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김효경악우
7주기추모제&하계단합회
날 짜:7월18~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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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하계동강백패킹
날 짜:7월2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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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하계설악등반보고서
무더운 여름..
시원한 동강이 그립지만..
웅장하고 강렬한 울산암과 선선한 소토왕계곡의 설악 휴가등반 세부일정 입니다..
1.언제 : 2015년8월2일~4일(2박3일)
2.어디 : 설악산 울산암.소토왕벽
3.대원 : 7명(이동대.이명섭.이도용.김재만.김현.김진형.유정옥)
4.등반코스및등반조편성
...............8월3일(월)
...............A팀 : 울산암 비너스길 ~ (1조)이동대.김진형..(2조)김재만.김현
...............B팀 : 울산암 문리대길 ~ 이도용.이명섭.유정옥
...............8월4일(화)
...............A팀 : 소토왕 험한세상 다리가되어 ~ (1조)이동대.김진형..(2조)김재만.김현
...............B팀 : 소토왕 산빛 JK ~ 이도용.이명섭.유정옥
더버가 하루등반 끝!!!
계획만거창???
울산암3봉1p등반중
울산암3봉2p등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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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8월정산행보고서
1. 일 자 : 8/23(일)
2. 대상지 : 계살피 계곡
3. 참석자 : 정구인, 오행선, 이명섭, 황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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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울산한백산악회
20주년 기념산행 (사량도)
1. 출발 : 9/13(일) 7시 10분 산악회 사무실
2. 산행계획 : 돈지리 -> 지리망산 -> 옥녀봉 -> 금평항(약5시간)
* 산행이 어려우신분은 금평항에서 2시간 코스 산행예정
3. 개인준비물 : 워킹산행 준비, 점심, 식수등
4. 산악회 준비물
아침(김밥, 생수), 주류 및 안주, 저녁
5. 참석자(존칭생략)
이동대, 이도용 +4, 정구인, 정훈모, 김현, 이명섭, 조수원, 이난희, 차형철, 엄기영 +1, 신동석+2
손제진, 김재만, 김홍엽, 오행선, 유정옥, 홍상권+1, 박성훈, 전진희+1, 이봉희, 김홍주+1, 이재호,
김진형+1, 석광억, 남궁순영, 어영미, 강문모, 정명환(이상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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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억세축제
(억세제례)
날 짜:10월2~3일(1박2일)
장 소:울주복합웰컴센타
바쁘신 와중에도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해주셔서
올만에 즐겁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들(존칭생략)
이동대. 박해섭, 손제진, 구종근, 박영덕, 김홍주, 정구인, 이도용, 홍상권, 신동석
엄기영, 임대훈, 차형철, 서동우(형수님), 오행선, 이난희, 어영미, 남궁순영, 전진희, 정훈모,
오행선, 박성훈, 유정옥, 이상임, 김병목+1, 남태우, 김홍엽, 김규진, 황문희, 홍순기,
정명환.(이상 33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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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0월추계설악등반
일 짜:10~11일 (1박2일)
날씨 ㅡ토요일(비), 일요일 (맑고바람 강풍에 매우추움)
대상산ㅡ설악산 장군봉
준비물 ㅡ개인암벽장비일체 및 공동장비 산악회 캠. 자일 일부
음식 ㅡ행동식 및 돼지두루치기. 밥.반찬.음료
참가인원 (존칭생략) ㅡ이도용.김재만.전진희.이명섭.정훈모.유정옥.남태우.김홍협.이상태.신동석(10명)
등반코스..
1조 장군봉 구공길~
이도용 .유정옥
2조 장군봉 장군97 ~
신동석.김홍엽
3조 장군봉 신루터기존길 ~
김재만. 남태우
4조 장군봉 구공길 ~
전진희.이상태
5조 장군봉 기존길 ~
정훈모. 이명섭
2015년추계 설악등반을 하면서 이도용 등반 대장님을 비롯하여 전대원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후방에서 날씨와 안전등반을 기원해주신 선후배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창원지부^^ 이상태 교수님 수고 많으 셨습니다.
유정옥 후배님 대원들 먹여 살린다고 정말 수고 많았고요. 오가며 피곤한데 안전하게
모셔다준 기사분들께도 감사 드리며 추계 설악 등반 보고 마감합니다.....
한백이 있어 자랑스럽습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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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설악등반기(남태우)
2015년10월추계설악등반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만산 홍엽이 물들어가는 가을
설악 장군봉 등반계획이 공지되었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한데도 동참하라고 선배님들이 말씀하신다.
가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고민하다가 가자고 할 때 가야지하고 결정하였다.
마음을 먹고나니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아무리 후등이지만~~~
어찌되겠지하고 안일한 생각은 안전사고의 지름길이다.
다시 처음부터 기본에 충실하자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트레이닝시작
암장으로 문수로 출근
드디어 출발
차량 두대로 출발하기로 하고 3시에 암장 집결 중간지점인 망향휴계소에서 쉬고 다시 출발
강원도 하조대쯤 가니 비가 많이 내린다….
어쩌지 하고 설악동 초입 물치에 가니 비가 오락가락한다
민박집에 도착하여도 비는 내리고
짐정리 방배정하고 돼지고기 두루치기로 진수성찬 저녁을 해결
낼 등반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 3시에 기상하여 준비하고
장군봉도착하니 우리팀이 선착
일출전이라 날은 춥고 바람도 많이 불고 어두워서 보이지도 아니하고해서
뒤 사람이 오면 출발하기로 하였다
여명이 밝아 출발
기존길루트--명섭형님,훈모배
장군97루트—동석선배,홍엽씨
구공길루트—진희형님,교수님,도용선배.정옥선배
기존길신루트-저랑,재만선배 이렇해 넷팀으로 구성
어두워를때는 몰랐는데 날이 밝아오니 장군봉 위용에 위축이된다
1구간은 산뜻하게 도착
2구간은 선등선 재만선배가 보이지 안는다 도착 신호을 듣고 출발 이 구간도 그런데로
3구간도 큰 무리없이도착 4구간 크럭스 부분이 좀 거시기하다
문제의 6구간
여기서 다른길로 넘어가서 등반하다 재만선배 추락하니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도
간이 콩닥콩닥 콩만해졌다. 도착 신호를 등고 출발할여니
어쿠~~ 진퇴양난 아니 갈수도 없고
도용선배님이 퀵도루를 잡고 가라고 하신다..그런데 손자리 발자리가 안보인다
잡을것이 있어야 퀵도루를 잡고 할것인데 그래서 부탁을 해 개 끌리듯 끌여서 퀵도루를 잡으니 손 발자리가 보인다
정상에 도착하니 혼은 출장가서인지 어떻에 올라왔는지 아무런 생각이 없다
비선대 산장에서 점심겸 하산주를 하며 장군봉 적벽을 쳐다보니 인간이 대단하다는 것이 느겨진다
울산 도착하여 저녁겸 해단식
안전등반과 무사 귀울을 축하 해주신 회장님과 선배님 고맙습니다
같이 등반한 선배님 그리고 뒤에서 응원하여 주신 선배님 모두 고맙고 감사감사합니다
(비선대사장님이주신 삼지구옆초담금주 매번찬조 해주신사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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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추계설악특별산행
(황문희누님 환갑기념등반)
1. 등반일정 : 10/21~23
2. 대상지 : 화천용화산 새남바위, 설악산 장군봉, 적벽
3. 등반대원 : 이도용, 오행선, 전진희, 김진형, 황문희, 정명환(이상6명)
4. 등반내용
● 10/22 : 화천용화산 새남바위 등반
- 황금궁전 :
이도용, 오행선, 황문희
- 거인 :
김진형, 전진희, 정명환
● 10/23 : 장군봉, 적벽
- 크로니길 :
김진형, 전진희
- 10월1일생 :
1조: 이도용, 황문희
2조:정명환, 오행선
* 덕분에 아름다운 단풍속에서 힐링등반 잘하고 왔습니다.
도움주신분들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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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특별한환갑기념등반
(2015년,황문희)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조금은 부담도 느껴지지만 용기를 내어 써 봅니다
우선 이런 등반을 마련해준 한백산악회에 감사드리고 업무일로 바쁜와중에
다녀오라고 허락해준 어리버리 옆지기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자~ 그럼 용화산과 설악산 등반을 떠나 볼까요 ㅎㅎ
오랜만에 해보는 등반이라 떨리기도하고 설레이기도하고
그래도 지금 이나이에 등반을 할수 있다는게 자랑스럽기도하고
이나이가 얼마냐구요 환갑입니다 61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갑등반을 설악에서 해주겠다고???? 아니 해달라고 애교를 좀 떨었지요
첫날 비가온다는 일기예보 그래서 용화산으로 먼저가서 용화의 전설을 맛보기로하고 화천으로
달려가는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경치는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 아~~~멋있다는 말만
운전자도 조수도 승객들도 모두가 같은 느낌으로 바라보며 용화산 세남바위 밑에 도착...
진형씨가 쓴 후기 잘 참고하셔야 멋진드라이브를 즐길수 있습니다 ㅋㅋㅋ
팀을 나눠 등반 시작 생각 만큼 만만치가 않은 첫피치 슬랩이 발길을 잡더군요
정석으로 해볼려고 안간힘을 써보는데 결국 추락 다시 오를려고 바위에 바짝 붙어서 사정을
해보았지만 또 추락 결국 피를 바위에 신고하고 약간의 부정으로 첫피치 통과
슬랩에 자신이 있다는 맘이 무너지면서 정신이 바짝 들더군요...
우여곡절끝에 정상에 오르니 워킹 하는 등산객들이 환호아닌 환호로 하는말이 기분이 어때요
위험한걸 왜하냐 대단하다 하면서 동정어린 눈길을 뒤로하고 하강지점으로 발길을...
등반때마다 느끼는 하강 지점 에서의 살떨림은 여전하고 막상 하강을 하면 또다시 열씸히 내려오기를
집중하면서 쓰릴을 즐긴답니다
따뜻한 커피와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용화산의전설을 뒤로하고 설악으로 gogo
숙소 가기전 대포항에 들러 오징어회도 좀 장만하고 참고로 담부턴 대포항에 가지말것을 부탁하고 싶네여
중국인지 한국인지 구분이 안되더군요 한국사람들은 찬밥신세 가격도 울산의 두배 도둑넘들 으~~~~
그래도 기분좋게 숙소 도착 따뜻한 방에 짐을 풀고 누구랄것도 없이 각자의 일을 척척 금새 한상가득 안주가 차려지고
축배의 잔을 기울이며 화기애애한 시간이 흘러흘러 그렇게 설악의 밤은 깊어만 갔습니다...
여지껏 등반 하면서 차려주는 아침상을 받아보기도 첨인지라 기분이 짱~!!!!
고맙습니다 잘먹겠습니다 인사하고 먹으니 꿀맛 끝내주는 콩나물황태해장국 정말 맛있었어요
역시 환갑이 좋구나 이런기분도 잠시 출발준비 서두르는 대장님의 호령에 각자 배낭 꾸리기 시작 금새 출발하여
설악동 주차장에 주차 아직은 어스럼한 어두움을 헤치며 걷기 시작 옛날 생각에 잠시 추억에 잠겼다 다시걷기시작
붉게 물든 단풍나무들에 취해서 발길을 멈추기도 반복하며 비선대 다리앞에 도착
총무님의 핸폰으로 자동 인증샷 찰칵 션한 계곡물 소리를 뒤로하고 등반지로 출발
이산가족 하지말자는 진희형님과 진형씨를 적벽으로 등떠밀고 장군봉으로 향했는데 이렇게 멀었나하면서
혼자 중얼거리며 걸으니 어느덧 장군봉밑에 도착
적벽도 장군봉도 우리팀뿐 가끔 비선대 산장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소리
이렇게 독채로 전세내서 등반하기도 아~~~~정말 기분 좋았답니다...
함께해준 한백의전사들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획에 운전까지 등반중의 안전 모든걸 신경써준 도용씨 수고하셨습니다
좋은추억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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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울산한백산악회송년회
날 짜:12월20일
장 소:옥동문화뷔페
(울산광역시산악연맹
정재희수석부회장님인사)
(울산광역시산악연맹
송병길부회장님인사)
(손재진회원)
(박성훈회원)
(이명섭회원)
(전진희회원)
(우수산악회원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