원으로서 참여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의견도 많이 제시해 주시므로, 직접 결정과정에 참여해 주시다면, 아정포가 한발 더 나아가는데 큰 힘이 될듯 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전에 천사김과장님께서 의견을 주셨었는데, 일단 아정포가 인터넷 모임이니 인터넷으로 활동 가능하고 참여하기 쉬운 클릭!이나 댓글을 써서 대리로 기부금을 모으는 활동도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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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7 – 카라멜모카 – 다음주 스케줄 혹은 목표 설정
아무튼 17일인 일요일 현재 위원회 모집 결과가 어떻게 논의 되어가는지 공식적인 결과는 천사김과장님께서 해주시겠지요. ^^*
그래서 모카는 위원회분들과 다음주부터(1월 18일)부터 TF팀이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한주마다 나아갈만큼 목표를 설정하고 주말 혹은 일요일에 투표할 사항을 올리고,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투표마감을 하는 것입죠.^^*
그리고 투표를 마감한 주말에 부위원장님 혹은 총무님께서 정리된 부분의 내용을 올려주시는 것입죠.^^* 진행상황을 회원님들께서 다~ 보실 수 있도록요. ^^*
회칙 전문과 제 1 장의 1조와 2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뚜벅이님의 초안 3조 사업에 관한 건은 보둥님의 재정에 관한(몇 장인지 까묵었으요...ㅠㅠ 몹쓸 기억력...ㅠㅠ) 조항과 함께 논의하면 좋을 듯 합니다.
몽중설몽님의 회칙만 보아도 이 카페가 어떠한 카페인지 알면 좋겠다는 부분에서...
초안의 전문과 카페 목표는 새로이 가입하시는 분들께서는 관심있게 보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튼 다음 주 중에는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오가고 주말에 전문과 1장에 대한 여러가지 견해와 모델이 투표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TF팀의 홍보담당 대변인 하시면 딱!!!! 인듯 합니다. <한줄수다방> 과 <살며 생각하며> 게시판에 진행상황을 알리면서, 회원님들의 관심을 촉구하는....//수고하셨습니다.
┗ 카라멜모카
TF팀을 정회원이상 읽기 가능하게 해놓은 운영진의 뜻도 생각해서...투표참여에 관한 홍보만 하면 좋겠습니다. 투표가 시작되면 그리할께요. ^^* 근데 홍보담당에 모카를 시키시면 망합니다
┗ 뚜벅이
게시판 권한은 (이제서 고백하면) , 애초에 쓰기-댓글-읽기 권한을 정회원으로 하자고 제가 재의했었고 (중요한 집안일을 굳이 손님들에게 까지 밝힐 일은 아닌듯 해서) , 지기님은 제의를 수용해 주신겁니다.(모리만 극적~극적~~)
==> 근데, 접속안하고 읽는 회원님들에게는 불편을 초래한 듯도 하고, 또, 그만큼 읽지 않으니 의견수렴 대상도 좁아질듯 하고, 그렇습니다.
==> 해서, 위원님들과 같이 상의하고픈게, 회원님들이 편하게 읽을수 있도록, <읽기 권한 을 손님>으로 확대하는게 어떤가 하는 점입니다. (외부사람들이 아는건 개의치않고)
┗ 카라멜모카
아...그리고 전에 투표할때요...전체메일공지 정말 효과가 좋더군요. 운영진에서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듯해요.^^* 아마 일석이조를 노리는 모카...홍보+투표...으흐흐흐~!
┗ 뚜벅이
그렇지요..전체메일, 효과 제법 있습니다. (그렇잖아도, 지기님께 필요한 타이밍에 요청할라고 했었습니다. 위원회 틀이 잡히고 ,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요청할라고 햇지요...눈치빠른 모카님~~ ㅎㅎㅎ)
본문 내용중, <3조 사업과 관련해서는 보둥님 초안의 재정과 함께하면 좋겟다> 는 점에 대해 공감하고, //저는 3조 뿐만 아니라, <1장 총칙 -1,2,3 조-전체와 재정뿐만 아니라, 4조 회원중 투표권과도 연계해서 같이 논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카라멜모카
투표권에 대해서는 앞으로 다른 일에도 유용하게 쓰여질 것으로 보입니다. 2장으로 따로 넘어가서 회원에 관한 조항에 자격, 권리와 의무에서 투표권을 권리인 동시에 의무로 규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전체적인 회칙을 아우르는 전문과 1장, 사업 혹은 재정에 관한 2장, 회원의 자격, 자격상실 그리고 권리와 의무를 3장, 카페지기와 운영진에 관한 논의를 4장 (물론 여기선 카페네 위원회구성과 지기님과 운영진에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도 논의가 되어야할 듯 합니다.), 카페네 게시판에 관한 논의 5장, 오프라인 활동과 지역 혹은 번개 소모임에 대한 논의 6장, 상벌조항에 대한 7장 정도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뚜벅이
제가 올린 회칙구조안이 절대적인건 아니므로, 필요요 따라 회칙구조를 변경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 모카님이 회칙구조변경안을 한번 올려주시면(댓글로는 안될듯 하고...), 위원님들과 같이 검토해 보면 될듯 합니다....
┗ 뚜벅이
그리고, 위 <위원회 업무진행> 에 대해서, 모카님도 각 사안별로 의견 부탁드려요~~
┗ 카라멜모카
모카도 그러고 싶은데요...어케 모카에게 시간을~!!
monti님의 글 중에서,
제2조 목적
1. ‘아정포’는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계승하며, 그를 바탕으로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 통일, 개혁, 자주를 지지한다.
2. 개인의 생각과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며 지식과 정보의 공유 및 다양한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하여 대가 없는 나눔의 정신을 실질적으로 구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카라멜모카
본격적으로 논의가 되면 절충안이 마련될듯 합니다. 계속 뚜벅이님 말씀 빌리자면 머리에 지진나는일 해보자구욧~!
보둥님 의견 중 제 2조 목적 3항의 ----아정포는 다음 아고라 에서 표현의 자유가 중대하게 위협 받으며..... <이 부분은 처음 가입한 회원들의 정체성을 되집어 보는 아주 중요하고 의미있는 조항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정포 회칙에 넣기를 바랍니다> 수고 많아요 모카님^^
┗ 카라멜모카
보둥님의 목적부분에서 어느 정도 발췌해서 전문을 보완하면 좋을듯도 해요. 아정포가 원래 아고라의 언로 기능이 위협당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생겨나기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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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7 – 천사김과장 - 성원보고 및 오프미팅 스케줄 점검
회칙 준비 위원회, 성원 보고 [01.18(월)] 1월(1차) 오프 미팅 스케쥴
[(01.20(수) 또는 01.23(토)] 점검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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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7 – 뚜벅이 – 위원표결 1 – 위원회 업무진행에 대해
위원님들의 의사표명에 관한 안내말씀 입니다. //
1. 게시판 공개(손님에게 읽기 권한 허용)에 대한 찬-반 여부
2-1. 상정안 결정을 위한 의결정족수는 얼마로??? (개인적인 예시 - 다수결, 과반수이상,2/3 이상,3/4 이상, 80 % 이상 등등)
2-2. 상정안 결정을 위한 투표방법 택일 -
기명투표= 댓글로 VS 무기명투표 (별도의 위원님들 전용게시판에서
2-3. 투표기간은 얼마로 하면 좋은지?
개인적인 예시 - 2일=가능한 최소기간입니다, 또는 3일, 또는 5일 등등
3. 논의 진행방법은 우찌함 좋을지???
1안 - 매주마다 2-3개 장씩 (라이타 돌님 의견)
2안 - 핵심인 1,2,3,4 조는 기간내내, 나머지는 동시다발적으로..
3안 - 다른의견
2.게시판 공개 찬성합니다. 3. 다수결이 좋을 듯.. 4. 동시 다발적으로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위원님들의 의사표명에 관한 안내말씀 입니다. //
1. 게시판 공개(손님에게 읽기 권한 허용)에 대한 찬-반 여부
2-1. 상정안 결정을 위한 의결정족수는 얼마로??? (개인적인 예시 - 다수결, 과반수이상,2/3 이상,3/4 이상, 80 % 이상 등등)
2-2. 상정안 결정을 위한 투표방법 택일 기명투표= 댓글로 VS 무기명투표(별도의 위원님들 전용게시판에서)
2-3. 투표기간은 얼마로 하면 좋은지? (개인적인 예시 - 2일=가능한 최소기간입니다, 또는 3일, 또는 5일 등등
3. 논의 진행방법 //1안 - 매주마다 2-3개 장씩 (라이타 돌님 의견) / 2안 - 핵심인 1,2,3,4 조는 기간내내, 나머지는 동시다발적으로.. / 3안 - 다른의견 .
. 1번/손님 읽기 권한 허용 찬성, 2-1 /상장안 결정 다수결 , 2-1. 기명투표, 무기명 모두 찬성,2-3/ 투표기간 3일정도, 3, 논의 진행 2안 찬성합니다. 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번/손님 읽기 권한 허용 반대 2-1.상장안 결정 다수결 2-1 무기명투표로 찬성 2-3 투표기간은 4일 4. 논의진행 1안 찬성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 뚜벅이
고맙습니다. 저녁노을 님의 의견은 반영해 주실 위원님이 계실겁니다. (아래 monti 님이 반영해 주시는 군요...) //추후 진행될 회칙제정 논의에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반대, (2-1)다수결, (2-2)무기명, (2-3)2일, (3)1안.........
<게시판 읽기 권한을 손님에게 까지 허용> 하는 문제는, 제가 본문에 오늘중 반대의견 없으면, 내일부터 그리 할 예정이라 했는데, 반대의견이 있었으므로, (다수결로 한다고 했어야 햇는데, 총무의 불찰입니다~ ㅠ.ㅠ) 결정기간을 수요일까지 늘려야할거 같습니다. ==> 공정성을 위해서...
제 의견은, 1) 게시판 공개 -> 찬성 , 2-1)의결방법 -> 2/3 이상 찬성 , 2-2) 투표방법 -> 무기명, 2-3) 투표기간 -> 3일 ,3) 진행방법 -> 2안 . 입니다.
뚜벅이님 위원님들 의사표명과 함께 회원분들의 의사표시를 위한 투표도 더불어서 글쓰기에 [투표]란을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의견이 분분할때는 그것도 좋은듯해요...으흐흐흐~!^^*
┗ 뚜벅이
회원님들의 의사표시는 위원님들께서 수렴하여 충분히 반영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위원회에서 결정할때, 의결권은 위원님들에게만 드릴수 밖에 없으므로.// 회원님들의 투표는 여러가지가 얽혀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다수결로 할수 밖에 없지만서도..) // 핀트가 맞나요??? (살~~짝 아닌거 같기도 해서...)
┗ 카라멜모카
첨가되어서 더 좋은데요
1. 게시판 공개 - 찬성
2. 상정안 의결 정족수 - 2/3 이상
3. 상정안 결정 투표방법 - 무기명투표
4. 투표기간 - 3일
5. 논의 진행방법 - 1안 매주마다 2-3개 장씩
그리고 매주 위원회에서 완성된 장들의 경우 회원님들께 완성된 장들을 보여드리고 문제점이나 보완할 의견수렴하면 좋겠네요. ^^* 위원회에서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
┗ 뚜벅이
완성된 장들의 경우 회원님들께 완성된 장들을 보여드리고 문제점이나 보완할 의견수렴하면 좋겠네요위원회에서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 좋은 생각인듯 합니다. 완성된 장이나 조는 , < 위원장님이 공지하면서 의견 달라고 하면> , 자연적으로 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 총회 전에 < 회원님들 모두를 상대로한 전체 투표절차>는 거쳐야 하므로,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할 기회는 최소한 2번은 될듯 합니다.
현재 위원님들중, 의사표명을 하신 분은, 생영감 님 / mikkie 님 / monti 님 / 뚜벅이 / 3 분 과 1명 (ㅋ)입니다. // 위원회나 절차 등에 , 우리 아정포가 경험이 없고, 익숙하지 않아서 위원님들의 반응이 느린거 같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늦었네요^^;;; 1.게시판 공개 찬성 2-1.의결방법 2/3이상 찬성 2-2.기명투표(댓글로).위원들의 요구가 있을 시,모카님 말대로 위원투표전에 '투표'란 이용 여론조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사안에 따라서 말이죠.2-3.투표기간 3일 3.진행방법-2안.
┗ 뚜벅이
위원들의 요구가 있을 시,모카님 말대로 위원투표전에 '투표'란 이용 여론조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사안에 따라서 말이죠 ==> 각 장이나 조를 주관할 위원님께서 알아서 하는 걸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주관 - 진행 일체를 담당 위원님에게 모두 재량에 맡기는 형식이 될듯 하므로....//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혹시 답변이 부족했거나 다른 의견 있으면 주세여~~~
게시판 공개<찬성> 상정안 의결 정족수<3분의 2 이상>상정안 결정 투표방법<댓글로> 투표기간<3일> 논의 진행방법<매주 2-3개 장씩>
1. 게시판 공개(손님에게 읽기 권한 허용) - 찬성
2-1. 상정안 결정을 위한 의결정족수는 얼마로??? - 2/3 이상
2-2. 상정안 결정을 위한 투표방법 - 무기명투표
2-3. 투표기간은 얼마로 하면 좋은지? - 3일
3. 논의 진행방법 - 3안: 핵심부분은 기간내내, 나머지는 매주마다 2-3개 장씩
현재 위원님들중, 의사표명을 하신 분은, 생영감 님 / mikkie 님 / monti 님 / 뚜벅이 / 몽중설몽 님 / 카라멜모카 님 / 청국장 님 / 행세성각 님 - 현재 7 분 과 1명 (ㅋ)입니다 . 즉, 현재 투표율이 8/16 입니다.
1. 게시판 공개- 반대, 2-1. 의결정족수 2/3이상, 2-2 무기명, 2-3 투표기간 3일, 3. 매주마다 2~3개씩.
뒤늦게 쪽지를 받고서 이 글에 표결을 하여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위원이 12명이라면 그 분들의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칫하면 의견이 분열되어 혼란을 초래할 일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경우이겠지요. 모두들 잘되고자, 잘하고자 하는 일에 조금 의견 차이가 난다고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런 뜻에서 저는 '뚜벅이'님의 의견 표에 동의하는 저의 표를 싣습니다.
1. 손님공개 찬성
2-1 과반수
2-2 투표사안에 따라 총무님 권한으로 조절
2-3 3일 (해외 거주자 배려)
3 1안
1. 게시판 공개 - 반대
2. 상정안 의결 정족수 - 2/3 이상
3. 상정안 결정 투표방법 - 무기명투표
4. 투표기간 - 3일
5. 논의 진행방법 - 2안
현재 위원님들중, 의사표명을 하신 분은, 생영감 님 / mikkie 님 / monti 님 / 뚜벅이 / 몽중설몽 님 / 카라멜모카 님 / 청국장 님 / 행세성각 님 / 보름달둥근달 님 / 김솔 님 / 라이타 돌 님 / skyfish 님 - 현재 11 분 과 1명 (ㅋ)입니다 . 즉, 현재 투표율이 12/16 입니다. (3/4 는 넘어섯군요..)
1. 게시판공개-찬성
2. 상정안 의결 정족수- 2/3이상
3. 상정안 결정 투표방법-무기명투표
4.투표기간-3일
5논의진행방법-2안
표결결과 관련하여, 위원장님의 공지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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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8 – 우공이산 - 아정포 회칙 구성 TF팀 최종 확정 공고
최종적으로 확정된 명단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정포 회칙 구성 TF팀 한시적 위원장 - 천사 김과장님
아정포 회칙 구성 TF팀 한시적 총무 - 뚜벅이님
1. 위원회 최종 선임 명단(이하 존칭 생략)
몽중설몽 / 보름달둥근달 / 생영감 / 청국장 / 카라멜모카 /
행세성각 /mikkye / Monti / no-el / skyfish
김솔 / 라이타 돌 / 무지개다리 /
사랑의대화(본인의 의사표시가 불분명하였으나 위원으로 포함하였습니다.)
전 금요일은 안될 거 같습니다. 수요일이 좋은데요.
모카도 오프참석 힘들어효~! 신비주의~! 으흐흐흐~!
아정포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이 위원직을 수락해 주신, 김솔 님/ 라이타 돌 님/ 무지개다리 님 / 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위원회의 정원은 의결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므로...// 감사합니다.
주중 오프 모임 날짜가 결정되면,참석해서 좋은 의견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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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9 – 뚜벅이 – 위원표결 2 .업무분담 회칙내용 분배
1. 별다른 이견이 없는 조
2. 주관할 장-조의 선택
3. 기한
위 1-2번 사안에 대한 데드라인은 주말인 1/24 까지 하되.,
2번사안은 수요일까지 의결방법이 정해진 이후,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담당자가 결정되는 대로 바로 진행하면 좋을 듯 합니다.
4. 기타
1번 사안 - 6조 회원의 의무 / 8조 총회종류 / 19조 임원회의 종류 -> 임원회의 또는 운영진회의 등 명칭은 별도로 정해야 하므로. / 31조 게시판의 이용방법 / 32조 게시판의 편성 -> 게시판관리규칙은 별도작성 필요 / 42조 규칙의 제정및 개정 / 44조 관례 / 부칙 1조 시행일 ==> 총 8개 조
2번 담당할 조 - 4조 회원의 자격 / 5조 회원의 권리 / 33조 재정 (4조의 투표권과 연계되므로...)
제가 요즘 바빠요.ㅜ.ㅡ 죄송합니다.회칙을 만드는 것에 대해 다른 회원님들께서 협조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헬~~프~! 10.01.19 15:41
흠... 회원들에게 책임과 의무가 다소 부여되는 듯 보입니다...ㅋ 그러나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전 처음부터 끝까지 별 이견이 없습니다. 보완이 필요한 몇 부분은 오프에서 모여서 논의하면 될 듯 합니다만... 그리고서 1년 실행해 보고 과한 것은 줄이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ㅋ 뚜벅이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뚜벅이
회원들에게가 아니라 ==> 위원님들에게 약간의 책임이.. 권한 <-> 책임, 권리<->의무 는 동전의 먕면 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듯 합니다. // 회칙상, 회원에게 부여되는 회원의 의무를 말씀하신거군요~~흐~ 죽어가는 뇌세포~~~~
회칙 전반적으로, 거의 대부분의 <장 과 조 > 에 대해 나름대로 개인적인 판단이 서 있습니다만, 제 의견을 먼저 밝히면, < 자칫 독선 > 으로 흐를수 있기에 , 위원님들이 최대한 재량권을 갖고 회칙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실수 있도록 해 드리기 위해서, 번거로울수도 있는 과정을 밟는 것임을 , 눈밝으신 생영감님께서는 익히 아시겟지요..
┗ 뚜벅이
skyfish 님 말씀대로 ,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어느정도로 간단하게 할지에 대해서도 의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만, 아직 구체적인 의견제시가 없어서.....
1번 사안 = 오프 참석 (보름달둥근달님 최초 제안 회칙 기준) + 개괄적 건설적 여러 제안 검토 의견 교환
2번 사안 = 오프 참석 + 원거리상 온에서 뵈야 하는 분들과 조를 다시 이루도록 의견 교환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카라멜모카
개정안 초안을 내주신 분들의 의견을 출력 & 복사하셔서 상호간 의견 교류 및 수정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시간 내서 따로 공부해야겠어요..^^;;;;;; 잠깐 둘러 본 얕은 의견 하나요~~~ 전 우리 회칙은 너무 구체적인 부분까지 문서화 하지 않앗으면 해요.예를들어,3조 사업부분 같은 경우,아정포 사업 하나하나 회칙에 명시해 놓고 일을 추진하다보면,본의 아니게 계획이 수정되는 경우나 중단되어야 하는경우,머..이런 저런 일 있을 때마다,회칙까지 수정해야하는 일도 아닌 일이 생길 수 있거든요...음..'아정포의 목적에 부합하고,몇조 몇항의 의결을 거친 사안은 아정포의 공동 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다(문구는 다시 잘 다듬고요..;;)'정도만 명시되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이정표,신호등,과속 방지턱 너무 많은 도로는 운전하기도 불편할 뿐만아니라,길도 더 막혀요.^^;; 목적이나 총칙부분에 아정포 정신?이나 색깔을 잘 드러나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의논하고 다른 부분은 아웃라인만 굵게요..에효...너무 원론적인가요?ㅋ
┗ 행세성각
"우리 회칙은 너무 구체적인 부분까지 문서화 하지 않앗으면 해요."라는 부분에 동감입니다. 아정포 사업같은 경우 회칙에는 어떤 성격의 사업들을 한다는 정도와 사업추진에 대한 핵심적인 규칙만을 간단하게 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뚜벅이
몽중설몽님 // 아주 중요한 이견 (나쁜 뜻 절대 아닙니다.) 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시각이 제기될수록 아정포에는 더 좋을것도 같습니다. //
제가 파악하고 있는 아정포의 특성 ==> 아고라의 특성도 갖고 있으면서(아고라에서 모였으므로,), 글로, 말로 자기의 의견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몬가 < 실천을 위해서> 카페(당장 모이기 쉬워서) 라는 형식을 통해 모인 모임으로 보고 있어요, // 즉, 적절한 용어인지는 모르지만, [ 표현 < 실천 인 부등호 관계] 이고, 굳이 숫자로 들자면 < 표현 : 실천 = 3 : 7 또는 35 : 65 > 정도라 할까요??
┗ 뚜벅이
핵심인 <사업>의 경우, 아정포의 취지를 잘 살릴수 있는 < 일용할 양식 -> 승주나누님 표현을 빌려왔습니다. > 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자 하는 거지요...// 보통, 실정법도 마찬가지지만, 회칙 등이 구체화돼서 때론 복잡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 회장(대표자) 또는 집행기관의 독선이나 재량권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되는 것인줄 잘 아실겁니다. 지기님 표현대로 social community 인 아정포에서도 가능햇으면 좋겠습니다.
┗ 뚜벅이
몽중설몽님 & 행세성각님 // 이 문제는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회원님들과도 충분히 논의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안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위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모르지만...) ==> 고민해 주셔서, 다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발제를 해주시면 좋을듯 하니다. ==> 생각들과 아이디어들이 합쳐지다 보면, 전혀 예상못했던 길이 찾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 설사 안되더라도 회칙의 장과 조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모카님이 제시해 준< 핵심 장만 추린 의견> 이 좋은 예일듯 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막지 않고 열린 상태로 다같이 의논하는게 아정포 취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뚜벅이님 께서 제안 하신 각 조항을 분담 하시자는 의견과 라이타 돌님 께서 제안 하신 의견 모두 공감 합니다. 제 생각에는 오프모임하면서 전체 적인 틀을 잡고 수정을 했으면 하는 바램과. 뚜벅이님께서 제안 하신 각 조항 분담 보다 는 위장장님. 총무 님 께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 면서 다른 위원님들과 같이 정리를 해나가면 어떨까 합니다.
┗ 무지개 다리
이번 오프 모임에 초안을 보면서 수정할 부분 과 추가 할 부분 삭제할 부분들을 정리해서 오프모임 참석 위원 및 참석하지 못하신 위원님들 모두 정리를 하신다음 투표 또는 의견 조율로 하여 공고를 하신다음 전체 회원님들 투표로 결정을 하였으면 합니다. 온라인 상으로 회칙을 만든다는 애로점도 상당합니다. 일을 진행하기 위해선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뚜벅이
1. 위원님들중 해외 거주하시거나 쉽게 상경할 수 없는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제법 계셔서 모임도 쉽지 않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김솔 님, 라이타 돌 님,보름달둥근달 님,몽중설몽님 , 카라멜모카님 등등 ) // 위원장 님은 워낙 바빠써, 직접 주도할 여건이 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총무인 제가 나서게 된것입니다. ㅎㅎㅎ~ // 솔직히 애기하면, 회칙전체에 대해 나름대로 아정포에 맞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는 있지만, 그걸 제가 주도하면, 독선이 될수도 있기에 , 최대한 회원님들과 논의하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 뚜벅이
말씀대로, 수정-추가-삭제 부분을 오프에서 하기 앞서, 우선 이 글을 올린것도,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별 이견없이 위원님들 투표에 붙일 내용들을 결정하기 위해 위원님들 의견수렴과 표결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 무지개 다리님께서도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
내용도 아정포에 맞아야 하고, 절차도 지켜야 하기에 아주 어려움이 많고, 모리에 쥐나고, 그렇습니다. ㅎㅎㅎ~.
┗ 뚜벅이
온라인에서도 힘든 점이 있고, 오프라인에서도 힘든 점이 있씁니다. 두루두루 살피며 하자니 , 애로가 많은 거지요..ㅎㅎㅎ~
아정포의 1. 목적 2. 재정 3. 징계의 세가지에 대한 위원님들 상호간의 확실한 결정이 먼저 되면, 나머지 조항은 쉽지 않을까 합니다. 해서 먼저 세가지 의견에 대한 의견개진과 결정의 과정 후에 전체 투표를 부쳐 통과되면, 그에 따른 나머지 회칙을 결정하는게 좋겠다 생각합니다.
┗ skyfish
또 회원도 이중적 구조를 가져가서 전체 의견을 물어서 결정할 일과 회부납부와 함께 피선거권을 가진 회원들의 의견으로 사업의 추진이나 세세한 사안에 대해 처리를 하면, 빠른 결정이 가능할 거 같구요. 위의 세가지는 전체 회원에 해당하는 규칙으로 가져가고, 회비납부등과 함께 피선거권을 가진 회원들을 규정하는 세세한 규칙을 만드는 이중구조를 갖는게 어떨까 합니다.
┗ 뚜벅이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skyfish 님의 의견에 대해...
┗ 뚜벅이
회원의 이중적 구조에 대해서는 보충설명이 필요할 듯도 합니다.
┗ 뚜벅이
skyfish 님이 제시해 주신 의견 = 진행방법으로 , 핵심 사안들을 먼저 의논해서 결정하고, 나머지는 핵심사안들 결정후에 하는게 좋겠다는 것이고, 핵심사안으로, 목적-재정-징계를 지칭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겟지요...
오늘 마감되는 <위원표결 - 1 > 내용중 하나는, 핵심사안들을 기간내내 다같이 의논하고,나머지는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자는 것이고, 다수결에 의해 ,이 진행방법으로 결정될 듯 한데, skyfish님의 의견은, 진행사항을 다시 되돌리는 결과가 돼서, 혼선이 올수도 있습니다 . 이문제를 우찌 해결해야 할지??? skyfish 님의 의견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방법을 찾자는 애기입니다.해서,다른위원님들 의견도 필요한 것이고.
┗ skyfish
이중 구조는 회비를 내는 것과 오프라인에 최소한의 참석을 기준으로 하여, 그 기준에 충족하는 회원은 임원을 맡을 수 있는 권리도 부여되는 일종의 대의원 회원을 말하는 것이구요. 일반 회원은 회비는 의무 보다는 후원금 형식으로 내키는대로 내면 되는 회원으로, 아정포의 목적에 동의하고, 온라인 활동을 우선시하며, 원하면 오프라인에도 참여할 수 있는 회원을 말합니다. 일반정회원에게 회비납부와 오프라인참석을 의무화 한다면, 너무 힘들거란 생각이구요. 인터넷의 익명성이 주는 자유로움을 제약할 수 밖에 없다는 단점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뚜벅이
그러시군요... 그렇다면 굳이 이중구조로 할 필요까지는 없는듯 합니다. //모임 참석이야 의무이자 권리라서, 본인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하면 되고, 회비도 일단 마음이 움직여야 내게 될터이니, 회비 여부에 따라, 투표권(=선거권), 임원 자격요건 등을 설정하면 될듯 합니다. 즉, 회원의 의무 이행 정도에 따라, 극히 일부의 권리만 차등을 두는 셈이지요...의무없는 권리행사는 불가능 한것이므로....==> 단일구조로 하되, 회원등급만 달리 하면 될 일로 보입니다. 하더라도 익명성의 자유로움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의견과 보충설명 고맙고, 수고했습니다. (글로 설명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귀찮기도 하고...ㅎㅎㅎ)
스카이피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연역적 접근이 필요할 것 같네요. 그래야 쉽게 풀어내고 보강하고 정리가 쉬워질 것입니다.
약간 방향이 다른 의견이지만, 참고로..//
skyfish 님 의견이 계기가 돼서, 회칙구조를 다시 살펴보니, 현재 13개 장인데, 4개 장으로 줄일수도 있을듯 합니다. ==>
1장 총칙 = 명칭,목적,사업 /
2장 회원 = 자격,권리,의무, 포상, 징계, -> 총칙에 넣을수도..../
3장 운영 = 총회,회장, 감사, 임원회의, 모임, 재정, 게시판, 회칙개정 등 /
4장 기타
구조는 간단해 지더라도, 처음 건의한 회칙구조안에서, 세부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뺄 항목은 그리 많지 않을거 같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해 보면....
실천의 중요성 백만번 공감합니다.단지,사업에 대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려면,아주 많은 논의와 고민이 있은 후에 다수의 의결로 결정해야할텐데요,,,소수의 위원들과 한시적 권한의 TF팀에서 몇일,혹은 몇 주의 논의로 섣불리?결정할 부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실천을 위한 회칙인데 회칙을 위한 실천(사업)이라 느껴지면 안되지요.좋은 제안들,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업들이 불쑥불쑥 제안 될때,지체나 혼란없이 바로바로 회원들과 공감하고 의결 할 수 있는 틀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또 원론만 말한 꼴이죠??^^;;;
┗ 뚜벅이
고맙습니다. // 자칫하면 논의만 하다 시간만 까묵을수도 잇을듯 합니다. //1. 당장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은 논의와 투표를 거쳐서 회칙에 정해 두고(위에서 애기한 것처럼, 일용할 양식은 이번 기회에 정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실천에 목말라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거 같으므로) , 후반부 의견처럼, 좋은 의견이 나오면, 운영진 회의와 회원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절차 등과 원론적인 내용만 규정해두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전적으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의견 주세용~~~~~~~
┗ 정통한
실천(사업)부분은 제안제도를 만들어 운용하면 될 듯 하네요. 심사위원의 지정은 회칙을 정할 때 하면 될 것이고요. 그리고 스카이피쉬님의 이중구조는 언소주와 비슷한 면이 있는 듯 합니다. 언소주도 어찌보면 이중구조라 할 수 있겠네요. 단지 정기납(3,000/월)은 '법인회원'이라는 것이 특이하지만...
┗ 뚜벅이
정통한님 // 심사위원의 역할과 자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몽중설몽 님의 의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걸로 이해하면 될듯합니다만....) 언소주의 경우는 카페 말고,별도의 홈피를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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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뚜벅이 - 100121 설문조사가 필요한 부분은???
회칙내용중 핵심사안인 전문 – 목적 – 사업 등등에 관해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부분들에 대해 설문조사를 할지,
설문내용은 우찌 할지?
주관은 어느위원님이 해주셔야 할지??
제 생각에는 일단 위원회 오프모임을 통하여 뼈대를 제대로 잡고...위원회에서 회칙안을 내놓은 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속히 오프모임을 가지는게 가장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 뚜벅이
아정포의 근간이자 미래를 위한 준비가 될 회칙을 마련하기에 앞서, <회원님들이 아정포에 기대하는건 무엇인가? / 가입이유는? / 아정포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은 무엇이 좋은가 ? > 등등에 대해 전체적인 설문조사를 함 해야 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을 해본것입니다
또, 오프모임에 앞서 미리 생각해 보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위원회에서 회칙안에 대한 의견수렴은, 회칙안 마련 전-후에 반듯이 해야 하지요..
회원님들께서 전문, 목적, 사업에 대한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면 의견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꼭 설문 형태가 아니더라도요. 의견을 먼저 받아서 오프에서 위원님들의 토론을 거쳐 설문조사를 한 번 하는 게 괜찮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마도 많은 회원들께서 각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준비하고 계실거라고 봅니다...근데 시작은 한것같은데 본격적으로 시작 하지않은것같은 지금의 상황에선 좀 더 다양하고 깊이있는 의견을 기대하기란 좀 거시기 한게 아닌가싶네요. 그런분들을 위해 빨리 자~시작하시지요~하고 깃발 올려 드리고 싶어서요^^;...위원장님께서 스케줄 주실테니까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뚜벅이
예..늦어져서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첫 표결까지 보름이나 걸린 셈이네요~~모리 극적극적~~~ // 앞으로는 마이 빨라질 걸로 예상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이 바쁜 와중에서도 곧 모임을 공지하실겁니다.)
┗ monti
아유~너무나도 열심이신 뚜벅이님께서 미안해 하시니 별로 하는일 없는 제가 더 미안해지네요^^;
┗ 뚜벅이
monti 님 지적이 틀린 건 하나도 없는게, 현재까지 드러난 결과만으로 보면,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도 못한 상황이니까요...==> 온라인상의 한계라는 무지개다리님(맞는지..)의 지적이 맞는듯도 합니다. // 하니 실무책임자 입장에서야 당연히 미안하달수 밖에여...
회칙마련, 아정포의 앞날에 대단히 중요한 초석이라서, 많은 회원님들의 의견수렴도 필요하고, 또, 3인칭이 아닌 1인칭의 시각으로 , 실질적인 대안을 같이 마련해야 할 위원님들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에요~~~
비영리 기관 몇 군데의 협조도 구하던 중 이었구요, 오프 모임 장소도 한 두 군데 장소(섭외)도 물색하여 두었습니다, 금일중으로 참석가능한 분들과 의견 교환 후 1월 1차 오프 모임 공지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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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2 – 천사김과장 – 표결 결과
1. 표결 결과
1-1. 게시판공개 – 읽기 권한을 <손님>까지 확대
1-2. 상정안 결정을 위한 의결정족수 – 2/3 이상 찬성
1-3. 상정안 결정을 위한 투표방법 – 무기명 투표
1-4. 투표기간 – 3일
1-5. 논의진행 방법 - 핵심인 1,2,3,4 조는 기간내내, 나머지는 동시다발적으로
2. 표결에 따른 조치사항
2-1. 게시판 권한 확대 è 카페지기 우공이산 님에게 요청하겠습니다.
2-2. 위원회 전용 게시판
è 역시 카페지기 님에게 소모임 게시판을 요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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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2 – 천사김과장 - 오프모임 일정
▶ 시간 : 01.27(수)
▷ 장소 : 기분 좋은 가게 (찻집)
▶ 준비물 : 필기 도구. 기타
▷ 참석인원 : 확정의사 주신 분들께 쪽지 글 발송
해당 위원님들께 문자(SMS) 글 발송하였습니다.
온라인상에서, 그날 애기할 꺼리들을 미리 풀어놓으면, 그날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수 있지 않을까 하네여~~~
또한, 이런 저런 여건상 참여못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듯 해서, 그날 결정의 대표성에도 약간 차질이 생길거 같아서, 보완차원에서도, 그날 논의할 주제에 대해 위원님들의 댓글 의견이 필요하다 생각이 드네요~~~
┗ kmonti
그렇게 할려면 일단 카페 소모임에 위원회방을 먼저 만들고 해야할듯싶네요...지기님~빨리빨리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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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4 – 카라멜모카 - 전문에 관한 허접한 생각 한토막...
나는 왜 여기 있는 것인가?
나는 왜 여기까지 온 것인가?
나는 무엇을 바랬던 것인가?
나는 무엇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나?
나는 무엇을 꿈꾸고 있나?
너무나 큰 격차를 줄이는 법은 무엇인가?
대가를 바라지 않고 가진자들이 나눔을 행할 방법은 무엇인가?
평범한 우리들...한사람 한사람이...
결국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사실...
작은 아주 작은 힘...우리가 가진 미약한 힘들...
그것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며, 세상을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법칙이라는 사실...
그런 힘을 모아 거대한 힘으로 진화하게 만드는 도구...
개개인의 표현의 자유와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
그러나 언제나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곳을
위협하는 잘못된 권력의 힘...
거대 기업에 대항하는 아이폰처럼...
인터넷 언로인 광장을 막는 권력에 대항하는 우리...
저는 그런 공간을 꿈꾸는 중이었습니다.
모두의 교환일기장...
그것이 바로 인터넷의 힘이니까요.
모든 위원님들이 비슷한 상황인것 같습니다..저도 시간만 나면 전문, 조항 및 문구 그리고 이런저런 아이디어..등등 생각만 많다는.....
이렇게 읽는 이들을 생각하게하는 모카님은 대변인 자격 있다니께요~~~
┗ 카라멜모카
그리고 모카는 시켜놓으면 다 엎어버려서...쿨럭..ㅡㅡ;;;
독점이 아닌 나눔의 힘이 메이져를 부순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가진자들이 나눔을 행할 방법은 무엇인가?
평범한 우리들...한사람 한사람이...
결국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사실...
그런 힘을 모아 거대한 힘으로 진화하게 만드는 도구...
개개인의 표현의 자유와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
크게 동감합니다. 우리 각자 각자가 모두 주인이며 우리의 힘을 합치면 거대한 힘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고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이용하면 우리의 힘을 하나도 합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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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5 – 천사김과장 – 소모임이 개설됐습니다.
(1) 참여하는 온,오프상의 임시(한시적) 회칙 TFT팀의
소모임이 개설 되었습니다.
(2)
위원님들께서는 카페 좌측 메뉴 하단의
소모임(아정포TF팀) 가입을 하여 주시길 희망합니다.
전 진작에 가입신청했습니다....승인해 주세요~~^^
┗ 뚜벅이
위원님들은 < 아정포 TF팀 > 에 모두 가입하시기를.....
오늘 가입 했습니다...승인 해주세요
┗ 천사김과장
지기님이 확인되는 대로 금일 늦게까지는 승인처리 하여 주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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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5 – 카라멜모카 – 회칙 전문
前 文
세계아고라정의포럼은 인터넷 포털 다음(Daum)의 토론 광장인 아고라에서 태어난 카페이다.
아고라 주요 논객에 대한 제재(制裁)와 네티즌의 언로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에 대항하여,새로운 언로를 찾기 위해서 그리고 더 나아가 인류보편의 진리 속에 모두가 행복을 추구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며 고민하는 공간이다.
물질만능주의로 피폐해진 정신적 산물들의 소중한 가치를 새로이 일깨우고,
나눔으로서 더욱 승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대가없는 나눔을 실천한다.
이것은 곧 Mind(정신), Money(물질, 경제력), Member(인간관계) 그리고 Vision(통찰력과 긍정적인 미래관)으로 이어져서, 세상을 보다 발전적으로 만들어 우리의 자손들이 살아갈 세상의 바탕이 되기를 희망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우리의 자손들이 살아갈 세상의 바탕 !!
이런 저런 일에 치여서, 집중할 시간이 마이 부족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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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6 – 뚜벅이 - < 회원 자격 > 에 관해
제 2 장 회 원
제 4 조 (자격) 회원은 아정포의 취지에 공감하여, 가입승인을 받아 재적중인 자로 한다.
<보충설명>.
è (태동) 취지 = 대가없는 나눔의 실천
è 아정포 = 대가없는 나눔의 실천 에 공감한 회원들의 모임
è 카페를 탈퇴하거나 강퇴당한 자는 당연히 회원이 아닙니다.
è 현재는 신청만 하면 되는 100 % 자동가입니다.
<토론필요> 승인여부 결정시 검토사항 => 회원관리규칙에 규정
1. 개인정보(아이디,연령,성별,거주지 )의 공개여부
1-1. < 개인정보 운영진 공개 > 의 필요성
è 투표의 4대원칙(보통-비밀-평등-직접)을 준수할수 없어서, 총회에서의 결정이 법적으로 무효가 되므로 , 개인정보는 <운영진 공개> 로 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즉, 아정포 존립에 관한 문제로 판단합니다.
1-2. 익명성의 완전한 보장은 아고라에서도 불가능
1-3. 개인정보 운영진 공개로 할 경우 예상 문제점
è 가족포함 타인의 인적사항으로 가입한 극히 일부 회원
è 현재 <비공개> 로 한 일부 회원
대책 (또는 배려??) 이 필요할 듯 합니다.
한편, 익명성 보장은 온라인에서 표현의 자유를 위해 반듯이 필요하지만, 오프에서는, 익명성은 일정수준 걷어져야 할 듯 합니다.
우리 아정포도 익명성에 기인한 큰 혼란사례도 있었구요~
2. 탈퇴 및 재가입 횟수
3. 강퇴자 가입승인 거절
전적으로 개인의견입니다.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이네요. 오늘 모이셔서 논의해 보면 좋은 해답이 나오겠지요.
┗ 뚜벅이
머리들 맞대면 해결핵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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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동안 나온 의견들을 정리해 봤씁니다. 혹시 빠진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내용이 길다보니 스크롤 압박이 조금 있습니다. ㅎㅎㅎ~ ==> 글씨크기 12로 하니 워드 51쪽 이나 되네요~~~
아.....중요한(?!)부분 위주로 쭉 읽어봤습니다....시작이 반이라고 어쨌든 시작했으니...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근데...뚜벅이님을 뵈면...반성만 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애고고~몰~~반성까지...ㅎㅎㅎ~ // 회칙준비에 관심있는 회원님들이 한번에 보시기 편하도록 하기위해...//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