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길 제41차 원등마을회관(79코스)~상발마을~죽청배수갑문~정남진전망대~
회진시외버스터미널까지 걷기(1-1)
(남파랑길 제39차 길 위의 풍경 이야기 저장이 되지 않아 새로 작성 다시 올림)
○ 일시 : 2026. 1. 25.(일) 토요무박
○ 구간(두루누비 자료) : 27.2km
- 79코스 : 원등마을회관~상발마을~죽청배수갑문~정남진전망대~회진시외버스터미널
○ 실거리 : 오룩스맵 기록 27.96km
○ 행정구역 :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 관산읍, 회진면
○ 인원 : 송주봉님, 최학주님, 유주열님, 산동네님, 사르리(신사산악회 42명)
○ 소요시간 : 7시간 48분(04시 36분~12시 24분)
○ 난이도 : ★
○ 감상평 : ★★ ★
○ 추천시기 : 봄, 가을
○ 날씨 : 맑음, 기온 -2.1 ℃ ~3.1℃, 풍속 4.9m/s(전라남도 장흥날씨 기준 기상청)
○ 교통편 : 신사산악회 버스(죽전에서 탑승)
○ 개념도
▶ 79코스 : 원등마을회관~상발마을~죽청배수갑문~정남진전망대~회진시외버스터미널
○ 오룩스맵 기록
▶ 걸은 통계
▶ 걸은 궤적
▶ 걸은 고도
○ 길 위의 풍경 및 이야기
오늘 남파랑길은 비교적 거리가 짧은 거리를 걷는다. 오늘 걷는 길 중 중요 포인트는 신월마을 굴구이, 삼산방조제, 정남진전망대, 천관산 풍경, 관덕방조제, 회진항일 것이다.
[원등마을호관 : 04시 35분]
원등마을회관에서 출발합니다.
오늘도 회원들 중 마지막으로 천천히 출발합니다.
농어두마을을 지나갑니다.
농어두마을 버스정류장입니다.
지형적 유래: "농어의 머리 "마을이 위치한 지형이 마치 농어(생선)의 머리처럼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와 있다고 하여 '농어두'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입니다. 실제로 이 마을은 득량만 해안가에 접해 있어,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향해 돌출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제미나이] |
가로수 나무 퐁경인데 나무 이름이 먼나무라고 한다. 바닷가 상록수라고 합니다.
풍산길지 표지석
풍길삼거리
지방도로 819번입니다.
두암마을
언덕을 올라갑니다.
산정경로당
남포(소동섬)입구
상발 버스정류장
동백꽃 벽화
해안가 도로
아침 식사로 신원마을 굴구이 비닐하우스 식당
굴구이 모습
굴 칼로 까서 먹음
굴 한자루 금방 동이남
후식으로 굴떡국
오늘 아침 식사는 알파고님이 전체 식비 지급 감사합니다.
굴구이 식당 푸경
신월마을 표지대
갯벌 풍경
일출 풍경
바다물은 일출이 잠기고
오늘 따라 포근하게 느껴지고
해도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천관산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고
방조제가 만든 광활하 농토
농수로 하천을 따라 걷고
갯벌이 숨을 쉬고
멀리 수평선 앞으로 제방처럼 허상이 보인다.
정남진 표지석
해안가 도로를 따라 걷고
사금마을
바다에 제방이 있는 것처럼 허상이 보인다.
파란 것은 파래라고 한다.
삼산방조제 풍경
삼산방조제입구
정남진에 가면 시비
동백꽃
동백꽃
천관산 풍경
삼산방조제 끝이 보이지 않는다.
통일 시작의 땅 정남진 장흥 조형물
삼산호 담수호와 천관산 풍경
정남진 전망대 풍경
주차장에 선박이 주차
정남진 전망대가 있는 우산도
삼산방조제 풍경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관산
앞으로 걸어가야할 방향 풍경
금당도 방향 풍경
고흥군방향 풍경
삼산선착장 방향 풍경
전망대에서 망중한
여유있게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정남진 통일기원 동산에 있는 안중근의사 동상
정남진 전망대 모습
일행들이 잠시 쉬고 있다.
통일 시작의 땅 장흥 간판
광장 원형 주변으로 여러 직업을 갖은 사람들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음.
정남진 통일기원 동산입구
방조제를 걷는다. 방조제가 조성되면서 전망대가 있는 우산도가 육지로 연결되어 있다.
돌의도에 있는 우도 경로당, 경로당 앞 자연석 바위가 인상적이다.
돌산도에 바위가 많이 있는가 보다.
관덕방조제를 걷는다.
방조제 우측 담수호 풍경
방조제 좌측으로 득량만 풍경
썰물때 길이 열리는 소회도 풍경
신상마을 초입 모습
은행나무 보호수 모습
보호수 지정 당시 수령이 250년이 되었다고 함
전물 호국용사 현충비