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 DOW: 52,766.88p (-0.79%)
- S&P500: 7,631.47p (-0.71%)
- NASDAQ: 26,099.77p (-1.03%)
- 러셀2000: 2,920.13p (-1.23%)
- 필라델 반도체: 11,288.61 (-2.14%)
- NDF 환율(1개월물): 1,373.21원
✔상품시장
- WTI: 90.22 (+4.46, +5.20%)
- 브렌트유: 94.65 (+4.77, +5.27%)
- 금: 4,396.40 (-85.10, -1.90%)
- 은: 65.37 (-1.62, -2.42%)
- 구리: 660.05 (-8.70, -1.30%)
금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내 혁명수비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고유가가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해 연준의 긴축 기조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이에 S&P500은 0.71% 하락했으며, 유가 상승과 국채금리 오름세가 동시에 나타나며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던 증시에 위험회피 분위기가 확산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매설 시도와 요르단 군사기지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히며, 이란이 반격할 경우 추가 공습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잠정 평화 협정이 결렬된 이후 양측 모두 대화 재개 의지가 약해진 가운데 군사 충돌이 재개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변동성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유가 상승이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메이필드는 최근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이란 공격과 유가 상승이 겹치면서 위험회피를 촉발하기에 완벽한 조합이라고 평가했고, 라자크자다는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면서 통화정책이 더욱 긴축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크리슈나 구하 역시 연준이 유가 상승이 기대 인플레이션과 채권금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7월 JOLTS 구인 건수가 소폭 늘었지만 채용과 해고가 모두 감소하며 고용시장의 움직임이 둔화됐고, ISM 제조업지수는 8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확장 속도는 다소 낮아졌습니다. 종목별로는 애플이 존 터너스 신임 CEO 취임 소식에 힘입어 상승했고, 델은 장 마감 후 양호한 실적과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8% 이상 급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고유가, 인플레이션 우려, 연준 긴축 경계, 금리 상승, 증시 부담이라는 흐름이 당분간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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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 미·이란 충돌 재개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재확산과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커져 미국 증시가 하락
✅ 국채금리 상승과 위험회피 심리가 성장주·기술주를 압박했지만, 애플과 델 등 일부 종목은 개별 호재로 강세
✅ 고용·제조업 지표는 다소 둔화된 가운데, 향후 시장은 유가·인플레이션·금리와 미·이란 갈등의 확산 여부에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
📌 전일 지표 결과
미국 - 8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
53.9 ▲ (예상: 53.3 이전: 53.2)
미국 – 8월 ISM 제조업 PMI ★
54.6 ▼ (예상: 55.2 이전: 55.6)
미국 – 7월 건설지출
-0.5% (예상: 0.0% 이전: -0.1%)
미국 - 7월 JOLTS 구인인원 ★
7217K ▼ (예상: 7332K 이전: 7359K→7182K)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20:30 - 퓨어셀 (FCEL)
✔경제지표 & 연설
21:15 - 미국 -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 ★
22:45 - 캐나다 - 기준금리 결정
23:00 - 미국 - 7월 제조업수주
23:30 - 미국 - EIA 원유 재고 ★
03:00 - 연준 - 베이지북
✔장 종료 후 실적
05:00 - 넷앱 (NTAP)
05:05 -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05:05 - 스노우플레이크 (SNOW)
05:05 - 차지포인트 (CHPT)
05:15 - 브로드컴 (AV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