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으로 유종의 미
(딤후 4:1-8)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할렐루야!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길 평안하시길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24년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코로나19는 지나간 듯하나 그 후유증과 여파는 가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도 있고, 마스크 문화가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오늘은 2024년 보내는 마지막 날이고, 12시간이 지나면 2025년이라는 새로운 해가 시작됩니다. 나이가 먹는 것도 새해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여러 가지로 두려운 것도 있고,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2025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새해를 만나기 앞서 오늘 우리는 먼저 정리하고 정산할 것이 있지 않는가? 확인해봅시다. 빌린 것이 있으면 돌려주시고, 빚진 것이 있으면 갚아야 할 것이며, 은혜를 받았으면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
혹시 서운함이나 아쉬움만 가득 마음에 담고 이대로 금년을 보낸다면 죄송하지만 2025년이 그리 평탄 하거나 순탄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은 2024년 마지막 날에 받은 상처 아픔 아쉬움 미련 슬픔 응어리 다 주님께 던져 이 예배당에 버리고 가십시오. 여러분의 아픔은 힘들겠지만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요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그대로 가져가면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회개하시고 믿음으로 맡기고, 그래도 안되면 글로 써서 헌금함에 넣으셔서 돌아가실 때는 완전히는 아니라도 마음이 안정되이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신앙인으로 유종의 미를 생각합시다.
1. 사람들은 유종의 미를 추구한다.
1) ‘개과천선과 환골탈태’하면서 유종의 미
2) ‘고진감래 7전8기’ 성공신화를 이룬다.
2. 신앙인으로 유종의 미는 무엇인가?
1) 예수 중심으로 사는 인생
2) 거듭남과 성화로 살아가는 인생
3) 유종의 미의 근본은 천국소망의 인생
3. 새해를 아름답게 맞이하기 위해서
1) 모든 목표를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가지자.
2) 내가 원하는 것보다 주님이 원하는 것을 찾자.
3) 근심걱정 염려보다 희망 기쁨 감사 축복 형통 소원성취로 만나기를~~
오늘은 신앙인으로 유종의 미를 생각합시다. 여러분 우리는 누구입니까?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도라는 말이 가장 적합니다. 단어입니다. 성도란 구별된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거룩해야 함을 포함합니다.
1. 사람들은 유종의 미를 추구한다.
먼저 세상 사람들은 참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를 믿지 않았을 때와 지금 믿을 때 혹은 믿음이 좋을 때와 믿음이 적을 때 없을 때, 시험들어 절망할 때 다를 것.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는가 하면
1) ‘개과천선과 환골탈태’하면서 유종의 미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쳐 착하게 됨. 비슷한 말로 환골탈태가 있습니다.
1. 낡은 제도나 관습 따위를 고쳐 모습이나 상태가 새롭게 바뀐 것.
2. 용모가 이전에 비하여 매우 새롭고 아름다워짐.
3. 뼈대를 바꾸고 태를 바꾸어 쓴다는 뜻으로,
4. 선인의 시문을 본떠서 더욱 아름답고 새로운 글로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
이것이 바로 세상 사람들이 성공하는 비결입니다.
1) 세상 사람들이 그냥 쉽게 성공하는 것 같아도 그들은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2)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자존심도 없습니까? 믿지 않는 자들도 밤잠 않자며 주경야독합니다. 이제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세상을 가볍게 보지 맙시다.
2) ‘고진감래 7전8기’ 성공신화를 이룬다.
그 외에 비슷한 단어를 찾아보니 고진감래가 있습니다.
1) 2023년이 다 지나가는데, 왜 나에게 아직 여명이 보이지 않을까?
2) 억울하고 자살하는 사람도 이럴 때 늘어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3) 세상 사람들이 1%나, 0.1%만, 아니 0.001%만 이라도 있으면 된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인에게는 희망이고, 이후의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것
4) 그러므로 우리는 고진감래-
5)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른다.
6)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고진감래 쓴 것이 지나고 단 것이 옵니다.
7) 심지어 우리에게는 7전8기가 있습니다.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난다, 여러 번 실패하여도 굴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분투하는 사람.
2. 신앙인으로 유종의 미는 무엇인가?
1) 예수 중심으로 사는 인생
진짜 그리스도인의 유종의 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유종이고, 무엇이 미인가? 2025년 가운데, 오늘 말미를 유종의 미로서 한번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하여 맺은 좋은 결과. 오늘까지 마지막까지 전심전력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을 넘어 우리에게는 금년 한 해 마무리로 만족하지 않고, 내 생명 다하는 날,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세상이 멸망하여 새로운 새 세상이 임하는 그날, 사람이 다스리는 곳이 아닌 하나님이 이끄시는 그 날, 그 나라 가기까지 우리는 유종의 미를 잊지 말자.
(계: 22:1213) “12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2) 거듭남과 성화로 살아가는 인생
1) 그리스도인의 유종의 미는 세상에서 성공신화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2) 세상 사람들의 시선은 세상적인 성공에 초점으로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자녀들이 잘되었는지, 무엇을 입고 먹고, 누구를 만남
3)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것은 무의미하고 어리석은 것일 뿐이다.
4)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거듭난성도인지, 성화되고 영화로운지 확인.
5) 1자 무식, 낫 놓고 기역자를 몰라도 예수가 구원자 나는 죄인만 알면 된다.
(호 4:6-9)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7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 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속죄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그들의 죄악에 두는도다 9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
(호 6:3) “3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3) 유종의 미의 근본은 천국소망의 인생
1) 우리가 알 것은 세상은 멸망할 나라이고, 어리가 갈 곳은 천국으로 정해짐
2) 그래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맬 것이요, 풀면 풀리라.
(고전 15:19-20)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3)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입니다.
3. 새해를 아름답게 맞이하기 위해서
나이 한 살 먹는 두려움도 있지만, 새해라는 말에 희망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살았던 것을 접고 새로운 계획과 도전 기대가 급상승하지 않습니까? 저는 금년까지 살아오면서 얼마 전에 저에게 깨달음을 얻게 된 것이 있습니다. 뭐 그리 유창한 것은 아니고, 유치할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깨닫게 해준 단어, 의미 깨달음이 있는데, = 이웃은 예비 가족이다. 즉 이웃은 미래에 우리 가족이 될 대상이다.
보통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저에게는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혹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라는 것을 생각하였고, 전하였으나 이번처럼 이웃은 예비 가족이라는 말에 = 그러면 이웃이 예비가족이라면 가족같이 지내라는 것으로 음성을 듣게 됨.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웃에 대해서 무엇이 예비가족인지 생각을!!
1) 모든 목표를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가지자.
1) 주님께 맡기는 온전한 믿음을 가지자.
2) 2023년 우리는 내 목표을 위해 노력하였을 것입니다.
3) 그러면 얼마나 달성하였는가요?
4) 정답은 잠16:9 사람이 00으로 자기의 0을 00할지라도 그 00을 00하는 자는 000시니라
5) 정답2 시37:4 여호와를 00하라 저가 네 00의 00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6) 정답3 시145:19 저는 자기를 0외하는 자의 00을 이루시며
2) 내가 원하는 것보다 주님이 원하는 것을 찾자.
1) 이제 2024년이 곧 시작됩니다. 내가 하려고 한다고 되는 것 없습니다.
2) 어짜피 내가 하는 것은 안되니 주님이 하시도록 맡기고 믿고 기도해보자.
3) 왜 우리는 내가 안되는 것을 해 보려고 헛수고 하십니까?
4) 안되고, 더딜찌라도 주님이 하시도록 주님이 원하는대로 살아봅시다.
5)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긍정으로 할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지면 됩니다.
3) 근심걱정 염려보다 희망 기쁨 감사 축복 형통 소원성취로 만나기를!!
1) 내가 해봤자, 걱정밖에 없으면, 근심걱정뿐입니다.
2) 제가 어렸을 때 호기심이 많았나 봅니다. 배우지 않고 해보려고 한 것들
3) 물론 내가 해보려는 노력 그것이 헛되지는 않습니다.
4) 그러나 먼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추고, 익히고 인정받을 때 해야한다.
5) 고전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6) 육으로 깨달아도 세상 것이지만 성령으로 깨닫는 것은 하나님은 통달케 함.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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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이라도 도와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카페에 후원이 필요합니다 카페지기는 아주 어렵게
지냅니다 투병중에 생활고로 어렵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박경옥 전도사가 하루 두번
기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
먹을것도 없습니다 한 분이라도 도와주셔서...
용기릏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후원이 없다 보니 공과금도 못내고 먹을것도 못삽니다
1만원 이라도 도와주시면 카페지기는 큰힘을 얻습니다
건강문제로 박스나 고물도 줍지 못합니다
앿값이 없는데 먹을것을 사야합니다 오늘은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용기를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먹을것도 못사고 공과금도 밀리고 치료비도 없습니다
공지글에 수급자에서 탈락되는 이유를 올렸습니다
지병으로 투병하며 카페일로 소일하며 지냅니다 수입이 전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예수 코리아 카페를 도와주실분을 기다리고 작정기도합니다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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