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이 법을 국회에서 통과 시키려고
난리인 것 같은데 야당에서는 이 법이 통과 되면 지금도 과격한 민주 노총 산하 노조들이 물만난 고기처럼 산업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 것이라 걱정하고 있다.
가뜩이나 미국의 관세 폭탄으로 ZERO에서 15% 혹은 40%로 아이템 별로 다르지만 중공업 제품들이 위기에 직면 했는데
한국 정부는 기업체들은 고려 안하고 민주 노총의 요구 조건들만 들어주니 한국에서 20년간 별보기 운동하면서 수출 3억탑을 받기 위해 노력하던 시절이 물거품이 된 듯 하여 가슴이 쓰립니다.
내가 미국에 살아보니 사실 미국이 사업가들이 더 사업하기 더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 삼성 그룹산하 기업들이 미국에서도 똑같이 해주면 너도 나도 서로 가려고 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회사가 어려우면 생산직 사원들을 LAY OFF 시키는데
나중에 경기가 회복 되면 다시 LAY OFF 한 순서대로 다시 복직 시킵니다.
아무도 여기에 항의도 안하고 순응 합니다. 노조도 어쩔 수 없는 것이죠
회사 문 닫는 것보다 남아 있는 사람들의 생존이 중요하니끼요.
그런데 한국의 노조는 도대체 회사의 존립은 생각 안하고 매년 끝없는 임금 인상과 노동 환경 개선을 주장하지만 밖으로 눈을 돌리고 GLOBAL 시대의 생산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 가 보아야 합니다.
이제는 사업가들이 저임금 지역, 나라의 보조 혜택이 많은 지역, 법인세율이 낮고 ZERO인 지역을 찾고 있고 이제 예전과 달리 쉽게 공장 이전이 이루어지는 것 입니다. 이제 사업가들이 민주 노총의 노조들에게 질질 끌려 다닐 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현대 자동차가 미국에 투자 한다는 소리듣고 언제 들어 왔는지 공장을 전부 로보트 자동화하여 울산 공장의 1/3 수준의 인력으로 열심히 일하는 현지 인력으로 공장 가동하는 모습을 보았읍니다.
관세 15%가 붙고 허구 한 날 쟁의 하는 한국을 떠나 언제가는 말없이 전 차량을 미국에서 생산할 지 모르지요. 미국에서 생산하면 관세도 없고 생산성도 높고 (로보트는 24시간 일하니 까요) 노동 쟁의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항만노조, 쓰레게 치우는 노조, 이런 분야가 STRIKE 하는 것은 보았지만 다른 생산 분야에서는 시간당 임금 만 받고 더 이상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2시간 일하고 15분 휴식, 점심시간 30분, 모두가 정해진 규칙을 지킵니다. 딴 짓하면 고참이나 매니저가 야단 칩니다. 근무중에 휴대폰 받는 것도 안됩니다. 사업가에게는 최적의 환경이지요. 신학 대학원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면서 경험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